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글을쓰는 흔녀임니닿 비루한글솜씨이지만 글을쓸게요 흔한디흔ㄴ한 음슴체로 ----------------------------------------------- 우리언니가 고2때 친구들과 자취를 했엇음 친구 두명정도랑 자취를햇엇는데 맨처음에방보러갔을때 먼가 꺼림찍하고 들어가기싫은 기분이들고 머리가 쭈뼛쭈뼛 섯다고함 그치만 방값이 너무싸서 할수없이 그 자취방을 얻게되엇음 그리고 자취방들어온지 한 이틀정도가 됫는데 침대맨끝쪽에 벽쪽말고 바깥쪽에 자는애가 조심히 언니와 언니친구에게 이야기를햇다함 그 바깥쪽자는언니를 a라하고 또다른언니친구를b라고함 a:야 이 방에 뭐잇는거같아;밤마다 나 가위눌려 진짜미치겟어 ㅠㅠㅠㅠ너희들은 가위안눌렷제?ㅜㅜ; b:어 난 가위눌린적없는데 언니:나도 가위눌린적은 없다 a:아 그리고 나맨끝쪽에 자는거 너무무서워 ㅜㅜㅜ막 밤마다 뭐가 타고올라올거 같단 말이야; 이렇게 a언니가 자꾸 무서워해서 그날부터 한명씩 교대로 돌안가면서 자기로함 그리고 교대로 돌아가면서 잘때마다 한명씩가위를 눌렷다하는데 a언니랑b언니가 가위눌릴때는 그냥 몸만못움직이고 타박타박 거리는 발걸은 소리만 들렷다함 근데 우리언니가 잘때는 자꾸먼가 흐릿한형체가 보엿음 이렇게 한 이주일정도 돌아가면서 자다가 도저히 안되겟다싶어서 언니들이 다른곳으로 이사가기로함 그리고 이사갈곳을 정하고 이제 그방에서는 마지막밤으로 잠을자는데 그날은 언니가 침대 끝쪽에서 자기로함 그리고 그날 뙇!!흐릿한형체가 제대로 보엿다고함 그 형체는 할머니한분과 어린여자아이엿다는데 언니가 딱이제 누워서 잠이안와서 천장만 멀뚱멀뚱보고 잇엇다고함 근데갑자기 몸이뻐근해지면서 못움직이게 됬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아..또 가위가 시작됫네' 하면서 쭉잇던일이라 그냥 손가락만 꼼지락거릴려고 힘을주고잇엇는데 타박타박 발걸음 소리가 들렷다고함 그리고나서 방문이 쭉열리고 할머니한분과 꼬마아이가 들어왓다고함 그리고난후 할머니는 자기 겉옷을 옷걸이에 걸치고 들고왓던 조그만한 손가방을 화장품대 위에 올려놧다고함 그리고 그꼬마아이는 방바닥에 앉아 방바닥에 낙서를하기시작했음 그리고 나서 할머니가 갑자기 침대쪽으로 다가오더니 리모콘을 집어들고 티비를 딱 켯는데 진짜로 켜졋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너무놀래서 살짝 비명소리를 질럿는데 할머니가 침대끝쪽에앉아 잇다가 휙 뒤돌아서 언니를 쳐다봣다고함 그리고 나서 이렇게 씨익웃으면서 쳐다보고 슬슬 다가오더니 바로 눈앞에서 정면으로 보며 '너 나보이지' 이랫다고 함 그래서 언니가 아무말안하고 눈 다시 꾹감고 손에 힘을계속주엇다고함 그리고나서 한 십초뒤에 눈을떠보니까 할머니랑 그여자아이는 손잡고 벽안으로 들어갓다고함 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서 방바닥을 봣는데 희미하게 낙서가 있엇다고함 언니는 아직도 이일만 생각하면 소름끼친다고함; ----------------- 핳...ㅋㅋㅋㅋㅋㅋ제가 쓴글이지만 제가 봐도 글솜씨가 안좋음.. 이해해주실꺼라고 믿음 추천20넘으면 2탄들고 돌아옴ㅎㅎㅎㅎㅎㅎㅎㅎ 6018
나는 귀신보는친구대신 귀신보는언니가 잇쒕*추천수수정
안녕하세요
전 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글을쓰는 흔녀임니닿
비루한글솜씨이지만 글을쓸게요
