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새로운 지도자 시진핑의 등장으로 서점에는 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된 책들이 가득하다.장쩌민, 후진타오 시절에는 없던 중국 지도자의 책이 하필 시진핑 시대에 와서 급부상 한데는 이유가 있다.앞으로 향후 중국의 10년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일것이다. 미래예측 전문가들은 중국이 5년내에 미국을 넘는 세계 최강대국이될것이라고 전망한다. 근 10년 안에 세계의 중심이 바뀌게 될것이고 그 중심에 시진핑이 있다. 그의 행보에 따라 중국, 세계가 좌지 우지 될것이다.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필자가 거주하는 대한민국과는 국가 운영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나라의 대표가 국민들에 의해 선출되는 대통령이 아니라 중앙 정치국 상무 위원회에서 의결된 내용을 토대로 공산당이 추천하는 단일후보 찬반 투표이며 투표자의 이름을 기재 하지 않으면 찬성 처리가 되는 웃기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는 나라다. 중국이 세계 2위의 강대국이기는 하지만 국가의 운영 흐름이 아직도 낡은 구식이고 수많은 비리와 부패에 허덕이고 있음을 이 책의 저자는 낱낱이 파해치고 있다. 시진핑 자체도 사실은 중국인들의 인지도는 최하였다고 해도 무방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작된 투표등을 통해 중앙 정치국에 자리를 꾀차게 되고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키워지기 위한 과정을 순탄하게 밟았다. 마오쩌둥의 권력의 야욕, 그리고 덩샤오핑의 등장, 장쩌민, 후진타오에 이어지는 일당 독재의 악순환의 연속, 상위 계층들의 그들만의 잔치, 인맥을 이용한 국가의 주요 상업 요소 장악 이용은 사실 만민의 평등 분배를 외치는 공산주의의 모순을 그대로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언론에서는 중국의 내부의 결속과 화를 위함으로 폭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시진핑이야 말로 다양한 측면의 갈등을 하나로 추합하고 화합의 장으로 이끌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책에서는 장쩌민 후진타오에 이어 일당 독재의 악순환에서 그들의 비위를 잘맞추고 주석이 되서도 전 주석들, 그리고 원로들을 끈끈하게 챙길수 있는자를 뽑아 놓은것일 뿐이라는 주장을 한다. 결국 상위계층의 권력야욕의 연장선일 뿐이라고도 할수있겠다. 필자는 이러한 내용이 책을 통해 충분히 납득이 되었고, 실질적으로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가 끊기지 않고 지속될경우 분명 언젠가는 부작용이 발생할것이고 무너질 위협적인 요소들이 다분하다고 생각했다. 현재 중국은 외면적으로 보이는 급성장과 저력을 보여주는 반면 내부적으로 정말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초반부터 계속 언급해왔던 일당 독재와 공산당의 부정부패 비리, 상위계층의 돌려먹는 정치, 다양한 인종의 공존속의 갈등, 그리고 불균형한 발전을 통한 빈부격차 심화 등을 들수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합리적이고 원칙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하는 사명감을 가져야 향후 중국의 미래에 긍정적인 빛을 비출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다른 문제점을 뒤로 하고 일당 독재만을 이야기 한다고 해보면, 실질적으로 독재를 통해 중국이 이 위치에 있는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 다른 측면에서 중국을 바라본다면 말이다.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엄청난 인구, 인종, 거대한 나라와 지역들을 추합하고 이끌기 위해 일당 독재가 생각해보면 이상적인 방식의 국가 운영 전략일수도 있다.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수없다. 과거 우리나라가 독재의 탄압에 시달려왔다고는 하나, 박정희 정권때 국가의 성장은 무시할수 없는 노릇인것 처럼 말이다. 미국의 지원이나 여러 시기의 적합성도 있었겠지만 리더의 방향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기때문이다. 국가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용납이 되어야 하는지, 그들의 의견은 묵살되도 좋은지는 세상을 어떤 눈으로 어디를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른 문제 겠지만, 민주주의 사회라는 우리의 시각에서는 틀리다고 이제는 말할수 있는정도일뿐, 공산주의라는 이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대로, 존중은 해줘야 하는것은 또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봤다.어쨌든 중국이 세계 최강대국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 새로운 10년을 위하여 지도자로써 많은 숙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 이책을 보면서 늘 생각해왔지만정치를 한다는것은, 지도자의 역할이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고 느꼈다.시진핑 또한 공산당에서 만들어진 웰메이드 상품이지만 실질적으로 30여년간 공산당원으로써 온갖 고생을 다해왔다.주석의 자리에 오르기 까지 수많은 시험대에 섰고 한결같은 길을 걸었다. 하나의 지도자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그의 인생이 곧 역사여야 하고 존재 그자체 이어야 한다. 박근혜 당선인을 좋아하진 않지만 한평생 그녀의 인생에는 역사가 담겨있고 스토리가 있는 굵직함이 있다. 정치를 하기 위해, 한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그 위치에 서기 까지는 그리고 그 위치에서 국민들을 다스린다는것은 존경 받아야 마땅한 존재라 생각한다. 이왕 그런 인생을 살아온것, 깨끗하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위치를 빛낼수있다면 더할나위가 없을것이다.
