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는 고양이를 위한 쉼터가 있어요^^ 천사님께서 다친냥이나,유기묘,임신묘들도 구조해서 정성으로 보살펴주세요.. 길거리나 보호소에서 꺼져가는 생명을 살려주시분 천사분이세요.. 쉼터에 들어온 아이들중 순한 아이들은 풀어놓고 사납거나 아픈 아이들은 격리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봐주시며 입양갈 준비 된 아이들은 입양추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애들은 다 중성화수술 완료했고 건강한 아이들이랍니다^^ 다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니 냥이를 키우실분이나 예정이신분들은 관심있게 봐주세요^^ 사연도 상처도 많은 아이들이지만 앞으로는 좋은 가족 만나서 사랑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해요~ ★ 쉼터 아이들을 보시고 묘연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되구요~ 직접 쉼터 방문하셔서 아이들 만나보셔도 되요 (쉼터 위치: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 010 2877 5365 ★ 레인이예요^^ 범백과 싸워 이겨낸 우리 레인이예요.. 비오는날 엄마에게 독립되어 형제랑 길건너다 형제가 차에 즉사해서 그 충격에 조금 여리고 소심하네요.. 하지만 자기를 살려준걸 아는지 무한 골골이와 애정을 보여주는 레인이예요.. 레인이는 7개월추정 건강한 왕자님이고 중성화 수술 무사히 잘 했어요 멋진 가면을 쓰고있는 골골이 왕자 레인이 잘 봐주세요^^ 고등어 사라예요^^ 저번달에 집 옥상 비닐하우스에서 새끼 다섯낳아서 지내고있던 엄마 사라예요.. 몸도 약한게 여섯아이들을 너무 이쁘게 키워내서 대견스럽네요^^ 아기들은 다 잘 자라서 좋은집으로 입양을 갔고 엄마 사라만 남았어요.. 순딩순딩 귀여운 사라에게 좋은엄마는 언제 와주실까요.. 치즈 삐삐예요^^ 철딱서니없는 일명 딱서니 삐삐랍니다.. 임신한채 너무 굶어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 구조되어 아산보호소에 갔으나 출산일이 얼마 안남아서 데려왔는데..다섯아가를 조산하고 다 별이되어서 지금은 삼순이를 새끼마냥 젖물리고있는 어린 엄마예요.. 새끼 생각이 나는지 가끔 우울해 보이면 왠지 짠하답니다.. 삐삐도 중성화수술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진리의 치즈냥이 애교쟁이 삐삐의 가족이 되어주실분.. 고등어 이슬이예요^^ 올여름에 천안보호소에서 아이낳고 폭염으로 거의 탈진상태가 되서 구조를 하고 함께 봉사하시는분 댁에서 다 케어하고 아기들은 다 입양을 보냈어요.. 혼자남은 이슬이는 중성화 수술하고 쉼터에 들어와서 지내고 있어요.. 하얀 양말 이쁘게 신은 귀여운 이슬이^^ 너무 순하고 착한 이슬이 엄마가 되어주실분 어디계실까요.. 고등어 팡순이예요^^ 아는분께서 다니는 공장에서 밥주던 모녀인데.. 회사에서 밥을 못주게해서 구조를 했는데 다른 아기들은 입양이 됬고 팡순이랑 아기 행운이는 아직 입양을 못갔어요.. 팡순이는 엄청 순하고 잘먹고 잘지내는 이쁜이예요^^ 동글동글 귀여운 팡순이의 가족이 어디에 계실까요.. 젖소 행운이예요^^ 팡순이 아기 행운이는 너무 이쁜 얼굴이라 공주님같지만 8개월된 건강한 왕자님이예요.. 