흔한디흔ㄴ한 음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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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가 고2때 친구들과 자취를 했엇음
친구 두명정도랑 자취를햇엇는데 맨처음에방보러갔을때
먼가 꺼림찍하고 들어가기싫은 기분이들고 머리가 쭈뼛쭈뼛 섯다고함
그치만 방값이 너무싸서 할수없이 그 자취방을 얻게되엇음
그리고 자취방들어온지 한 이틀정도가 됫는데
침대맨끝쪽에 벽쪽말고 바깥쪽에 자는애가 조심히 언니와 언니친구에게 이야기를햇다함
그 바깥쪽자는언니를 a라하고 또다른언니친구를b라고함
a:야 이 방에 뭐잇는거같아;밤마다 나 가위눌려 진짜미치겟어 ㅠㅠㅠㅠ너희들은
가위안눌렷제?ㅜㅜ;
b:어 난 가위눌린적없는데
언니:나도 가위눌린적은 없다
a:아 그리고 나맨끝쪽에 자는거 너무무서워 ㅜㅜㅜ막 밤마다 뭐가 타고올라올거 같단 말이야;
이렇게 a언니가 자꾸 무서워해서 그날부터 한명씩 교대로 돌안가면서 자기로함
그리고 교대로 돌아가면서 잘때마다 한명씩가위를 눌렷다하는데
a언니랑b언니가 가위눌릴때는 그냥 몸만못움직이고 타박타박 거리는 발걸은 소리만 들렷다함
근데 우리언니가 잘때는 자꾸먼가 흐릿한형체가 보엿음
이렇게 한 이주일정도 돌아가면서 자다가 도저히 안되겟다싶어서 언니들이 다른곳으로 이사가기로함
그리고 이사갈곳을 정하고 이제 그방에서는 마지막밤으로 잠을자는데
그날은 언니가 침대 끝쪽에서 자기로함
그리고 그날 뙇!!흐릿한형체가 제대로 보엿다고함
그 형체는 할머니한분과 어린여자아이엿다는데
언니가 딱이제 누워서 잠이안와서 천장만 멀뚱멀뚱보고 잇엇다고함
근데갑자기 몸이뻐근해지면서 못움직이게 됬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아..또 가위가 시작됫네'
하면서 쭉잇던일이라 그냥 손가락만 꼼지락거릴려고 힘을주고잇엇는데
타박타박 발걸음 소리가 들렷다고함
그리고나서 방문이 쭉열리고 할머니한분과 꼬마아이가 들어왓다고함
그리고난후 할머니는 자기 겉옷을 옷걸이에 걸치고 들고왓던 조그만한 손가방을
화장품대 위에 올려놧다고함
그리고 그꼬마아이는 방바닥에 앉아 방바닥에 낙서를하기시작했음
그리고 나서 할머니가 갑자기 침대쪽으로 다가오더니 리모콘을 집어들고 티비를 딱 켯는데
진짜로 켜졋다고함
그래서 언니는 너무놀래서 살짝 비명소리를 질럿는데 할머니가 침대끝쪽에앉아 잇다가 휙 뒤돌아서 언니를 쳐다봣다고함
그리고 나서
이렇게 씨익웃으면서 쳐다보고 슬슬 다가오더니
바로 눈앞에서 정면으로 보며
'너 나보이지'
이랫다고 함
그래서 언니가 아무말안하고 눈 다시 꾹감고 손에 힘을계속주엇다고함
그리고나서 한 십초뒤에 눈을떠보니까 할머니랑 그여자아이는 손잡고 벽안으로 들어갓다고함
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서 방바닥을 봣는데 희미하게 낙서가 있엇다고함
언니는 아직도 이일만 생각하면 소름끼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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핳...ㅋㅋㅋㅋㅋㅋ제가 쓴글이지만 제가 봐도 글솜씨가 안좋음..
이해해주실꺼라고 믿음
추천20넘으면 2탄들고 돌아옴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