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 있는 톡커님들 다들 새해 복 터지게 받으시길 그리고 여러 키스후기를 쓰고 있는 다른 분들도 모두모두 복 터지게 받으세요!! 4탄 댓글에 대댓글 달면서 아 이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구나 5탄쓰려고 난 또 노트북 앞에 앉았어요 다시 한 번 읽어주신 분들도 추천만 눌러주신 분들도 댓글까지 달아주신 분들도 모두모두 복 터지게 받아욤ㅎㅎㅎ!!!!! 오늘은~~~~~~ 다이나믹한 키스 두 번째!! 얼 음 키 스 얼음키스는 무엇일까요? 오작교형제들에서 주원이랑 유이랑 했던 다가가서 얼음! 하고 키스했던 키스도 얼음키스지만 우린 리얼 얼음임돠 처음 얼음키스를 했던 날은 내방이었음 본의 아니게 자꾸 우리집과 남친집을 번갈아가면서 쓰는 것 같다는 나만의 생각 나랑 남친은 둘 다 술이 센 편이지만 꽐라가 되도록 먹고 싶지는 않으므로 그냥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하는 타입임 이날도 우리집에 오는길에 남친이 소주랑 맥주를 사들고 왔고 우린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가 아니라 도란도란ㅋ 얘기를 나누면서 병을 비웠더랬음 원래 좀 알딸딸하게 오르면 없던 용기도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이날은 용기라기 보단 객기가 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잔씩 주고받고 딱! 기분 좋은 그때 안주나 찾을까 하고 냉장고를 보던 내가 냉동실에서 얼음한개를 꺼내서 씹어먹었음 그때가 여름이었기도 했고 쉐이크나 화채나 이런거 해먹느냐고 얼음이 락앤락 가득가득 얼려있었음 얼음을 막 씹어먹으니까 입안이 얼얼하면서 시원해졌음ㅎㅎ 그때 딱 바닥에 앉아있는 남친한테 가서 옆에 앉아서 양손으로 얼굴을 잡음 사실 나는 내가 먼저 뽀뽀나 키스를 잘 안함.. 튕기려고 그런 것 보다는 그냥 받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암튼 내가 저렇게 자기 얼굴을 잡으면 남친이 키스를 해줌ㅎㅎ 딱 입술이 닿으니까 내 입술이 차가운건지 남친 입술이 뜨거운건지 미묘했음ㅋㅋㅋ 입술을 맞대고 있을 때 키스를 하려면 둘다 입술이 벌어져야 하잖아요? 말로 하기 힘든데 그 타이밍이 있음 그 타이밍보다 살짝 늦게 입을 벌리면 이미 남친 입술은 벌어져있는데 거기다가 숨을 불어넣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같으면 입 냄새라던가.. 뭐든 신경 쓰여서 하지 못했을 행동이지만 난 이미 알딸딸했고 그냥 난 시원하니까 너도 시원하게 해줄게 이런 생각이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얼음먹었냐ㅋㅋㅋㅋ 나- 응 시원하지~ 남친- 가져와봐 나도 먹게ㅋㅋ 그래서 내가 냉동실에서 얼음을 꺼내서 손으로 얼음을 집어서 그릇에..가 아니라 입속에 쏙 넣었음 그리고 그냥 서서 얼음만 빨아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남친말을 잘 안듣습니다 그게 제 매력이라고 믿..믿어요... 그랬더니 그럴줄 알았다 니가 그렇지뭐 이런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서 내 앞으로 성큼성큼.. 그리고 입을 맞추고....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다 흐흫 이제 제대로 쓸게요 성큼성큼 오더니 날 옆으로 밀고 얼음을 꺼내서 자기 입에 쏙 넣었음 우린 술 먹다 말고 냉장고에 나란히 기대서 얼음을 먹고있는 모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오물오물? 얼음을 녹이면서 먹고 있었고 남친은 막 깨물어서 먹고있는데 아이컨택 남친이 팔을 뻗어서 내 허리를 감싸안았음 그리고 얼굴이 점점 가까워지더니 목덜미에 뽀뽀를 쪽 그리고 할짝+한숨쉬기를 하는데 예민한 목에 갑자기 차가운 게 닿으니까 내가 막 몸서리를 쳤음ㅋㅋ 그럼 뭐함.. 이미 남친 품 안에 꽉 안겨있어서 벗어날수는 없음ㅜㅜ 계속 할짝거리니까 간지럽고 차가워서 소름돋고 막 몸부림을 치다가ㅋㅋ 내 손으로 남친 고개를 들어올려서 입술을 맞댔음 방 안에 공기는 후끈후끈하고 몸도 더운데 입술만 시원했음 그러나 뭐 찐한 키스로 인해 금방 더워짐ㅎㅎ 다시 더워지니까 남친이 냉동실에서 얼음을 꺼내더니 순식간에 씹어 먹었음 그리고 오른쪽 귀 뒤쪽에 뽀뽀 목에도 뽀뽀 쇄골에도 뽀뽀 그렇게 내려가던 남친의 입술이 턱을 따라서 올라오더니 입술에 뽀뽀 그리고 다시 키스.. 