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걸까요?

요즘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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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달전만해도 전화 꼬박꼬박하던 남친이 12월 상병 되고부터 전화횟수도 팍 줄고 전화시간도 줄고

저한테는 바쁘다고 해노코 싸지방엔 들어오고 저한테 이일저일있다고 핑계만대고 전화도 안하면서

페북은 매일매일 들와서 기본 1~2시간 주말엔 3~4시간씩 쳐박혀 있음서 저한테는 전화자리가 업다

시간이 애매했다며 핑계만대고 거짓말만 술술하며 전화도 잘안하네요 아프다고해도 걱정도 안대는지

괜찬냐 묻지도안고 싸지방에만 들어와있고 또 전화도 안오구 그리고 2012년 마지막날엔 괜히 짜증난다며

저가 보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저랑 전화하는게 귀찬고 싫고 저한테 할말도 해줄말도 업다고 이유업이

그렇다고 그래서 싸웠네요~ 전화 끊고 페북에 미안하다고 바로 써노킨했지만 담날에 걱정대면 전화해서

사과를 할수있을텐데 그런것도 업고 제설이다 배식이다 핑계대고 전화는 안했으면서 싸지방엔 있더군요

전 싸운날이랑 그담날 걱정대서 속상해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전화올까 기자렸는데 말이죠~

혹시나 해서 페북에 들와보니 겜이나 쳐하고 있더라구요 어제 미안했다고는 하는데 한말들이 진심이

아니라곤 하는데 이젠 믿음도 안가네요 만약 제가 걱정댔으면 전화를 먼저 해줬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바쁘단 핑계로 사과전화는 업으면서 싸지방에서 겜할시간은 있는사람 그리고 어제도 저녁근무끝나고

전화한다고해서 계속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혹시 싸지방갔나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싸지방에서

겜하고 있더군요 왜 안했냐하니까 또 시간이 애매하고 전화자리가 업었답니다 이제 무슨말만하면

전화자리 업다고 핑계만대고 페북은하면서 전화는안하고 왠지 소외된거같고 싸지방이나 게임보다

전 뒷전인거같아서 속상하네요 따지고 싶지만 또 싸울까바 글엄 제가 불안해서 그냥 참고있는데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걸까요? 무뚝뚝한 남친이라 애정표현도 안하고 제가해도 웃기만하고 어쩔땐

꼭 비웃는거같고 속만상하네요 이런 제가 이상한가요? 상병대면 바뀐다는데 정말 남친도 똑같은걸까요?

욕말고 진지하게 의견 댓글 주세요~ 이러신분들 계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