행운이도 중성화수술 완료후 멋진 남자가 되었어요^^ 코에 점하나 딱 찍고 뽀얀 얼굴을 한 행운이 너무 귀여워요~ 이쁜 왕자님 행운이의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삼색고등어 사랑이예요^^ 두달전쯤 천안보호소로 들어온 만삭인 사랑이와 아기들이예요(남아4 여아1) 이제 길에서 떠돌지말고 사랑받고 지내라고 사랑이라고 불르고 있어요 임신한 몸으로 얼마나 못먹었는지 뼈만 앙상해서 맘이 아팠는데.. 건강하게 새끼들을 잘 낳아서 요즘 육아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랑이예요^^ 이쁜 아기천사들과 사랑이의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아기천사들은 다들 건강하게 잘 크고 있구요 남아 4 여아 1 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죠 삼색이 새나예요^^ 길에서 부비거리며 따라와서 차가운길에 놔둘수없어서 구조자가 같이 지내다 구조자가 더이상 임보가 힘들어 방사할려는데 임신까지 한것같다고 갈때가 없어서 제에게로 온 삼색아가 새나에요.. 아직 청소년의 몸으로 임신까지해서 몽상태나 행동으로 봐서는 사람손에 키워진게 분명한데 임신까지하고ㅠㅠ 새나가 출산 잘하고 건강해지면 입양보낼려고 해요.. 터앙 소담이예요^^ 지인분께서 연락이 와서 터앙아이가 집에까지 따라왔다는 거에요.. 근데 밤새 욕실에서 울어서 데리고 있을수 없다고ㅠㅠ 그래서 아이를 데리러 갔더니 젖꼭지 부근이 딱딱해져있어서.. 유선쪽에 문제인가싶어 급히 병원에 갔더니.. 새끼를 낳고 젖물리다 집을 나온거 같다는거에요.. 실제로 가슴 젖꼭지 부근 털이 빠져있고 젖몸살을 한거였어요ㅠㅠ 무슨 사연으로 이추운데 길을 헤멘건지.. 주변에 물어보고 알아봤지만 주인은 안나타나고 그래서 데리고 왔어요.. 얼굴도 동글하고 너무 이쁘게 생긴 터앙 오드아이 소담이의 가족을 찾아요.. 터앙 소미예요^^ 지난주 아시는분 가게앞에 홀연히 나타나서.. 한달여를 떠나지않고 앞에서 살았다는 터앙 소미예요.. 아마도 발정이 심하게와서 버려진것같아요.. 너무 추운 날씨에 아이 얘기를 듣고 그분은 구조할 여력이 안되서 데리고 왔어요.. 흰색털이 회색빛이 돌정도로 집나온지가 꽤된듯했고 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었어요ㅠ 지금은 너무 말라서 지금 중성화도 어렵고 조금 살찌워서 중성화 할려고 해요 케어를 위해 일단 저희집으로 옮겨서 살찌우는 중이예요 너무 이쁜아이고 애교가 철철 소미의 좋은 가족을 찾아요.. 블랙아가예요^^ 며칠전 밥주던 캣맘님으로의 연락.... 공원에 갑자기 처음 보는 올블랙아가가 혼자서 울고있다고.. 자기를 보고 밥주니 부비거리고 골골거리면서 공원을 떠나지 못하는거보니... 아님 누가 버린거같다고해서 다음날 스틱케이지를 들고가서 캣맘분과 합세로 드디어 구조에 성공했어요.. 일단 추위에 너무 노출된 상태라 쉼터로 데려갔는데 아이가 너무 놀랐는지 오줌도 싸고 벌벌 떨고 있어서 안정을 취한뒤 만져주니 부비부비와 골골이를..게다가 중성화도 안된 남자아이였어요ㅠㅠ 낯선곳에 버려져 얼마나 춥고 무서웠음 이틀동안 공원에서 그자리에 꼼짝도 안하고 있었을까요.. 현재 아이는 조금 안정되어 캔도 먹고 앉아서 졸기도해요.. ★ 쉼터 아이들을 보시고 묘연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되구요~ 직접 쉼터 방문하셔서 아이들 만나보셔도 되요^^ (쉼터 위치: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비행앤너구리님 010 2877 5365 (쉼터에 들어온 아이들은 모두 중성화수술 해주고 있어요 52
버려지고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축복이 있길~
천안에는 고양이를 위한 쉼터가 있어요^^
천사님께서 다친냥이나,유기묘,임신묘들도 구조해서 정성으로 보살펴주세요..
