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여자사람입니다 지금도 이글 보고 해코지할까봐 제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부디 쪼금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저는 중고**이라는 중고카페에서 거래를 자주 하는편입니다 이번에는 보드게임 인생게임과 데카로그를 택포 2.5에 팔았습니다 안전거래도 안했는데 바로 돈을 보내시더라구요 이때 먹튀할수도 있었는데 박스가 훼손되지않고, 내용물도 훼손되지않게 신경써서 포장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배송을 받고서 둘다 오래사용한거같다 데카로그판이 찢어졌다며 문자를 보내오셨습니다 판은 포장중에 살펴보다가 찢어진거 같은데 이거는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보관만 오래했지 사용한지도 오래됬고 별로사용하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인생게임은 심지어 사람모양 부속이있습니다(차모양 말에 끼우는) 그게 새것처럼 뜯어지지도 않은채 있었고 판도 뜯어진데 없고 돈도 새것처럼 빳빳했습니다 아무튼 근데 문자온 이날 밤새고 정신없어서 제가 답장을 못하고 까맣게 잊고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모임이니 모니해서 정신이 없었구요 그래서 그냥 그렇게 넘어간줄 알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하긴 했죠 죄송하다고 문자를 드렸어야했는데.. 저는 이게 큰 문제가 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제 갑자기 문자가 오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사기당할뻔한 사건이있어서 카페에 신고한글이 있었는데 그 글을 캡춰하셔서 보내셨드라구요 그러면서 사기꾼이라고 너도 다를바없다고 당장 환불안해주면 집찾아올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소비자입장에서 구매한적도 있고 사기당할뻔한 피해자이기도하고 무엇보다도 이런거 가지고 제 상처나 다름없는 곳을 건드리는 사람한테 팔고싶지 않아서 당장 환불해줄테니 택배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사람이 사기꾼을 어떻게 믿고 보내냐고 돈부터입금해야지 물건을 보내지 않겠냐고 하면서 "뭘 번거롭게 배송으로 하냐고 만나서 얘기하면 되지" 라고 말했습니다. 황당해서 진짜..... 심지어 저는 택배부터 보내라한적도 없구요.. 돈얘기는 먼저 하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같이 흉흉한 세상에서 제가 미쳤다고 만나서 무슨일 당할줄알고 만나겠습니까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뭘믿고 만나냐고 했더니 어제 문자를 씹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카페에 올린글로 제 신상을 털었나바요 오늘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이 00아파트 옆인거 같네 00고(제가 졸업한 고등학교) 단골이 오니 사진은 구할수있겠다" 등등 이때 진짜 소름끼치더라구요.. 제가 카페에 올렸었던 글을 뒤져서 알아낸것 같아요.. 심지어 다른 사람번호로 문자를 해서 자꾸 직거래를 하자고 합니다 제가 다른 물건을 올린게 있었거든요 그사람이 카페*쿠아라는 카페를 운영하나바요 거기서 직거래를 하자는 둥 어제도 직거래 하자는 연락왔었는데 연락두절된거 보니 그사람인듯 합니다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진짜 집찾아올까바 무섭습니다 심지어 카톡에 친추 뜨길래 봤더니 그사람이더라구요 제카톡, 카스 다봤을텐데 제 지인들, 가족들한테 까지 피해가 갈까봐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ㅜ 문자 증거사진 일부입니다.. 7
물건 팔고 신상까지 털리고 협박에 시달리고있어요..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여자사람입니다
지금도 이글 보고 해코지할까봐 제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부디 쪼금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저는 중고**이라는 중고카페에서 거래를 자주 하는편입니다
이번에는 보드게임 인생게임과 데카로그를 택포 2.5에 팔았습니다
안전거래도 안했는데 바로 돈을 보내시더라구요
이때 먹튀할수도 있었는데
박스가 훼손되지않고, 내용물도 훼손되지않게
신경써서 포장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배송을 받고서 둘다 오래사용한거같다 데카로그판이 찢어졌다며 문자를 보내오셨습니다
판은 포장중에 살펴보다가 찢어진거 같은데 이거는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보관만 오래했지 사용한지도 오래됬고 별로사용하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인생게임은 심지어 사람모양 부속이있습니다(차모양 말에 끼우는)
그게 새것처럼 뜯어지지도 않은채 있었고 판도 뜯어진데 없고 돈도 새것처럼 빳빳했습니다
아무튼 근데 문자온 이날 밤새고 정신없어서 제가 답장을 못하고 까맣게 잊고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모임이니 모니해서 정신이 없었구요
그래서 그냥 그렇게 넘어간줄 알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하긴 했죠 죄송하다고 문자를 드렸어야했는데..
저는 이게 큰 문제가 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제 갑자기 문자가 오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사기당할뻔한 사건이있어서 카페에 신고한글이 있었는데
그 글을 캡춰하셔서 보내셨드라구요
그러면서 사기꾼이라고 너도 다를바없다고 당장 환불안해주면 집찾아올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소비자입장에서 구매한적도 있고 사기당할뻔한 피해자이기도하고
무엇보다도 이런거 가지고 제 상처나 다름없는 곳을 건드리는 사람한테 팔고싶지 않아서
당장 환불해줄테니 택배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사람이 사기꾼을 어떻게 믿고 보내냐고 돈부터입금해야지 물건을 보내지 않겠냐고
하면서 "뭘 번거롭게 배송으로 하냐고 만나서 얘기하면 되지" 라고 말했습니다.
황당해서 진짜.....
심지어 저는 택배부터 보내라한적도 없구요.. 돈얘기는 먼저 하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같이 흉흉한 세상에서 제가 미쳤다고 만나서 무슨일 당할줄알고 만나겠습니까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뭘믿고 만나냐고 했더니 어제 문자를 씹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카페에 올린글로 제 신상을 털었나바요 오늘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이 00아파트 옆인거 같네 00고(제가 졸업한 고등학교)
단골이 오니 사진은 구할수있겠다" 등등
이때 진짜 소름끼치더라구요..
제가 카페에 올렸었던 글을 뒤져서 알아낸것 같아요..
심지어 다른 사람번호로 문자를 해서 자꾸 직거래를 하자고 합니다
제가 다른 물건을 올린게 있었거든요
그사람이 카페*쿠아라는 카페를 운영하나바요 거기서 직거래를 하자는 둥
어제도 직거래 하자는 연락왔었는데 연락두절된거 보니 그사람인듯 합니다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진짜 집찾아올까바 무섭습니다 심지어 카톡에 친추 뜨길래 봤더니
그사람이더라구요 제카톡, 카스 다봤을텐데
제 지인들, 가족들한테 까지 피해가 갈까봐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ㅜ
문자 증거사진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