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MJ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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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줘서 미안해..그냥 보고 싶어.
매일 아침 일어 날때 마다... 혹시나..아주 혹시나
이제는 영원히 못볼까봐. 아주 무거운 슬픔과 함께 일어나.
그냥 보고 싶어.
그게 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