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사실은 처음 제목을 달 때 베톡될 줄 모르고 그냥 달았는데, 베톡이 되어버려 못 바꾸고 있을 뿐이에요. 그냥 넘어가 주시지 잔인한 사람들...흑흑 ㅠㅠ)
그래서 오늘은 비뚤어질테다 '-네'체로 쓰겠어요.
좌충우돌 훈남 댄스부 열 두 번째 이야기-훈남의 조건에 관한 고찰
보통 훈남이라 함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흐뭇하고 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성품을 지닌 남자를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네~지화자~ (사전에서 찾아 봤음) 그러니까 당신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야!!!!!(라고...소심하게....속으로만....)
-댄스 동아리라고 날라리일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라네~!!
우리 댄스부의 멤버들 중 음리다, 할아범, 미어캣, 옛다바나나 모두 학급 반장․부반장이자, 학생회 임원이라네~
그 중 할아범은 학교 학생회 바른생활부장으로 경찰서에 잡혀갔....이게 어울릴 것 같지만, 경찰서에서 표창까지 받았다네~
이 친구가 할아범임. 알고 보면 애교도 많고 귀엽다네~
할아범~애교 발사~~
우리는 무엇보다 공부가 첫째~시험기간에는 매일 있는 연습도 쉰다네~ 덕분에 모두 우수한 성적이라네~띵호와~~
-우리는 신체발육이 남다른 롱롱다리 들이라네~
공연 후 다소 초췌한 몰골이며, 사진 각도 상의 차이도 있지만,
대략 이런 모양새라네~
축제 때 나와 함께한 인스라네~사실 내 키 164cm 그닥 작지 않은 키에
이날 쫄지 않기 위하여 6cm 굽을 신어 170을 완성했으나 이 놈들 옆에서는 난쟁이라네.-ㅅ-
(쌤~~쌤사진에만 왜 모자이크 했어요~!!!!<---너흰 댄스부고 난 아니잖아.-ㅅ-
이 글은 댄스부 사는 얘기인데 뭐...-ㅅ- 메롱~억울하면 니들이 쓰던가.-ㅅ-)
-우리 동아리는 공연 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네~
(사실은 이게 핵심이라네~~)
어린이날 공연부터~자원봉사자들의 밤, 새터민들을 위한 공연까지 우리가 공연 봉사할 수 있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고 있다네. 덕분에 우리의 관객은 3-4살 짜리 꼬마들에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다양하다네. (가끔 꼬마 아가씨들이 우리를 보고 울 때도 있지만...우리 알고 보면 착한 애들인데...)
착한 사람한테만 보이는 인스....가 아니라...
공연 후~열심히 응원해 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큰절로 보답하는 중이라네~
잘보면 당신들이 원하는 잘생긴 얼굴이 보일 걸세~(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것을 강조하겠네.)
어디든 공연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 불러 주시게~
우리는 3-4살 관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관객까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네~
(물론 예쁜 누나들이 있다면 더 감솨~-ㅁ-!!!)
-우리 동아리 아가들은 지독한 연습벌레들이라네~
우리 아가들(쪼....끔....많이 큰.....)
엄청난 연습 벌레들이라네.
공부하는 것 아니면 동아리 활동이라고 할 정도로
매일 남아서 피나게 연습한다네~
비교체험 극과 극을 위해
2년 전 영상과
최근 영상 두 개 투척~
2년 전▼
약 1년 전 ▼
최근▼
(이 때부터는 2학기 경기도교육청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도 강사 선생님이 따로 계시답니다~우상록 선생님 감사해요~닭들을 백조로 만들어 주시는 기적을 행해 주셨어요~^ㅁ^!!!)
훈남의 조건에 관한 고찰-좌충우돌 훈남 댄스부 열 두 번째 이야기
홈페이지 - ins.pe.kr
인스퍼레이션
이젠 관심을 가져 주실 때가 되었어요~네이트온 베톡들->
1편 http://pann.nate.com/b313408470
2편 http://pann.nate.com/b313415608
3편 http://pann.nate.com/b313428979
4편 http://pann.nate.com/b313440326
5편 http://pann.nate.com/b313448892
6편 http://pann.nate.com/b313473325
7편 http://pann.nate.com/b313482865
8편 http://pann.nate.com/b313491744
9편 http://pann.nate.com/b316050108
10편 http://pann.nate.com/talk/317041105
반가워요~
저는 부천동중 댄스부 Inspiration(인스퍼레이션) 담당교사입니다.
열 한 번째 글도 베톡에 올랐어요~
이렇게 기쁠 수가. 눈물이...
오늘은
‘훈남의 조건에 관한 고찰’로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사실은 제목을 저렇게 단 이유는...
지난 이야기에 도대체 어딜 봐서 훈남이냐...
얼굴을 내놔라...
