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좀 됫는데 친구집에 간적이 있어요,, 근데 친구가 아무리 불러도 나오지 않았서,,, 우편물 있길래 거기 봉투위에 옷 주라고 연락 하고 전화좀 받으라고 적어 노았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ㅜㅜㅜ 그래서 한번 다시 찾아 가 볼까해요,,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16살 여자사람 입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솜씨가 좋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사진 올릴려 했서 핸드폰에서 캡쳐도 하고, 꾸미기(?) 도 하고.. 다 해놓고.. USB하고 연결하고 파일 찾는데,, 사진 파일은 보이지 않았다는ㅠㅠ.. 힘들었는데ㅜㅜㅜ 그래서 사진들은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친구가 옷을 빌려가서 돌려 줄 생각이 없어요.. 이제 거의 한달전 제 친구가 옷을 빌려갔어요.. 처음에 옷 빌려달라고 할때는 빌려 줄 생각이 없었어요 근데 이 친구가 엄마가 옷을 않사준다고 교복 제외 하고는 입을 사복이 없다고.. 옷 좀 빌려달라고 말하면서 계속 말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빌려 줬습니다. 놀라운게,, 옷을 챙길때는 저도 모르게 챙기더라구요... 놀랍다... 친구야..??? 그래서 옷을 2012년12월7일 (금) 이날 옷을 빌려 주고 옷 받는 날은 다음주 토요일 2012년12월15일 (토) 이 날에 옷을 받기로 약속을 하고 빌려 주었습니다.. 저와 이 친구는 알고 지내고 한지 이제..8년차 되네요 초등학교 친구죠.. 그래서 저는 이 친구를 믿고 빌려 줬어요... 문제는 이때 부터 시작인거죠,,,, 저는 옷 받는 날이 12월11일 (화) 이날 인 줄 알고 친구 한테 통보를 했죠 그 전날 저녁에.. 나> 내일 옷주는 날이지?? 내일 옷 가지고 우리집으로 와~ 친구> 아닌데?? 토요일이야.. 나> 아닌데?? 내일 아니야?? 친구> 아니야 토요일이야.. 나> 알았어.. 그럼 토요일에 우리 집 으로 와~ 통신은 이렇게 된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토요일까지 기다렸죠.. 그전 날 다시 통보를 했죠.. 내일 옷 주는 날이니까.. 옷 가지고 우리집 으로 오라고 근데 친구가 무슨 일 이 있어서 못 온 다고 했음... 그래서 알았어 그럼 어떻해?? 하고 물어 보니 친구가 월요일 에 학교 끝나면 옷가지고 온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그날에 가져오라고 했어요.. 월요일 그날에 너 어디야?? 언제 와 등등.. 문자 보내고 카톡도 하고 했었어요 근데 친구가 또 약속을 미루고 미루고 자꾸 미루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그때 오라고.. 어쩌겠어요.. 친구가 바쁘다고 깜빡햇다고... 제 친구도 사람인데 바쁘고 깜빡 할 수도 있는거겠죠... 그래서 다시 약속을 잡았죠.. 도대체 약속을 얼마나 잡는건지.. 이 친구 때문에 시간낭비를 ㅠㅠㅠㅠ ... 그러다가 12월22일 부터 애가 조금씩 이상해 지는 느낌을 받았음..... 문자도 카톡도 전화도 잘 않받앗음... 애가 많이 바쁜가.. 라고 만 생각을 했었어요.. 12월25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에 문자를 보냈었음.. 내일 내 옷 가져와 냉리 않가져오면 나 진짜 옷값받는다 라고 보냈었어요 ... 협박 같죠??... (협박이네요...) 친구는 이 문자 에 답은 하지 않았어요..!!