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안녕하세요 2013년 새해복 많이들 받으시구요.. 2013년 새해에 설렘들이 가득해야 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저는이번새해에 20살 이되었구요 장거리커플이에요... 어느날 이유도 영문도 모른체 시간을 갖잔 말만 하곤 연락을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러곤 쟤가 못참겠어서, 장문으로 카톡을 보냈습니다 구질구질하게 여자지만 그래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놓치기싫어 애원했습니다 그러니깐 "나한테 시간좀줘..너무 복잡해"란 답이왔었구요 기다려달라고만 말하더군요... 왜그러냐 얼마나 기다려야 되냐고 또 구질구질하게 물어봤습니다.. 그건 모르겠다고 연락한다고 하네요 방금 카톡이 왔습니다 정말 남처럼,그냥 알던 사람처럼 "새해복 많이받아 20살 된거 축하해"이렇게요.. 그래서 저도 무미건조하게 "그래 너도!!"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쟤가 물어봤죠 또.. 생각해본다고 한거 시간달라고 한거 정리됐냐고.. 그러니깐 지가 이번주 금요일에 일을 쉰다고 시간이 되냐는 거에요 저는 정말 듣던중 반가운 소리에 정말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도 정말 가슴설레고 마음이 터질꺼같아요 그래서 "그래 그러자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인거같애"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래 그러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쟤가 이유를 말해달라고 하니 무슨이유?라고 하더군요 왜 시간이필요했는지..생각해볼께 뭐였냐고 금요일에 말해준답니다..뭘까요,... 헤어짐을 고하려는걸까요 아님 뭘까요 정말 행복한 상상만 하고싶습니다.. 권태기가 올까봐 밀당을 한거다,라며 만나는 순간 웃으며 저에게 미안하다고 말을 하는 상상을요 하지만 또 나쁜상상도 하게 되더라구요 애가 좀 직설적인 타입이라 그간의 정을 생각해 만나서 이별을 고하는건 아닐지.. 만약 헤어지자고 말한다면 전 정말 힘들어서 죽어버릴거같아요 놓아줘야 하는데 그럴 자신도없고요.. 대체 이게 어떤상황인지 가늠이 가시는 분들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 주변이없어서 죄송하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때겠지
톡커님들..안녕하세요 2013년 새해복 많이들 받으시구요..
2013년 새해에 설렘들이 가득해야 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저는이번새해에 20살 이되었구요
장거리커플이에요...
어느날 이유도 영문도 모른체 시간을 갖잔 말만 하곤 연락을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러곤 쟤가 못참겠어서, 장문으로 카톡을 보냈습니다
구질구질하게 여자지만 그래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놓치기싫어 애원했습니다
그러니깐 "나한테 시간좀줘..너무 복잡해"란 답이왔었구요
기다려달라고만 말하더군요...
왜그러냐 얼마나 기다려야 되냐고 또 구질구질하게 물어봤습니다..
그건 모르겠다고 연락한다고 하네요
방금 카톡이 왔습니다
정말 남처럼,그냥 알던 사람처럼
"새해복 많이받아 20살 된거 축하해"이렇게요..
그래서 저도 무미건조하게 "그래 너도!!"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쟤가 물어봤죠 또..
생각해본다고 한거 시간달라고 한거 정리됐냐고..
그러니깐 지가 이번주 금요일에 일을 쉰다고 시간이 되냐는 거에요
저는 정말 듣던중 반가운 소리에 정말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도
정말 가슴설레고 마음이 터질꺼같아요
그래서 "그래 그러자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인거같애"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래 그러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쟤가 이유를 말해달라고 하니 무슨이유?라고 하더군요
왜 시간이필요했는지..생각해볼께 뭐였냐고
금요일에 말해준답니다..뭘까요,...
헤어짐을 고하려는걸까요 아님 뭘까요
정말 행복한 상상만 하고싶습니다..
권태기가 올까봐 밀당을 한거다,라며 만나는 순간 웃으며 저에게 미안하다고 말을 하는 상상을요
하지만 또 나쁜상상도 하게 되더라구요
애가 좀 직설적인 타입이라 그간의 정을 생각해 만나서 이별을 고하는건 아닐지..
만약 헤어지자고 말한다면 전 정말 힘들어서 죽어버릴거같아요
놓아줘야 하는데 그럴 자신도없고요..
대체 이게 어떤상황인지 가늠이 가시는 분들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 주변이없어서 죄송하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