뭐 이런 글들이 달려서...
훈남의 여러 종류 중 저희가 속한 그룹(?)을 주저리주저리 설명하여,
‘좌충우돌 훈남 댄스부’ 제목을 해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미안해요. 사실은 처음 제목을 달 때 베톡될 줄 모르고 그냥 달았는데, 베톡이 되어버려 못 바꾸고 있을 뿐이에요. 그냥 넘어가 주시지 잔인한 사람들...흑흑 ㅠㅠ)
그래서 오늘은 비뚤어질테다 '-네'체로 쓰겠어요.
좌충우돌 훈남 댄스부 열 두 번째 이야기-훈남의 조건에 관한 고찰
보통 훈남이라 함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흐뭇하고 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성품을 지닌 남자를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네~지화자~ (사전에서 찾아 봤음) 그러니까 당신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야!!!!!(라고...소심하게....속으로만....)
-댄스 동아리라고 날라리일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라네~!!
우리 댄스부의 멤버들 중 음리다, 할아범, 미어캣, 옛다바나나 모두 학급 반장․부반장이자, 학생회 임원이라네~
그 중 할아범은 학교 학생회 바른생활부장으로 경찰서에 잡혀갔....이게 어울릴 것 같지만, 경찰서에서 표창까지 받았다네~
이 친구가 할아범임. 알고 보면 애교도 많고 귀엽다네~
할아범~애교 발사~~
우리는 무엇보다 공부가 첫째~시험기간에는 매일 있는 연습도 쉰다네~ 덕분에 모두 우수한 성적이라네~띵호와~~
-우리는 신체발육이 남다른 롱롱다리 들이라네~
공연 후 다소 초췌한 몰골이며, 사진 각도 상의 차이도 있지만,
대략 이런 모양새라네~
축제 때 나와 함께한 인스라네~사실 내 키 164cm 그닥 작지 않은 키에
이날 쫄지 않기 위하여 6cm 굽을 신어 170을 완성했으나 이 놈들 옆에서는 난쟁이라네.-ㅅ-
(쌤~~쌤사진에만 왜 모자이크 했어요~!!!!<---너흰 댄스부고 난 아니잖아.-ㅅ-
이 글은 댄스부 사는 얘기인데 뭐...-ㅅ- 메롱~억울하면 니들이 쓰던가.-ㅅ-)
-우리 동아리는 공연 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네~
(사실은 이게 핵심이라네~~)
어린이날 공연부터~자원봉사자들의 밤, 새터민들을 위한 공연까지 우리가 공연 봉사할 수 있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고 있다네. 덕분에 우리의 관객은 3-4살 짜리 꼬마들에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다양하다네. (가끔 꼬마 아가씨들이 우리를 보고 울 때도 있지만...우리 알고 보면 착한 애들인데...)
착한 사람한테만 보이는 인스....가 아니라...
공연 후~열심히 응원해 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큰절로 보답하는 중이라네~
잘보면 당신들이 원하는 잘생긴 얼굴이 보일 걸세~(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것을 강조하겠네.)
어디든 공연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 불러 주시게~
우리는 3-4살 관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관객까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네~
(물론 예쁜 누나들이 있다면 더 감솨~-ㅁ-!!!)
-우리 동아리 아가들은 지독한 연습벌레들이라네~
우리 아가들(쪼....끔....많이 큰.....)
엄청난 연습 벌레들이라네.
공부하는 것 아니면 동아리 활동이라고 할 정도로
매일 남아서 피나게 연습한다네~
비교체험 극과 극을 위해
2년 전 영상과
최근 영상 두 개 투척~
2년 전▼
약 1년 전 ▼
최근▼
(이 때부터는 2학기 경기도교육청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도 강사 선생님이 따로 계시답니다~우상록 선생님 감사해요~닭들을 백조로 만들어 주시는 기적을 행해 주셨어요~^ㅁ^!!!)
담당강사 선생님께서도 가르쳐 준 것은 한 번도 빼먹지 않고
복습을 잘 해오는 성실한 학생들이라고 칭찬해 주셨다네~~~-ㅁ-!!!!
무엇보다 제가
우리 아이들을 훈남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저에게 늘 고마워 하고 있고,
저를 둘도 없이 소중하게 생각해 주기 때문이랍니다.
이런 예쁜 제자들을 가진 교사가 또 있을까요?
학교 2013의 장나라 쌤이 부럽지 않답니다.
애교쟁이 훈남 댄서들 인스퍼레이션 사랑해요~♥
다음 이야기는 축제이야기랍니다~
여러분이 악플을 다셔도, 읽어 주시지 않아도 열심히 쓰겠지만~
선플과 공감을 주신다면~
춤을 추며 쓰겠어요~에헤라디여~~~~
(설마 녹화해서 올리라고 하진 않겠지....후훗....-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