ㅠㅠㅠ 그래서 그 다음날 문자를 보냈어요 26일 문자 보냈죠.. 나> 야 김OO!!~~~ 나> OO!!!!! 김OO이!!!!!!!!!!!!!! 나> OO OO 김OO!!!!!!!!!!!! 이 날 도 답장은 않왔었어요.. 근데 이날 카톡도 보냈었음.. 다행히 카톡은 받았었어요!! 나> 귤!!! (친구 별명..) 나> 이봐 귤 친구> 나나잠만 친구> 지금 연락못하고 친구> 이따할께 나>이따해~ 나>꼭해 친구>유정아 진짜 미안한데 친구> 오늘 못갈거같아 나> 내일 와 나> 내일~ 친구> 옷도 지각땜에 않챙겨오고ㅠㅠ 친구> 지이인짜 미안해 나> 옷 싸들고 내일와 친구> 아라써 미아내요 글쓴이 나> 그려 친구> 그래 고마워 나> 내일은 옷 꼭 챙겨와~ 친구> 오키도키 하고 대화는 끝났음 내일은 오겟지!!?? 않왔음ㅋㅋㅋ 연락?? 없었음 ㅠㅠㅠ 정말 화가 났음... 진짜.. 지금 누구는 기다리는데 누구는 연락도 없고... 참고 할께.. 12월27일(목) 이날 부터 카톡 확인 하지 않았음 아직까지... 그리고 28일 학교 끝나는 시간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음.. 카톡 문자 않받아서ㅠㅠㅠ 전화 하니까 남자친구 랑 놀고 있었음..ㅠㅠ 괜히 미안했었음,,,ㅠㅠ 하지만!! 나는 내 할 말을 하고나서 끊었음!! 내일 꼭 내 옷 가져 오라고 말 해 두고 내일을 기다렸음.. 두구두구두구두구... 친구에게 전화 했음!! 내가 전화 할때 일어났음... 아이고야...ㅠㅠ 그래서 친구가 밥먹고 2시 쯤 우리집 오겟다고 함!!^^ 드뎌 좀 맘이 노이지가 않았음... 아직은 이름.. 시간이 지나고 오후1시20분 경 전화를 걸었음.. 근데 목소리가 지금 일어났음.. 또 잤구나.. 친구야.. 그래서 지금 일어났냐고 물어봤음.. 정답이었음ㅋㅋㅋㅋ 정다압~~ 우리집 온다는 시간은 2시인데.. 지금 일어났음.. 지금?? 1시20분.. 내가 전화 않했으면 이 친구는 계속 잤다는ㅠㅠㅠㅠ 조금씩 멘탈이 붕괴되는 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알았으니까 빨리 옷 들고 오라고 말했음.. 알았다고 했음!!! 드디어 가져 오나 싶었더니... 이 날 도 아니였음.... 언제 줄래!!! 언제!!! 2시?? 계속 기다렸음.. 물론 우리집에서..ㅋㅋ 3시~~ 않옴... 3시30분 않옴... 아마 이때부터 전화를 40통 넘게 했었음...(3시 부터인가..??) 아무튼.. 전화는 40통 넘게 했음..ㅠㅠ 왜 전화 않받냐고.. 문자를 보냈었지만 답장은 없었음ㅠㅠ 그래서 화가나서 심한 말을 했음ㅠㅠㅠ 너 신고 하기 전에 전화 받아 라고 보냈음.. 그리고 나서 전화를 또 하니 전화를 받음... 신고 한다니까 전화 받네?? 예 뭐대.. 하고 전화를 받았음.. 너 왜 전화 문자 카톡 다 않받냐고 물어봤음.. 핸드폰이 뒤집어져서 몰랏다고함... 아..??? 근데 왜 아직도 자고 있냐고.. 물어봤음.. 아팠다고함... 장난하냐?????????????????????? 아프다고?????????? 갑자기 괜찮던 친구가 아프다니 좀 이상했음.. 너 지금 장난하냐고 나는 너 오는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않하고 너 기다리는데 너는 아프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주면 화 않났는데.. 연락도 않받고 아프다는 말도 않하고.. 정말 화났음.. 친구는 미안하다고 했음.. 미안해... 미안해... 이 미안하다는 말을 수십 번 들었음.. 전에 전화 할 때 옷 언제 줄꺼냐고 할때도 미안해~ 미안해~ 애교떨면서 자꾸 사과만 했음,, 그렇게 미안하면 옷을 주던가 그리고 전화하다 생각난게 있어서 다시 전화 해 서 내가 너희집 갈테니까 너가 옷 가지고 나오라니까 않된다고.. 우리집에 할머니 할어버지 엄마 다 계신다고.. 못나가게 한다고.. 