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톡커 여러분들~!!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진정 서른......ㅇ ㅏ....난 만 스물 여덟이라고...우기고픈...ㅠㅠㅠㅠ 오랜만에 요리사진들 풀러 나왔지용~ 지난 번 톡 http://pann.nate.com/talk/316233583 이 이후에도 주방에서 깨작거린 게 참 많은데 사진을 찍어 놓은 게 없다보니;;; 요리 해 놓으믄 감상 이전에 숟가락 들고 먹기바쁜 식신본능 탓에 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각설하고 몇달간 찍어 놓은 사진들 방출합니당~ 요리가 되고픈 무생채 -0-ㅋ 사진을 이쁘게 찍으려고 발버둥 쳤지만 이게 나의 실력 최대치라는...ㅠㅠ 그냥 간단한 밑반찬이지만 이쁘게 담아보고 싶었어용~ 요건 10월호 월간지 레시피 코너에 개제! 홈메이드 후라이드 치킨~ 밤 열시에 드라마 시청을 하면서 먹는 치맥이란~~~ ㅋ ㅑ~!!!! 매콤한 게 땡겨서 만들었던 순대볶음~ 가장 핵심인 깻잎이 빠져 서운하지만 나름 칼칼한 양념장으로 쉐킷쉐킷~!!!! 맛은 따봉~!! 저녁에 해 먹고 남은 등갈비찜과 안주로 만든 맛살전~ 맛살전은 초 간단한데 요게 생각보다 괜찮다는~!! 오동통한 등심돈까스와 남은 빵가루와 냉동실 정리를 위해 잠자는 새우까지 파바박~ 튀겨주심~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부추전과 깻잎전~ 난 고추전이 너무 죠아~ ㄲ ㅑ ~!!! 내사랑 장수막걸리와 짝꿍!!! 숙주와 당면, 고기 등등 듬~~뿍 넣고 통통하게 빚은 만두~!! 만두 이쁘게 빚으면 이쁜 딸............ㅇ ㅏ...........시집부터 가야하는데.... 갈 수 있으려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육수를 ㅇ ㅏ~ 주 진하게 우려낸 가쓰오부시 우동~!! 끝내주는 국물맛 !! 파프리카를 넣은 잡채~!! 간장 소스의 황금 배합이 포인트~!!! 칼칼한 고등어 무 조림. 요 녀석은 11월호에 개제!!! 독자들의 엽서가 가장 많이 왔던 녀석~!! 뜨거운 밥에 양념이 잘 벤 무를 으스러뜨려 비벼 먹으면~!! 이거슨 밥도둑~!!!! 겉절이 김치 담궈서 보쌈~!!! 항상 빠지지 않는 저 처음양 -0-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헷 알배기 배추와 무 조물조물 재래기 해서 된장찌개에 슥슥~!! 양푼이는 5분이 되지 않아 초토화가 됨-0-;;;;; 내 친구들 너무 잘먹어 ㅠ 집간장으로 졸인 메추리알 장조림~ 고기간장에 밥 비벼먹는 그 맛은 환상 해투 야간매점에 나왔던 찬밥피자~ 냉장고에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서 양파만 죽어라 넣고, 햄은 또 많이 먹겠다고 저만큼 깔아서 ㅎㅎㅎ 피자치즈 한봉지를 다 투하 해 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쥬얼은 저래도 맛은 갑!! 을지로식 골뱅이~ 파채를 듬뿍 얹어서 상큼하게 버무린 을지로식 골뱅이~ 파채 써는 거 느므 어렵당 ㅠㅠㅠㅠㅠㅠ 파채칼을 다룰 줄 몰라 식도로 노가다를 했다는;;; 소면이랑 비벼 먹으면 상큼한게 입맛이 돌지요~ 비오는 날 전이 땡겼는데 하필이면 냉동실에 요녀석~!! 냉장실에 쪽파 한줌이!! 이런 황금 조합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른한 주말 오후,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먹었던 얼큰이 칼국수~!! 내가 너무 사랑하는 비쥬얼~ㅎㅎㅎ 올겨울 김치 담그기~ 막 담근 김치에는 생굴 사다가 조물조물 무쳐서 보쌈~!!!! 여덟 포기 담궈서 네 포기는 엄마아빠 보내드리고, 네 포기는 내꺼~ 근데 이거 뭐;;;;;바뀐 거 같다는...-0- "엄마, 김치 좀 담가 줘." "엄마 바빠, 니가 해먹어, 아님 사먹든지~ ㅇ ㅏ, 담그게 되면 집에 좀 보내~!!." 이게 뭥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내놓은 자식인가;;; 어느 대포집 체인점에서 먹어보고 따라 해 본 돼지고기 숙주볶음~!! 