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변함없는 막장법칙

앙앙2013.01.03
조회28,280

드라마의 변함없는 막장법칙

 

 

 

2012년 드라마를 보면 굉장히 흔한 막방법칙이 있음

첫번째! 우선 여주인공이 과거는 아주 복잡함

태어날때부터 이상하게 꼬이고 꼬임....

유리가면을 보면 서우가 살인자의 딸로 태어난다던가

메이퀸도 어릴적부터 온갖 수난을 다 겪고 복잡복잡함

 

 

두번째! 여주인공에게는 왜 이렇게 시련이 많음??

모든 드라마가 다 그렇지만....

항상 보면 여주인공은 아주 비루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음...

노란복수초 이유리도 감옥에서 애를 낳기도 했고...

이래서 막장 드라마인가???

 

 

그리고 여주인공이 좋아한 남자는 꼭 배신함...

용서할 수가 없음!!!!!!!!!!!!!!!!!!

메이퀸에서 한지혜랑 재희랑 죽고 못사는 사이였는데

재희가 한지혜를 배신하고 다른 여자랑 결혼하고..

그걸 또 눈앞에서 지켜보는 한지혜도 있고...

참.. 어쩜 이렇게 막장드라마는 꼬이고 꼬이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다양한 막방 법칙이 있지만

여주인공 곁에는 항상 키다리아저씨 같은 존재들이 있음

이러니 여주가 살아가는거 아니겠음? ^^

 

 

물론 여주도 빡치면......... 눈에 보이는 게 없음...

유리가면에서 서우가 정말 착하게 살다가

나중에는 완전 화떡녀가 되어서는 온갖 복수를 하고 난리도 아님

여주를 그렇게 쉽게 봐서는 안됨.. 아주 무시무시한 존재임

 

드라마의 변함없는 막장법칙

왠지 2013년 드라마에도 반드시 존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