얼음 때문에 입안에 침도 많고 누가 보면 더러웠겠지만 우리끼리는 아주 열심히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음 그렇게 키스를 하고나서 이번엔 남친이 얼음을 물고 키스를 했음 시원하다못해 차갑고 서로 얼음을 넘겨주고 받고 이러느냐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생기니까 덕분에 키스는 점점 진해져가고 분위기는 반대로 후끈후끈해져갔음 그러나 사탕키스와는 다르게 얼음은 커서 조금 버거웠음 남친도 그걸 알았는지 다음에는 작은 얼음 조각을 입으로 내 입에 넣어주기도 하고ㅋㅋ 아무래도 물이라는게 윤활제역할을 하니까 저절로 햄버거키스가 되고.. 막 서로의 입을 먹어버릴 듯한 격한 키스로 이어졌음 말랑말랑한 입술도 흡입해보고 나도 나름 술기운에 남친 입술을 씹어먹을 듯이 물었던 기억도 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음을 입에 문 상태로 남친이 내 배 주위에 뽀뽀해줄때는 평소보다 더 야리꾸리한 기분을 느꼈음 배 뿐만 아니라 온몸이 성감대가 되는 느낌? 그리고 얼음이라는 존재가 참... 대단한게 나중에 남친이 말해줬지만 얼음을 소재로 쓰는 일본야동도 있다고 했음 사실 난 이 말을 듣고 놀랐던게 이날 남자친구랑 사랑을 나누면서 마치 막 내가 에로배우라도 된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 결국엔 큰 락앤락 한 통을 꺼내놓고 그 얼음을 다 썼음.. 그게 다 녹았는지 먹었는지 그냥 꺼내서 썼는지는 난 모르겠음 흐흫 얼음키스는 맘먹고 쓰면 19세가 아니라 29세용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음ㅋㅋ 쓰다보니까 기회가 된다면 얼음키스29세 특집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 아파요 이거 생각보다 쓰려면 오래걸림 한파라는데 감기 조심하소 6탄에는 다이나믹키스3탄을 쓸지 그냥 키스를 쓸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ㅋㅋㅋㅋ 6탄에서 봐요 안녕~~~~~~~~~~~~~ 562
다이나믹한 키스후기 5
이 글을 읽고 있는 톡커님들 다들 새해 복 터지게 받으시길
그리고 여러 키스후기를 쓰고 있는 다른 분들도
모두모두 복 터지게 받으세요!!
4탄 댓글에 대댓글 달면서
아
이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구나
5탄쓰려고 난 또 노트북 앞에 앉았어요
다시 한 번
읽어주신 분들도
추천만 눌러주신 분들도
댓글까지 달아주신 분들도
모두모두 복 터지게 받아욤ㅎㅎㅎ!!!!!
오늘은~~~~~~
다이나믹한 키스 두 번째!!
얼 음 키 스
얼음키스는 무엇일까요?
오작교형제들에서 주원이랑 유이랑 했던
다가가서 얼음! 하고 키스했던 키스도 얼음키스지만
우린
리얼
얼음임돠
처음 얼음키스를 했던 날은
내방이었음
본의 아니게 자꾸 우리집과 남친집을 번갈아가면서
쓰는 것 같다는 나만의 생각
나랑 남친은 둘 다 술이 센 편이지만
꽐라가 되도록 먹고 싶지는 않으므로
그냥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하는 타입임
이날도 우리집에 오는길에 남친이
소주랑 맥주를 사들고 왔고
우린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가 아니라 도란도란ㅋ 얘기를 나누면서
병을 비웠더랬음
원래 좀 알딸딸하게 오르면
없던 용기도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이날은 용기라기 보단 객기가 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잔씩 주고받고 딱! 기분 좋은 그때
안주나 찾을까 하고 냉장고를 보던 내가
냉동실에서 얼음한개를 꺼내서 씹어먹었음
그때가 여름이었기도 했고
쉐이크나 화채나 이런거 해먹느냐고 얼음이 락앤락 가득가득
얼려있었음
얼음을 막 씹어먹으니까 입안이 얼얼하면서 시원해졌음ㅎㅎ
그때 딱 바닥에 앉아있는 남친한테 가서
옆에 앉아서 양손으로 얼굴을 잡음
사실 나는 내가 먼저 뽀뽀나 키스를 잘 안함..
튕기려고 그런 것 보다는 그냥 받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암튼 내가 저렇게 자기 얼굴을 잡으면
남친이 키스를 해줌ㅎㅎ
딱 입술이 닿으니까
내 입술이 차가운건지 남친 입술이 뜨거운건지
미묘했음ㅋㅋㅋ
입술을 맞대고 있을 때
키스를 하려면 둘다 입술이 벌어져야 하잖아요?