않된다고... 그래서 잠깐도 못 나오냐고.. 못나온답니다.. 어이 없었음... 우리집하고 친구집 멀지 않음.. 걸어서 5~8분 거리.. 12월 말일 해가 끝나는 날 그날 문자 나> OO아 나> 문자 답장해 나> 진짜 너 답장해 나> 마지막이야 진짜 답장해 나> 너 지금 내 연락만 씹지?? 나> 내 연락 씹을꺼면 옷이나 줘 너진짜 나쁘다 어쩜 니가 나한테 이러냐?? 너 진짜 이런친구 인지는 몰랐다 너 완전 실망이다... 김OO 하지만 이 친구는 답장 없었음.... 화남.. 계속 화남.. 이 일 때문에 일 하나 제대로 못하겟음.. 자꾸 생각이 나서.. ㅜㅜㅜ 애는 지금 다른 친구랑은 연락다 하면서..(카카O스토리에 애들이랑 톡 한거 올림...) 왜 내 카톡 않보고 문자 답없고 전화도 않받고... 제도 카톡 한개도 않봄... 오늘도 카톡 보냈지만.. 소용 없었음.. 근데 애 카톡 프로필 에 이렇게 적혀졌었음.. ㅁ ㅣ ㅇ ㅏㄴ ㅎ ㅐ / 알고보면나도이기주의다 ㅋㅌ 나한테 하는 말인지.... 그리고 카톡 에 잠수 라고 적어놓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음.... 옷 을 빌려준 제 잘못 도 있지만.. 정말 이친구가 이럴 줄 은 몰랐음...ㅜㅜㅜ 경찰서에 신고 할까 정말 고민했지만,,, 이런 일로 신고가 되는건지... 그리고 친구인데.. 신고 하기도 좀 그렇고... 이 일 어떻해 해야되요..?? 그리고 친구야 너도 네이트 판 보는지 않보는지 모르겟지만... 본다면 제발 옷 가지고 우리집 와줘라..ㅠㅠ 글이 길고 읽기 뭐해도 읽어 주세요..ㅠㅠ 마지막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수정) 친구가 옷을 빌려가서 돌려 줄 생각이 없어요.
수정) 좀 됫는데 친구집에 간적이 있어요,, 근데 친구가 아무리 불러도 나오지 않았서,,,
우편물 있길래 거기 봉투위에 옷 주라고 연락 하고 전화좀 받으라고 적어 노았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ㅜㅜㅜ 그래서 한번 다시 찾아 가 볼까해요,,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16살 여자사람 입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솜씨가 좋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사진 올릴려 했서 핸드폰에서 캡쳐도 하고, 꾸미기(?) 도 하고..
다 해놓고.. USB하고 연결하고 파일 찾는데,,
사진 파일은 보이지 않았다는ㅠㅠ.. 힘들었는데ㅜㅜㅜ
그래서 사진들은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친구가 옷을 빌려가서 돌려 줄 생각이 없어요..
이제 거의 한달전 제 친구가 옷을 빌려갔어요.. 처음에 옷 빌려달라고 할때는 빌려 줄 생각이 없었어요
근데 이 친구가 엄마가 옷을 않사준다고 교복 제외 하고는 입을 사복이 없다고.. 옷 좀 빌려달라고
말하면서 계속 말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빌려 줬습니다.
놀라운게,, 옷을 챙길때는 저도 모르게 챙기더라구요... 놀랍다... 친구야..???
그래서 옷을 2012년12월7일 (금) 이날 옷을 빌려 주고 옷 받는 날은 다음주 토요일 2012년12월15일 (토)
이 날에 옷을 받기로 약속을 하고 빌려 주었습니다.. 저와 이 친구는 알고 지내고 한지 이제..8년차 되네요
초등학교 친구죠.. 그래서 저는 이 친구를 믿고 빌려 줬어요...
문제는 이때 부터 시작인거죠,,,,
저는 옷 받는 날이 12월11일 (화) 이날 인 줄 알고 친구 한테 통보를 했죠 그 전날 저녁에..
나> 내일 옷주는 날이지?? 내일 옷 가지고 우리집으로 와~
친구> 아닌데?? 토요일이야..