길거리나 보호소에서 꺼져가는 생명을 살려주시분 천사분이세요..
쉼터에 들어온 아이들중 순한 아이들은 풀어놓고
사납거나 아픈 아이들은 격리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봐주시며 입양갈 준비 된 아이들은 입양추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애들은 다 중성화수술 완료했고 건강한 아이들이랍니다^^
다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니 냥이를 키우실분이나 예정이신분들은 관심있게 봐주세요^^
사연도 상처도 많은 아이들이지만 앞으로는 좋은 가족 만나서 사랑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해요~
★ 쉼터 아이들을 보시고 묘연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되구요~
직접 쉼터 방문하셔서 아이들 만나보셔도 되요
(쉼터 위치: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 010 2877 5365 ★
레인이예요^^
범백과 싸워 이겨낸 우리 레인이예요..
비오는날 엄마에게 독립되어 형제랑 길건너다 형제가 차에 즉사해서
그 충격에 조금 여리고 소심하네요..
하지만 자기를 살려준걸 아는지 무한 골골이와 애정을 보여주는 레인이예요..
레인이는 7개월추정 건강한 왕자님이고 중성화 수술 무사히 잘 했어요
멋진 가면을 쓰고있는 골골이 왕자 레인이 잘 봐주세요^^
고등어 사라예요^^
저번달에 집 옥상 비닐하우스에서 새끼 다섯낳아서 지내고있던 엄마 사라예요..
몸도 약한게 여섯아이들을 너무 이쁘게 키워내서 대견스럽네요^^
아기들은 다 잘 자라서 좋은집으로 입양을 갔고 엄마 사라만 남았어요..
순딩순딩 귀여운 사라에게 좋은엄마는 언제 와주실까요..
치즈 삐삐예요^^
철딱서니없는 일명 딱서니 삐삐랍니다..
임신한채 너무 굶어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 구조되어 아산보호소에 갔으나
출산일이 얼마 안남아서 데려왔는데..다섯아가를 조산하고
다 별이되어서 지금은 삼순이를 새끼마냥 젖물리고있는 어린 엄마예요..
새끼 생각이 나는지 가끔 우울해 보이면 왠지 짠하답니다..
삐삐도 중성화수술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진리의 치즈냥이 애교쟁이 삐삐의 가족이 되어주실분..
고등어 이슬이예요^^
올여름에 천안보호소에서 아이낳고 폭염으로 거의 탈진상태가 되서 구조를 하고
함께 봉사하시는분 댁에서 다 케어하고 아기들은 다 입양을 보냈어요..
혼자남은 이슬이는 중성화 수술하고 쉼터에 들어와서 지내고 있어요..
하얀 양말 이쁘게 신은 귀여운 이슬이^^
너무 순하고 착한 이슬이 엄마가 되어주실분 어디계실까요..
고등어 팡순이예요^^
아는분께서 다니는 공장에서 밥주던 모녀인데..회사에서 밥을 못주게해서 구조를 했는데 다른 아기들은 입양이 됬고
팡순이랑 아기 행운이는 아직 입양을 못갔어요..
팡순이는 엄청 순하고 잘먹고 잘지내는 이쁜이예요^^
동글동글 귀여운 팡순이의 가족이 어디에 계실까요..
젖소 행운이예요^^
팡순이 아기 행운이는 너무 이쁜 얼굴이라 공주님같지만
8개월된 건강한 왕자님이예요..