저렴한 가격에 매우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번에 담은 김치를 베란다에 내놓고 급 숙성시켜 만든 신김치 사태찜~!!! ㅇ ㅏ, 난 김치찜이 너무 좋앙~!!! 밥 두그릇 뚝딱할 수 있음~!!! 친구들이 서울 놀러 왔을 때 해 먹었던 아귀찜~!! 오동통한 콩나물이 듬뿍~!!! 남은 양념은 신김치랑 김가루 뿌려 참기름 한방울 또로록~ 넣어서 쉐킷쉐킷 볶음밥으로~!!! 새우 배를 갈라 소금에 절인 호박껍질을 달걀 노른자에 곱게 개어 얹어 지져낸 새우 호박전~!!! 퓨전 요리인가 뭔가-0- 암튼 내 레시피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별미~!!!! 짭쪼롬하고 담백한 맛이 아주 일품~!!! 사골 우거지국~!! 사골국물에 단배추를 썰어 넣고 고춧가루, 마늘 양념 팍팍 하면 얼큰하고 구수한 사골우거지국이 탄생~!! 여기에다 선지를 넣으면 선지해장국이 되지요~ 야식으로 만들어 먹은 가쓰오부시 우동~!! 이 비쥬얼은 책에 싣기 위함으로 나는 심혈을 기울여 사진 촬영 ㅎㅎㅎ 이번 12월호에 개제~!! 고등어 시래기 무 찜 나는 이런 토속적인 음식이 느므 좋아용~!! 멸치다시마 국물에 불려서 잘 삶아 놓은 시래기와 두툼하게 썬 무를 넣고 된장 풀어 바글바글 졸이다가 무가 익으면 레몬식초 몇 방울에 비린내를 제거한 고등어를 넣고 한번 더 졸여주면~!! 이 토속적이고 친근한 음식이여~!! 완전 밥도둑~!!!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두부찌개~!! 추운 날엔 이런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요리가 제격~!! ㅇ ㅏ;;;핸드폰에 있는 사진은 이제 다 푼 것 같네요 ㅎㅎㅎ 전 새해 벽두부터 독감으로 완전 고생중이네요~ 올핸 얼마나 건강하려고 액땜을 하는 건지-0-ㅋ 마지막으로 글쓴이 수줍은 사진 한 장~! 투척~!! 으흐흐;;; 얼굴을 최대치로 가린 사진 ㅋㅋㅋ ㅇ ㅏ;;;;;;;;;;;;;;;;;;;;;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 지 몰라 그냥 슝~!! 휘리릭~!!! 좋은 하루 되세용~!! 424
새해가 밝아 슬픈 흔녀의 요리사진 대방출! (스압 주의)
HAPPY NEW YEAR! 톡커 여러분들~!!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진정 서른......ㅇ ㅏ....난 만 스물 여덟이라고...우기고픈...ㅠㅠㅠㅠ
오랜만에 요리사진들 풀러 나왔지용~
지난 번 톡 http://pann.nate.com/talk/316233583
이 이후에도 주방에서 깨작거린 게 참 많은데 사진을 찍어 놓은 게 없다보니;;;
요리 해 놓으믄 감상 이전에 숟가락 들고 먹기바쁜 식신본능 탓에 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각설하고 몇달간 찍어 놓은 사진들 방출합니당~
요리가 되고픈 무생채 -0-ㅋ
사진을 이쁘게 찍으려고 발버둥 쳤지만 이게 나의 실력 최대치라는...ㅠㅠ
그냥 간단한 밑반찬이지만 이쁘게 담아보고 싶었어용~ 요건 10월호 월간지 레시피 코너에 개제!
홈메이드 후라이드 치킨~
밤 열시에 드라마 시청을 하면서 먹는 치맥이란~~~ ㅋ ㅑ~!!!!
매콤한 게 땡겨서 만들었던 순대볶음~ 가장 핵심인 깻잎이 빠져 서운하지만
나름 칼칼한 양념장으로 쉐킷쉐킷~!!!! 맛은 따봉~!!
저녁에 해 먹고 남은 등갈비찜과 안주로 만든 맛살전~ 맛살전은 초 간단한데 요게 생각보다 괜찮다는~!!
오동통한 등심돈까스와 남은 빵가루와 냉동실 정리를 위해 잠자는 새우까지 파바박~ 튀겨주심~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부추전과 깻잎전~
난 고추전이 너무 죠아~ ㄲ ㅑ ~!!! 내사랑 장수막걸리와 짝꿍!!!
숙주와 당면, 고기 등등 듬~~뿍 넣고 통통하게 빚은 만두~!!
만두 이쁘게 빚으면 이쁜 딸............ㅇ ㅏ...........시집부터 가야하는데....
갈 수 있으려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육수를 ㅇ ㅏ~ 주 진하게 우려낸 가쓰오부시 우동~!! 끝내주는 국물맛 !!
파프리카를 넣은 잡채~!! 간장 소스의 황금 배합이 포인트~!!!
칼칼한 고등어 무 조림.
