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된 남자입니다.. 제목처럼전.. 동성애자입니다 일단전 성정체성..이런거 겪어보지않았습니다.. 아주어릴때부터 이미알았으니까요.. 그리고 전 술,담배,클럽 <이런거 너무너무 싫어해요.. 유흥문화,, 문란한거 싫어합니다.. 무튼.. 전 다른남자들과는달리 활발하고 외성적이지않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철없는 중고딩때 성격차로 친구들을많이사귀지못하였고 그상태그대로 사회에첫발을내딛었습니다. 술,담배,술자리 안한다고 말하면 심심해서 어떻게사냐고,,착하단소리들을정도면 말다했죠.. . . 학생때는몰랐지만 20살..사회에나와선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들더군요.. 전 대학을가지않고 공부와 알바를하다보니 힘들고 지칠때 두런두런 대화를 나눌 친구가없으니 ... 진짜 가슴과 멘탈이 붕괴될정도로 우울...하더군요.. 그래서 학생때 하다만 온라인상으로 친구들을구하는데... 진짜...전 잘못된선택을한것같더군요.. 학생땐 그저 잘생긴사람만보면 좋아서 댓글달고 말도걸어보고 그랬는데 성인이되서 생각해보니 외모는 별 중요치않단걸알았어요... 근데 온라인상은 정말.. 섹x , 섹xxx너 , 번x , 잘생기고 몸좋은사람들 사진을올리고 성적발언. 잘생긴사람사진과 몸좋은사람들사진엔 선플 못생긴사람사진엔 악플.. 아무리 성적본능이 강한게 남자라지만.. 정말 너무너무 참을수없는 깊은빡침이 밀리더군요.. 모르는사람과 몸을섞은게 모 자랑이라고 그런걸 글을떡하니올리고... 애인과의 성관계는 서로만 알면되는거아닌가요..? 그걸 또 떡하니 올리고.. 작다니...얼굴만 반반하다니.. 기술이없다느니.. 전 정말 .. 문란하거 너무 싫어하거든요.. 술,담배 정말 너무너무 싫어하고 성적인것도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만날사람이 저걸다하지말랄정도로 꽉막힌사람도아니구요.. 근데 저런사람들과 친해지기는 싫고.. 현실은 외롭구요.. 게이가더럽다고.. 흔히들 말하시죠..? 왜그런지알것같습니다.. 물론 안그런사람들.. 저처럼 유흥문화라던지..문란한것을 싫어하는사람들은 저런말들으면 억울하지만 같은동성애자들을보면 모라 할말이없습니다.. 일반남자들중 철없는사람들.. 바람피고 성욕을억제못하는사람들도있지만.. 동성애자 사람들이 더하면더했지 덜한것같진않더군요.. 몸섞는 찜질방가서 성병옮겼다고 ㅋㅋ거리며글쓰는사람..그글에 자기도그렇다며 댓글다는사람들도있는걸 요.. ...하.. 그렇다고 제가 친구가아예없는것은아니지만.. 진실된친구들을 좀더 많이사귀고픈 제입장에선.. 모..대체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성격을고치자니..저런사람들처럼 물들것만같아 싫고.. 참하고 건전한사람을찾자니...사막에서 바늘찾기고.. 사람들의 시선땜에 고통받는것보다 오히려 동성애자사람들사이에서 어울리는게 더힘든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61
성소수자로써,,,사는거 정말너무너무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된 남자입니다..
제목처럼전.. 동성애자입니다
일단전 성정체성..이런거 겪어보지않았습니다..
아주어릴때부터 이미알았으니까요..
그리고 전 술,담배,클럽 <이런거 너무너무 싫어해요.. 유흥문화,, 문란한거 싫어합니다..
무튼..
전 다른남자들과는달리 활발하고 외성적이지않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철없는 중고딩때 성격차로 친구들을많이사귀지못하였고
그상태그대로 사회에첫발을내딛었습니다.
술,담배,술자리 안한다고 말하면
심심해서 어떻게사냐고,,착하단소리들을정도면 말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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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몰랐지만 20살..사회에나와선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들더군요..
전 대학을가지않고 공부와 알바를하다보니 힘들고 지칠때 두런두런 대화를 나눌
친구가없으니 ... 진짜 가슴과 멘탈이 붕괴될정도로 우울...하더군요..
그래서 학생때 하다만 온라인상으로 친구들을구하는데...
진짜...전 잘못된선택을한것같더군요..
학생땐 그저 잘생긴사람만보면 좋아서 댓글달고 말도걸어보고 그랬는데
성인이되서 생각해보니 외모는 별 중요치않단걸알았어요...
근데 온라인상은 정말..
섹x , 섹xxx너 , 번x , 잘생기고 몸좋은사람들 사진을올리고 성적발언.
잘생긴사람사진과 몸좋은사람들사진엔 선플
못생긴사람사진엔 악플..
아무리 성적본능이 강한게 남자라지만..
정말 너무너무 참을수없는 깊은빡침이 밀리더군요..
모르는사람과 몸을섞은게 모 자랑이라고 그런걸 글을떡하니올리고...
애인과의 성관계는 서로만 알면되는거아닌가요..?
그걸 또 떡하니 올리고..
작다니...얼굴만 반반하다니.. 기술이없다느니..
전 정말 .. 문란하거 너무 싫어하거든요..
술,담배 정말 너무너무 싫어하고 성적인것도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만날사람이 저걸다하지말랄정도로 꽉막힌사람도아니구요..
근데 저런사람들과 친해지기는 싫고..
현실은 외롭구요..
게이가더럽다고.. 흔히들 말하시죠..?
왜그런지알것같습니다..
물론 안그런사람들.. 저처럼 유흥문화라던지..문란한것을 싫어하는사람들은 저런말들으면 억울하지만
같은동성애자들을보면 모라 할말이없습니다..
일반남자들중 철없는사람들.. 바람피고 성욕을억제못하는사람들도있지만..
동성애자 사람들이 더하면더했지 덜한것같진않더군요..
몸섞는 찜질방가서 성병옮겼다고 ㅋㅋ거리며글쓰는사람..그글에 자기도그렇다며 댓글다는사람들도있는걸
요..
...하.. 그렇다고 제가 친구가아예없는것은아니지만..
진실된친구들을 좀더 많이사귀고픈 제입장에선..
모..대체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성격을고치자니..저런사람들처럼 물들것만같아 싫고..
참하고 건전한사람을찾자니...사막에서 바늘찾기고..
사람들의 시선땜에 고통받는것보다
오히려 동성애자사람들사이에서 어울리는게 더힘든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