시진핑의 선택
중국의 새로운 지도자 시진핑의 등장으로 서점에는 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된 책들이 가득하다.장쩌민, 후진타오 시절에는 없던 중국 지도자의 책이 하필 시진핑 시대에 와서 급부상 한데는 이유가 있다.앞으로 향후 중국의 10년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일것이다. 미래예측 전문가들은 중국이 5년내에 미국을 넘는 세계 최강대국이될것이라고 전망한다. 근 10년 안에 세계의 중심이 바뀌게 될것이고 그 중심에 시진핑이 있다. 그의 행보에 따라 중국, 세계가 좌지 우지 될것이다.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필자가 거주하는 대한민국과는 국가 운영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나라의 대표가 국민들에 의해 선출되는 대통령이 아니라 중앙 정치국 상무 위원회에서 의결된 내용을 토대로 공산당이 추천하는 단일후보 찬반 투표이며 투표자의 이름을 기재 하지 않으면 찬성 처리가 되는 웃기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는 나라다. 중국이 세계 2위의 강대국이기는 하지만 국가의 운영 흐름이 아직도 낡은 구식이고 수많은 비리와 부패에 허덕이고 있음을 이 책의 저자는 낱낱이 파해치고 있다. 시진핑 자체도 사실은 중국인들의 인지도는 최하였다고 해도 무방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작된 투표등을 통해 중앙 정치국에 자리를 꾀차게 되고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키워지기 위한 과정을 순탄하게 밟았다.
마오쩌둥의 권력의 야욕, 그리고 덩샤오핑의 등장, 장쩌민, 후진타오에 이어지는 일당 독재의 악순환의 연속, 상위 계층들의 그들만의 잔치, 인맥을 이용한 국가의 주요 상업 요소 장악 이용은 사실 만민의 평등 분배를 외치는 공산주의의 모순을 그대로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언론에서는 중국의 내부의 결속과 화를 위함으로 폭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시진핑이야 말로 다양한 측면의 갈등을 하나로 추합하고 화합의 장으로 이끌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책에서는 장쩌민 후진타오에 이어 일당 독재의 악순환에서 그들의 비위를 잘맞추고 주석이 되서도 전 주석들, 그리고 원로들을 끈끈하게 챙길수 있는자를 뽑아 놓은것일 뿐이라는 주장을 한다. 결국 상위계층의 권력야욕의 연장선일 뿐이라고도 할수있겠다. 필자는 이러한 내용이 책을 통해 충분히 납득이 되었고, 실질적으로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가 끊기지 않고 지속될경우 분명 언젠가는 부작용이 발생할것이고 무너질 위협적인 요소들이 다분하다고 생각했다. 현재 중국은 외면적으로 보이는 급성장과 저력을 보여주는 반면 내부적으로 정말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초반부터 계속 언급해왔던 일당 독재와 공산당의 부정부패 비리, 상위계층의 돌려먹는 정치, 다양한 인종의 공존속의 갈등, 그리고 불균형한 발전을 통한 빈부격차 심화 등을 들수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합리적이고 원칙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하는 사명감을 가져야 향후 중국의 미래에 긍정적인 빛을 비출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다른 문제점을 뒤로 하고 일당 독재만을 이야기 한다고 해보면, 실질적으로 독재를 통해 중국이 이 위치에 있는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 다른 측면에서 중국을 바라본다면 말이다.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엄청난 인구, 인종, 거대한 나라와 지역들을 추합하고 이끌기 위해 일당 독재가 생각해보면 이상적인 방식의 국가 운영 전략일수도 있다.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수없다. 과거 우리나라가 독재의 탄압에 시달려왔다고는 하나, 박정희 정권때 국가의 성장은 무시할수 없는 노릇인것 처럼 말이다. 미국의 지원이나 여러 시기의 적합성도 있었겠지만 리더의 방향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기때문이다. 국가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용납이 되어야 하는지, 그들의 의견은 묵살되도 좋은지는 세상을 어떤 눈으로 어디를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른 문제 겠지만, 민주주의 사회라는 우리의 시각에서는 틀리다고 이제는 말할수 있는정도일뿐, 공산주의라는 이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대로, 존중은 해줘야 하는것은 또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봤다.어쨌든 중국이 세계 최강대국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 새로운 10년을 위하여 지도자로써 많은 숙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
이책을 보면서 늘 생각해왔지만정치를 한다는것은, 지도자의 역할이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고 느꼈다.시진핑 또한 공산당에서 만들어진 웰메이드 상품이지만 실질적으로 30여년간 공산당원으로써 온갖 고생을 다해왔다.주석의 자리에 오르기 까지 수많은 시험대에 섰고 한결같은 길을 걸었다. 하나의 지도자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그의 인생이 곧 역사여야 하고 존재 그자체 이어야 한다. 박근혜 당선인을 좋아하진 않지만 한평생 그녀의 인생에는 역사가 담겨있고 스토리가 있는 굵직함이 있다. 정치를 하기 위해, 한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그 위치에 서기 까지는 그리고 그 위치에서 국민들을 다스린다는것은 존경 받아야 마땅한 존재라 생각한다. 이왕 그런 인생을 살아온것, 깨끗하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위치를 빛낼수있다면 더할나위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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