나> 아닌데?? 내일 아니야??
친구> 아니야 토요일이야..
나> 알았어.. 그럼 토요일에 우리 집 으로 와~
통신은 이렇게 된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토요일까지 기다렸죠.. 그전 날 다시 통보를 했죠.. 내일 옷 주는 날이니까..
옷 가지고 우리집 으로 오라고 근데 친구가 무슨 일 이 있어서 못 온 다고 했음...
그래서 알았어 그럼 어떻해?? 하고 물어 보니 친구가 월요일 에 학교 끝나면 옷가지고 온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그날에 가져오라고 했어요.. 월요일 그날에 너 어디야?? 언제 와 등등.. 문자 보내고 카톡도 하고
했었어요 근데 친구가 또 약속을 미루고 미루고 자꾸 미루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그때 오라고.. 어쩌겠어요.. 친구가 바쁘다고 깜빡햇다고...
제 친구도 사람인데 바쁘고 깜빡 할 수도 있는거겠죠... 그래서 다시 약속을 잡았죠..
도대체 약속을 얼마나 잡는건지.. 이 친구 때문에 시간낭비를 ㅠㅠㅠㅠ ...
그러다가 12월22일 부터 애가 조금씩 이상해 지는 느낌을 받았음.....
문자도 카톡도 전화도 잘 않받앗음... 애가 많이 바쁜가.. 라고 만 생각을 했었어요..
12월25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에 문자를 보냈었음.. 내일 내 옷 가져와 냉리 않가져오면 나 진짜 옷값받는다 라고 보냈었어요
... 협박 같죠??... (협박이네요...) 친구는 이 문자 에 답은 하지 않았어요..!!ㅠㅠㅠ
그래서 그 다음날 문자를 보냈어요 26일 문자 보냈죠..
나> 야 김OO!!~~~
나> OO!!!!! 김OO이!!!!!!!!!!!!!!
나> OO OO 김OO!!!!!!!!!!!!
이 날 도 답장은 않왔었어요..
근데 이날 카톡도 보냈었음.. 다행히 카톡은 받았었어요!!
나> 귤!!! (친구 별명..)
나> 이봐 귤
친구> 나나잠만
친구> 지금 연락못하고
친구> 이따할께
나>이따해~
나>꼭해
친구>유정아 진짜 미안한데
친구> 오늘 못갈거같아
나> 내일 와
나> 내일~
친구> 옷도 지각땜에 않챙겨오고ㅠㅠ
친구> 지이인짜 미안해
나> 옷 싸들고 내일와
친구> 아라써 미아내요 글쓴이
나> 그려
친구> 그래 고마워
나> 내일은 옷 꼭 챙겨와~
친구> 오키도키
하고 대화는 끝났음 내일은 오겟지!!??
않왔음ㅋㅋㅋ 연락?? 없었음 ㅠㅠㅠ 정말 화가 났음... 진짜.. 지금 누구는 기다리는데 누구는
연락도 없고... 참고 할께.. 12월27일(목) 이날 부터 카톡 확인 하지 않았음 아직까지...
그리고 28일 학교 끝나는 시간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음.. 카톡 문자 않받아서ㅠㅠㅠ
전화 하니까 남자친구 랑 놀고 있었음..ㅠㅠ 괜히 미안했었음,,,ㅠㅠ 하지만!! 나는 내 할 말을 하고나서
끊었음!!
내일 꼭 내 옷 가져 오라고 말 해 두고 내일을 기다렸음..
두구두구두구두구... 친구에게 전화 했음!! 내가 전화 할때 일어났음... 아이고야...ㅠㅠ
그래서 친구가 밥먹고 2시 쯤 우리집 오겟다고 함!!^^ 드뎌 좀 맘이 노이지가 않았음... 아직은 이름..
시간이 지나고 오후1시20분 경 전화를 걸었음.. 근데 목소리가 지금 일어났음.. 또 잤구나.. 친구야..
그래서 지금 일어났냐고 물어봤음.. 정답이었음ㅋㅋㅋㅋ 정다압~~ 우리집 온다는 시간은 2시인데..