말로 하기 힘든데 그 타이밍이 있음
그 타이밍보다 살짝 늦게 입을 벌리면
이미 남친 입술은 벌어져있는데
거기다가 숨을 불어넣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같으면 입 냄새라던가.. 뭐든 신경 쓰여서
하지 못했을 행동이지만
난 이미 알딸딸했고
그냥 난 시원하니까 너도 시원하게 해줄게
이런 생각이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얼음먹었냐ㅋㅋㅋㅋ
나- 응 시원하지~
남친- 가져와봐 나도 먹게ㅋㅋ
그래서 내가 냉동실에서 얼음을 꺼내서
손으로 얼음을 집어서 그릇에..가 아니라
입속에 쏙 넣었음
그리고 그냥 서서 얼음만 빨아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남친말을 잘 안듣습니다
그게 제 매력이라고 믿..믿어요...
그랬더니 그럴줄 알았다 니가 그렇지뭐 이런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서 내 앞으로 성큼성큼..
그리고 입을 맞추고....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다 흐흫
이제 제대로 쓸게요
성큼성큼 오더니 날 옆으로 밀고
얼음을 꺼내서 자기 입에 쏙 넣었음
우린 술 먹다 말고
냉장고에 나란히 기대서 얼음을 먹고있는 모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오물오물? 얼음을 녹이면서 먹고 있었고
남친은 막 깨물어서 먹고있는데
아이컨택
남친이 팔을 뻗어서 내 허리를 감싸안았음
그리고 얼굴이 점점 가까워지더니
목덜미에
뽀뽀를 쪽
그리고 할짝+한숨쉬기를 하는데
예민한 목에 갑자기 차가운 게 닿으니까
내가 막 몸서리를 쳤음ㅋㅋ
그럼 뭐함..
이미 남친 품 안에 꽉 안겨있어서 벗어날수는 없음ㅜㅜ
계속 할짝거리니까 간지럽고
차가워서 소름돋고 막 몸부림을 치다가ㅋㅋ
내 손으로 남친 고개를 들어올려서
입술을 맞댔음
방 안에 공기는 후끈후끈하고
몸도 더운데
입술만 시원했음
그러나 뭐 찐한 키스로 인해 금방 더워짐ㅎㅎ
다시 더워지니까
남친이 냉동실에서 얼음을 꺼내더니
순식간에 씹어 먹었음
그리고 오른쪽 귀 뒤쪽에 뽀뽀
목에도 뽀뽀
쇄골에도 뽀뽀
그렇게 내려가던 남친의 입술이
턱을 따라서 올라오더니
입술에 뽀뽀
그리고 다시 키스..
얼음 때문에 입안에 침도 많고
누가 보면 더러웠겠지만
우리끼리는 아주 열심히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음
그렇게 키스를 하고나서
이번엔 남친이 얼음을 물고 키스를 했음
시원하다못해 차갑고
서로 얼음을 넘겨주고 받고 이러느냐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생기니까
덕분에 키스는 점점 진해져가고
분위기는 반대로 후끈후끈해져갔음
그러나 사탕키스와는 다르게
얼음은 커서
조금 버거웠음
남친도 그걸 알았는지
다음에는 작은 얼음 조각을 입으로 내 입에 넣어주기도 하고ㅋㅋ
아무래도 물이라는게 윤활제역할을 하니까
저절로 햄버거키스가 되고..
막 서로의 입을 먹어버릴 듯한 격한 키스로 이어졌음
말랑말랑한 입술도 흡입해보고
나도 나름 술기운에
남친 입술을 씹어먹을 듯이 물었던 기억도 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음을 입에 문 상태로
남친이 내 배 주위에 뽀뽀해줄때는
평소보다 더
야리꾸리한 기분을 느꼈음
배 뿐만 아니라 온몸이 성감대가 되는 느낌?
그리고
얼음이라는 존재가
참... 대단한게
나중에 남친이 말해줬지만
얼음을 소재로 쓰는 일본야동도 있다고 했음
사실 난 이 말을 듣고 놀랐던게
이날 남자친구랑 사랑을 나누면서
마치 막 내가 에로배우라도 된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
결국엔
큰 락앤락 한 통을 꺼내놓고 그 얼음을 다 썼음..
그게 다 녹았는지 먹었는지 그냥 꺼내서 썼는지는
난 모르겠음
흐흫
얼음키스는 맘먹고 쓰면
19세가 아니라 29세용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음ㅋㅋ
쓰다보니까 기회가 된다면
얼음키스29세 특집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 아파요
이거 생각보다 쓰려면 오래걸림
한파라는데 감기 조심하소
6탄에는 다이나믹키스3탄을 쓸지 그냥 키스를 쓸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ㅋㅋㅋㅋ
6탄에서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