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우리집에누군가같이살고있는것같음;;;;

짜증남2013.01.03
조회26,345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ㅠㅠ

 

어제는 바쁜일이생겨가지구요 모바일로 후기미룬다고 적고 오늘적어용ㅠㅠ

 

------------------

 

 

남친이음슴체

 

 

 

우리집엔 장농이 7개가 있음!

 

언니방 장농 2개 옷방 장농 5개가있음

 

일단 어제 나혼자 겁도없이 언니방 장농을 살피고 가족들 있는틈에 옷방에 장농을 뒤져보았음

 

그런데 옷방에 옷에갇혀 장농2개가 열리지않았음 그리고 우리집엔 창고도있는데

 

창고도 살펴보았으나 단서는 찾지못했음

 

cctv설치하라는분들이많은데가족들이 믿지않아서 설치는불가능함 ㅠㅠㅠ

 

가족들에게 진지하게 말해보았으나 다들 장난식으로 넘기는거임 ㅠㅠ

 

이제는 집에들어오는것도무서움통곡

 

댓글에보니 영가에관한이야기를 쓰신분도 봤는데 일리가있는것같음..

 

요새 기가 약해진것같기도하고 이일때문에 괴로워죽겠음

 

베플을보자하니 사람인것같기도하고

 

빨리 원인을 찾고싶음!!! 이러다가 진짜 살기싫어질것같음 내보금자리인 집을 뺏긴것같아서!!!!

 

근데 이일을 에이 가족이고기에샤프를꽂아놓고아이스크림먹고그랬겠지할수도있는데

 

담배꽁초는 진짜 설명이안됨 우리가족들 담배거의싫어하고 아빠는 끊은지 엄청오래됨

 

아빠는 담배랑술때문에 악화된 건강때문에 영양주스같은걸 먹는데

 

담배를 핀다는게 말이안됨 그리고 그전시간까진 나빼고 가족들다 없는시간이었고;;;;;;

 

오빠가 폈다해도 우리오빠는 아빠한테 혼나는걸 싫어하므로

 

밖에서 폈을거임 우리오빠살면서담배펴본적도없고 ..;

 

진짜 어떡해야될지모르겠숨 ....;;;;;;;;;;;;;;;;;;;;

 

지금주위에 제말믿어주는사람이 친구들빼고 가족중에 아무도없어서

 

나혼자해결해야됨 무슨일있으면 무당을찾아가거나 경찰에신고를하거나

 

이일해결될때까진 잠을설쳐야겠음

 

이제 제글도 후기도너무길어지니깐 여기서그만쓰겠음니당

 

그동안걱정해주신분들감사함니다

 

 

(이일해결되면 몇년후라도 글올릴게요)

 

 

기도그럼 안녕히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