행운이도 중성화수술 완료후 멋진 남자가 되었어요^^
코에 점하나 딱 찍고 뽀얀 얼굴을 한 행운이 너무 귀여워요~
이쁜 왕자님 행운이의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삼색고등어 사랑이예요^^
두달전쯤 천안보호소로 들어온 만삭인 사랑이와 아기들이예요(남아4 여아1)이제 길에서 떠돌지말고 사랑받고 지내라고 사랑이라고 불르고 있어요
임신한 몸으로 얼마나 못먹었는지 뼈만 앙상해서 맘이 아팠는데..
건강하게 새끼들을 잘 낳아서 요즘 육아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랑이예요^^
이쁜 아기천사들과 사랑이의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아기천사들은 다들 건강하게 잘 크고 있구요
남아 4 여아 1 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죠
삼색이 새나예요^^
길에서 부비거리며 따라와서 차가운길에 놔둘수없어서
구조자가 같이 지내다 구조자가 더이상 임보가 힘들어 방사할려는데
임신까지 한것같다고 갈때가 없어서 제에게로 온 삼색아가 새나에요..
아직 청소년의 몸으로 임신까지해서 몽상태나 행동으로 봐서는
사람손에 키워진게 분명한데 임신까지하고ㅠㅠ
새나가 출산 잘하고 건강해지면 입양보낼려고 해요..
터앙 소담이예요^^
지인분께서 연락이 와서 터앙아이가 집에까지 따라왔다는 거에요..
근데 밤새 욕실에서 울어서 데리고 있을수 없다고ㅠㅠ
그래서 아이를 데리러 갔더니 젖꼭지 부근이 딱딱해져있어서..
유선쪽에 문제인가싶어 급히 병원에 갔더니..
새끼를 낳고 젖물리다 집을 나온거 같다는거에요..
실제로 가슴 젖꼭지 부근 털이 빠져있고 젖몸살을 한거였어요ㅠㅠ
무슨 사연으로 이추운데 길을 헤멘건지..
주변에 물어보고 알아봤지만 주인은 안나타나고 그래서 데리고 왔어요..
얼굴도 동글하고 너무 이쁘게 생긴 터앙 오드아이 소담이의 가족을 찾아요..
터앙 소미예요^^
지난주 아시는분 가게앞에 홀연히 나타나서..
한달여를 떠나지않고 앞에서 살았다는 터앙 소미예요..
아마도 발정이 심하게와서 버려진것같아요..
너무 추운 날씨에 아이 얘기를 듣고 그분은 구조할 여력이 안되서 데리고 왔어요..
흰색털이 회색빛이 돌정도로 집나온지가 꽤된듯했고 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었어요ㅠ
지금은 너무 말라서 지금 중성화도 어렵고 조금 살찌워서 중성화 할려고 해요
케어를 위해 일단 저희집으로 옮겨서 살찌우는 중이예요
너무 이쁜아이고 애교가 철철 소미의 좋은 가족을 찾아요..
블랙아가예요^^
며칠전 밥주던 캣맘님으로의 연락....
공원에 갑자기 처음 보는 올블랙아가가 혼자서 울고있다고..
자기를 보고 밥주니 부비거리고 골골거리면서 공원을 떠나지 못하는거보니...
아님 누가 버린거같다고해서 다음날 스틱케이지를 들고가서
캣맘분과 합세로 드디어 구조에 성공했어요..
일단 추위에 너무 노출된 상태라 쉼터로 데려갔는데
아이가 너무 놀랐는지 오줌도 싸고 벌벌 떨고 있어서 안정을 취한뒤 만져주니
부비부비와 골골이를..게다가 중성화도 안된 남자아이였어요ㅠㅠ
낯선곳에 버려져 얼마나 춥고 무서웠음
이틀동안 공원에서 그자리에 꼼짝도 안하고 있었을까요..
현재 아이는 조금 안정되어 캔도 먹고 앉아서 졸기도해요..
★ 쉼터 아이들을 보시고 묘연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되구요~
직접 쉼터 방문하셔서 아이들 만나보셔도 되요^^
(쉼터 위치: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비행앤너구리님 010 2877 5365
(쉼터에 들어온 아이들은 모두 중성화수술 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