요 녀석은 11월호에 개제!!! 독자들의 엽서가 가장 많이 왔던 녀석~!!
뜨거운 밥에 양념이 잘 벤 무를 으스러뜨려 비벼 먹으면~!!
이거슨 밥도둑~!!!!
겉절이 김치 담궈서 보쌈~!!! 항상 빠지지 않는 저 처음양 -0-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헷
알배기 배추와 무 조물조물 재래기 해서 된장찌개에 슥슥~!!
양푼이는 5분이 되지 않아 초토화가 됨-0-;;;;; 내 친구들 너무 잘먹어 ㅠ
집간장으로 졸인 메추리알 장조림~
고기간장에 밥 비벼먹는 그 맛은 환상
해투 야간매점에 나왔던 찬밥피자~
냉장고에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서 양파만 죽어라 넣고, 햄은 또 많이 먹겠다고 저만큼 깔아서 ㅎㅎㅎ
피자치즈 한봉지를 다 투하 해 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쥬얼은 저래도 맛은 갑!!
을지로식 골뱅이~
파채를 듬뿍 얹어서 상큼하게 버무린 을지로식 골뱅이~ 파채 써는 거 느므 어렵당 ㅠㅠㅠㅠㅠㅠ
파채칼을 다룰 줄 몰라 식도로 노가다를 했다는;;; 소면이랑 비벼 먹으면 상큼한게 입맛이 돌지요~
비오는 날 전이 땡겼는데 하필이면 냉동실에 요녀석~!!
냉장실에 쪽파 한줌이!! 이런 황금 조합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른한 주말 오후,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먹었던 얼큰이 칼국수~!!
내가 너무 사랑하는 비쥬얼~ㅎㅎㅎ
올겨울 김치 담그기~ 막 담근 김치에는 생굴 사다가 조물조물 무쳐서 보쌈~!!!!
여덟 포기 담궈서 네 포기는 엄마아빠 보내드리고, 네 포기는 내꺼~
근데 이거 뭐;;;;;바뀐 거 같다는...-0-
"엄마, 김치 좀 담가 줘."
"엄마 바빠, 니가 해먹어, 아님 사먹든지~ ㅇ ㅏ, 담그게 되면 집에 좀 보내~!!."
이게 뭥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내놓은 자식인가;;;
어느 대포집 체인점에서 먹어보고 따라 해 본 돼지고기 숙주볶음~!!
저렴한 가격에 매우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번에 담은 김치를 베란다에 내놓고 급 숙성시켜 만든 신김치 사태찜~!!!
ㅇ ㅏ, 난 김치찜이 너무 좋앙~!!! 밥 두그릇 뚝딱할 수 있음~!!!
친구들이 서울 놀러 왔을 때 해 먹었던 아귀찜~!!
오동통한 콩나물이 듬뿍~!!! 남은 양념은 신김치랑 김가루 뿌려 참기름 한방울 또로록~ 넣어서 쉐킷쉐킷
볶음밥으로~!!!
새우 배를 갈라 소금에 절인 호박껍질을 달걀 노른자에 곱게 개어 얹어 지져낸
새우 호박전~!!! 퓨전 요리인가 뭔가-0- 암튼 내 레시피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별미~!!!!
짭쪼롬하고 담백한 맛이 아주 일품~!!!
사골 우거지국~!! 사골국물에 단배추를 썰어 넣고 고춧가루, 마늘 양념 팍팍 하면 얼큰하고 구수한 사골우거지국이 탄생~!! 여기에다 선지를 넣으면 선지해장국이 되지요~
야식으로 만들어 먹은 가쓰오부시 우동~!!
이 비쥬얼은 책에 싣기 위함으로 나는 심혈을 기울여 사진 촬영 ㅎㅎㅎ
이번 12월호에 개제~!!
고등어 시래기 무 찜
나는 이런 토속적인 음식이 느므 좋아용~!! 멸치다시마 국물에 불려서 잘 삶아 놓은 시래기와 두툼하게 썬 무를 넣고 된장 풀어 바글바글 졸이다가 무가 익으면 레몬식초 몇 방울에 비린내를 제거한 고등어를 넣고 한번 더 졸여주면~!!
이 토속적이고 친근한 음식이여~!! 완전 밥도둑~!!!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두부찌개~!!
추운 날엔 이런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요리가 제격~!!
ㅇ ㅏ;;;핸드폰에 있는 사진은 이제 다 푼 것 같네요 ㅎㅎㅎ
전 새해 벽두부터 독감으로 완전 고생중이네요~ 올핸 얼마나 건강하려고 액땜을 하는 건지-0-ㅋ
마지막으로 글쓴이 수줍은 사진 한 장~! 투척~!!
으흐흐;;; 얼굴을 최대치로 가린 사진 ㅋㅋㅋ
ㅇ ㅏ;;;;;;;;;;;;;;;;;;;;;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 지 몰라 그냥 슝~!! 휘리릭~!!!
좋은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