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평범한고딩입니다. 다른게아니라..저희가 종갓집입니다..종갓집에서 촌수를 따지는거 당연한거압니다 그런데..이건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저에겐 고모들이 여러명있습니다 사람들 북적거리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고모들중에 몇명이 저보다 어립니다. 원래 한살터울이 심하고 많이 싸우지 않습니까?..저희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여느집,종갓집이랑은 다릅니다.. 솔직히 한살어린애한테 야,니 이정도듣는거도 기분나빠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저는 미1친년,씨1발년 이런욕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씨1발년소리 들은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다른얘기들도많지만..읽기불편하실꺼같아서 조금만씁니다 제가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만나러 그지역에 갔습니다 걸려봤자 차로 40분이면 가는 거리니까요 남자친구가 정말 보고싶기도하고 공부하면 배도 고플꺼 같아서 샌드위치를 싸서 남자친구네 학교로 가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학교에서 제전화받고나오는데 그애가 저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제가 그지역간걸 어떻게 아는 걸까요..아무도 말해 준 사람이 없는데.. 남자친구가 곧 들어가야되서 어쩔수없이 전화못받고 샌드위치주고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들어가기 몇분?전에 그애에게서 문자가왔습니다. 확인을 하자마자 충격먹었습니다.. 씨1발년아 전화안받나? 이렇게요..저게 친척한테 할소린가요..그것도 전화 한통 안받은이유로.. 그리고 제가 쌍꺼풀이없는 눈이라 만들고 싶어서 쌍꺼풀액을 사서 쌍꺼풀을 만들고 다녔습니다. 그걸본 그애의 반응은 "으ㅡㅡ그거하면 나중에 쌍수못하는데 그리고 존1나 느끼해ㅋㅋㅋㅋ" 이런반응이였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제가 저희집에 와서 잘준비하고나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를 받으니 하는 말이..야 내쌍꺼풀액살껀데 어디꺼가좋아?이러는거예요.. 그럼저보고 이상하다고 하지말라고 하질 말던지.. 제폰도 이상하다고 왜샀냐그러더니 저랑 똑같은거,똑같은색을 샀더라구요ㅋㅋ 제치마도 입고가서 돌려주지도않고..그래서 그냥 제가 그옷 가지라고하고.. 제가 쓰던 알없는 안경도 왜써?이러드만..제가 까먹고 놔두고 몇일뒤에 보니까 쓰고다니더라구요 제것들을 다 자기것인마냥..분명 제가 그거 놔두고갔으니까 나중에 가질러갈께 이랬었는데 돌려줄생각도없고 자기꺼래요. 그리고 어른들이 저를 정말 좋아해요 밥먹고나면 제가 치우고 설거지 다하고 청소하고 하니까..막칭찬해주면 웃으면서 아니예요~이러기도하고 근데 걔는 그런게 없어요. 칭찬해주면 안다.내가쫌이쁘지,잘났지 이래요..그리고 시끄럽게도 하고 그래서 어른들이 안좋아해요. 어른들이 절 걔앞에서 칭찬했었어요. "ㅇㅇ이는 참하고 일잘하고 1등신부감이네~"이러니까 걔가 하는말이 "쟨 그냥 존재감이 없는거고ㅋㅋㅋ내가딱이지"이러는거예요..어른들앞에서.. 그럼 제가 뭐가 되겠어요..정말..어떻게 해야 될까요...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진짜힘이듭니다.. 대판싸우면서..보지말쟀는데..정말 얼굴이계속 마주치게되더라구요. 불편해죽겠습니다..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저건 제가 욕먹은것중에 일부분일뿐입니다..정말 설날이고 추석이고 제사고 뭐고 가고싶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은데..어떻게해야될까요..쫌가르쳐주세요
제가뭘잘못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전평범한고딩입니다.
다른게아니라..저희가 종갓집입니다..종갓집에서 촌수를 따지는거 당연한거압니다
그런데..이건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저에겐 고모들이 여러명있습니다
사람들 북적거리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고모들중에 몇명이 저보다 어립니다.
원래 한살터울이 심하고 많이 싸우지 않습니까?..저희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여느집,종갓집이랑은 다릅니다..
솔직히 한살어린애한테 야,니 이정도듣는거도 기분나빠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저는 미1친년,씨1발년 이런욕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씨1발년소리 들은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다른얘기들도많지만..읽기불편하실꺼같아서 조금만씁니다
제가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만나러 그지역에 갔습니다 걸려봤자 차로 40분이면 가는 거리니까요
남자친구가 정말 보고싶기도하고 공부하면 배도 고플꺼 같아서 샌드위치를 싸서 남자친구네 학교로 가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학교에서 제전화받고나오는데 그애가 저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제가 그지역간걸 어떻게 아는 걸까요..아무도 말해 준 사람이 없는데..
남자친구가 곧 들어가야되서 어쩔수없이 전화못받고 샌드위치주고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들어가기 몇분?전에 그애에게서 문자가왔습니다. 확인을 하자마자 충격먹었습니다..
씨1발년아 전화안받나? 이렇게요..저게 친척한테 할소린가요..그것도 전화 한통 안받은이유로..
그리고 제가 쌍꺼풀이없는 눈이라 만들고 싶어서 쌍꺼풀액을 사서 쌍꺼풀을 만들고 다녔습니다.
그걸본 그애의 반응은 "으ㅡㅡ그거하면 나중에 쌍수못하는데 그리고 존1나 느끼해ㅋㅋㅋㅋ"
이런반응이였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제가 저희집에 와서 잘준비하고나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를 받으니 하는 말이..야 내쌍꺼풀액살껀데 어디꺼가좋아?이러는거예요..
그럼저보고 이상하다고 하지말라고 하질 말던지..
제폰도 이상하다고 왜샀냐그러더니 저랑 똑같은거,똑같은색을 샀더라구요ㅋㅋ
제치마도 입고가서 돌려주지도않고..그래서 그냥 제가 그옷 가지라고하고..
제가 쓰던 알없는 안경도 왜써?이러드만..제가 까먹고 놔두고 몇일뒤에 보니까 쓰고다니더라구요
제것들을 다 자기것인마냥..분명 제가 그거 놔두고갔으니까 나중에 가질러갈께 이랬었는데
돌려줄생각도없고 자기꺼래요. 그리고 어른들이 저를 정말 좋아해요
밥먹고나면 제가 치우고 설거지 다하고 청소하고 하니까..막칭찬해주면 웃으면서 아니예요~이러기도하고
근데 걔는 그런게 없어요. 칭찬해주면 안다.내가쫌이쁘지,잘났지 이래요..그리고 시끄럽게도 하고 그래서 어른들이 안좋아해요.
어른들이 절 걔앞에서 칭찬했었어요. "ㅇㅇ이는 참하고 일잘하고 1등신부감이네~"이러니까 걔가 하는말이 "쟨 그냥 존재감이 없는거고ㅋㅋㅋ내가딱이지"이러는거예요..어른들앞에서..
그럼 제가 뭐가 되겠어요..정말..어떻게 해야 될까요...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진짜힘이듭니다..
대판싸우면서..보지말쟀는데..정말 얼굴이계속 마주치게되더라구요. 불편해죽겠습니다..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저건 제가 욕먹은것중에 일부분일뿐입니다..정말 설날이고 추석이고 제사고 뭐고 가고싶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은데..어떻게해야될까요..쫌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