지금 일어났음.. 지금?? 1시20분.. 내가 전화 않했으면 이 친구는 계속 잤다는ㅠㅠㅠㅠ
조금씩 멘탈이 붕괴되는 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알았으니까 빨리 옷 들고 오라고 말했음..
알았다고 했음!!!
드디어 가져 오나 싶었더니... 이 날 도 아니였음.... 언제 줄래!!! 언제!!!
2시?? 계속 기다렸음.. 물론 우리집에서..ㅋㅋ 3시~~ 않옴... 3시30분 않옴... 아마 이때부터 전화를
40통 넘게 했었음...(3시 부터인가..??) 아무튼.. 전화는 40통 넘게 했음..ㅠㅠ
왜 전화 않받냐고.. 문자를 보냈었지만 답장은 없었음ㅠㅠ 그래서 화가나서 심한 말을 했음ㅠㅠㅠ
너 신고 하기 전에 전화 받아 라고 보냈음.. 그리고 나서 전화를 또 하니 전화를 받음...
신고 한다니까 전화 받네?? 예 뭐대.. 하고 전화를 받았음..
너 왜 전화 문자 카톡 다 않받냐고 물어봤음.. 핸드폰이 뒤집어져서 몰랏다고함... 아..???
근데 왜 아직도 자고 있냐고.. 물어봤음.. 아팠다고함... 장난하냐??????????????????????
아프다고?????????? 갑자기 괜찮던 친구가 아프다니 좀 이상했음..
너 지금 장난하냐고 나는 너 오는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않하고 너 기다리는데 너는 아프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주면 화 않났는데.. 연락도 않받고 아프다는 말도 않하고.. 정말 화났음..
친구는 미안하다고 했음.. 미안해... 미안해... 이 미안하다는 말을 수십 번 들었음.. 전에 전화 할 때
옷 언제 줄꺼냐고 할때도 미안해~ 미안해~ 애교떨면서 자꾸 사과만 했음,, 그렇게 미안하면 옷을 주던가
그리고 전화하다 생각난게 있어서 다시 전화 해 서 내가 너희집 갈테니까 너가 옷 가지고 나오라니까
않된다고.. 우리집에 할머니 할어버지 엄마 다 계신다고.. 못나가게 한다고.. 않된다고... 그래서 잠깐도 못
나오냐고.. 못나온답니다.. 어이 없었음... 우리집하고 친구집 멀지 않음.. 걸어서 5~8분 거리..
12월 말일 해가 끝나는 날 그날
문자
나> OO아
나> 문자 답장해
나> 진짜 너 답장해
나> 마지막이야 진짜 답장해
나> 너 지금 내 연락만 씹지??
나> 내 연락 씹을꺼면 옷이나 줘 너진짜 나쁘다 어쩜 니가 나한테 이러냐?? 너 진짜 이런친구 인지는 몰랐다 너 완전 실망이다... 김OO
하지만 이 친구는 답장 없었음.... 화남.. 계속 화남.. 이 일 때문에 일 하나 제대로 못하겟음..
자꾸 생각이 나서.. ㅜㅜㅜ 애는 지금 다른 친구랑은 연락다 하면서..(카카O스토리에 애들이랑 톡 한거
올림...) 왜 내 카톡 않보고 문자 답없고 전화도 않받고... 제도 카톡 한개도 않봄...
오늘도 카톡 보냈지만.. 소용 없었음.. 근데 애 카톡 프로필 에 이렇게 적혀졌었음..
ㅁ ㅣ ㅇ ㅏㄴ ㅎ ㅐ / 알고보면나도이기주의다 ㅋㅌ
나한테 하는 말인지.... 그리고 카톡 에 잠수 라고 적어놓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음....
옷 을 빌려준 제 잘못 도 있지만.. 정말 이친구가 이럴 줄 은 몰랐음...ㅜㅜㅜ
경찰서에 신고 할까 정말 고민했지만,,, 이런 일로 신고가 되는건지... 그리고 친구인데.. 신고 하기도 좀
그렇고... 이 일 어떻해 해야되요..??
그리고 친구야 너도 네이트 판 보는지 않보는지 모르겟지만... 본다면 제발 옷 가지고 우리집 와줘라..ㅠㅠ
글이 길고 읽기 뭐해도 읽어 주세요..ㅠㅠ
마지막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