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분들 평소 느끼거나 생각하는 것들을 현실에서 표현못하잖아요 ㅋㅋ
그러니까 솔직히 여기에 한번 공감할만한거 써봐요
그냥 생각이라던가 평소 느끼는것들요
예를 들어
예쁘다는 소리 듣거나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내가 보기엔 그렇게 이쁜지 모르겠다..
혹은 예쁘다는 소리 듣고 사는데 겉으론 아닌척하는데 솔직히 예쁜것같다
난 사진빨 안받는다 혹은 난 아무렇게나 찍혀도 이쁜것같다
이런식으로 자신이 느끼던 것들을 익명의 힘을 빌려서 솔직히요 ㅋㅋ
예쁜 여자분들 평소 느끼거나 생각하는 것들을 현실에서 표현못하잖아요 ㅋㅋ
그러니까 솔직히 여기에 한번 공감할만한거 써봐요
그냥 생각이라던가 평소 느끼는것들요
예를 들어
예쁘다는 소리 듣거나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내가 보기엔 그렇게 이쁜지 모르겠다..
혹은 예쁘다는 소리 듣고 사는데 겉으론 아닌척하는데 솔직히 예쁜것같다
난 사진빨 안받는다 혹은 난 아무렇게나 찍혀도 이쁜것같다
이런식으로 자신이 느끼던 것들을 익명의 힘을 빌려서 솔직히요 ㅋㅋ
Best 솔직히 고친곳 한군데도 없는데 못생긴애가 나보다 덜이쁜애가 성형해서 이뻐지면 솔직히 억울하고 화남 그나마 고친거 인정하고 성격좋은애들은 괜찮지 자연인척 하면서 원래 이뻣던 척 진짜 화남 특히 쌍커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많은 반대가 달리겟지?^^요즘 하도 성형미인들이 많으셔서여^^ 분명 이런 내가 그리고 추천한분들이 못돼처먹엇다는 분들 잇을거예요 그렇게 따지면 해서 아닌척 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전에 괜찮앗던 이뻣던 사람들은 뭐가 됨 그렇게따지면 더 못되 처먹은 사람들은 그사람들아닌가? 다뜯어고치고 원래이뻣던척 모두를 기만ㅎㅏ는건데? 근데 요샌 성형비율 참 많고 그 중 에서도 속이는 비율은 더 많더라구요^^...
Best 이쁘다는 소리 듣는여자긴함 개여신아니고 과에서 1~2명 이쁜애 정도? 10에 8~9 거의 예쁘다 소리 듣다가 간혹 누가 별로네, 안이쁜데, 그저그런데 들으면 화남..섭섭함을 넘어서 어떻게 보면 내탓인데 김태희나 누가봐도 예쁠정도로 예뻣으면 되는건데 애매해놓고 남탓 하는거같아 내가봐도 못됏는데 그래도 기분 나쁜 건 어쩔수없음섭섭하고 이쁘다 소리에 적응되다 갑자기 아니라니까 괘씸?하면서도 니가 먼데 날 안이쁘게 봐? 이런식?쓰고보니까 겁나 웃기넼 다른사람들은 이쁘다 봐주는데 넌왜? 너가먼데?이런식? 섭섭하고 화남.. 티는못내겟고 사람 마다 보는눈 다르고 이쁘다 는사람 한명이라도 잇으면 감사해야하는데.. 사람 참 간사하고 욕심 많은 동물인듯 간혹가다 하나라도 나 안이쁘단 식으로 별로란 식으로 말하면 솔직히 화나고 섭섭하대.. 주위에서도 이쁘단 말 많이 듣는사람일수록 더 이쁘다는 소리에 목매이고 집착하는듯.. 아이러니하게.. 고쳐먹어야하는데..반대달릴거알고 욕달릴거 알지만 익명이라 글고 솔직한 답 원하시는 거 같아 욕먹을 각오하고 솔직하게 적음 -------- 베플됏네요 익명이라 솔직하게 쓰고 보니 나도 모르는 내 내면이 보임 생각햇던거보다 진짜 못나고 못됏네 새해니까 맘 좀 넓고 이쁘게 써야겟네요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들 받아요~
Best일단 사람들이 다이쁘다고하니까 기분은좋음 근데 티내면 뭔가 죄짓는거 같음 그래서 아니라고 함 그리고 한편으론 내가외모로 다른사람호감을 샀으니까 그호감을 안 상하게 조심히 행동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부담도 들음.답정너짓하긴싫어서 나이쁜거 모르는척하고지내기는하는데 사람들이 진짜로 잊은거같으면 은근히 사람들한테 나는 이쁘다는걸 어필하게됨.근데 결국은 그개 답정너짓이돼지.......그리고 욕을먹지....... 어쨋든 이쁘면 우월감이젛긴한데 어떻게 해야지 여자들 질투시기뒷담피해갈까 궁리하는것도 스트레스가됌
나갈때마다 예쁘다는 소리는 다섯번은 듣고 친구들도 너 되게 이쁘게 생겻어 이러고 어렸을때부터 봐왓던 동네 아주머니들도 어렸을때도 이쁘더만 커서도 아가씨가치 이쁘네 이래주는 얼굴인데..솔직히 사람들이 이쁘다고 해줄때마다 뭐라고 해야되는지 몰라서 아네 감사합니다!아니에요! 이런식으로 넘김 또 이쁘다는 말을 밥먹듯이 들으니까 얼굴에 신경을 쓸수바께없음 그래서 본판이 이쁜애들이 더 자기자신을 꾸밀줄 앎. 근데 지나가다가 남자들이 안쳐다보면 기분이 안좋아서 일부러 친구나 주위사람에게 말도걸어서 내 존재감을 알림 나를 한번 쳐다보라고~! 이렇게 써놓고 보니까 공주병환자 같은데 ;;
얼굴도모르는애들이 내사진보면서이쁘다안이쁘다지랄할때; 진짜싫다 친구가남소해준다고사진보내달라해서보내줬더니내사진가지고그러고있고ㅋㅋㅋ
이쁘단말도좀듣고 사겻던남자나썸탓던남자들이나 내눈을제일좋아했음 눈이예쁘다고 똘망똘망하게보는거 좋아해서 호감잇는남자생기면 좀 그렇게하려고노렷하는건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애들이 귀엽게생겻다고해주고 이쁘다고많이해주는데 우리과 우리동기들이 이쁜애들이 많아서 별로막 눈에띄게이쁜건아님ㅋㅋㅋㅋㅋ 걍평타정도??? 그래서 내입으로 나 이쁘지 귀엽지 가끔 친한친구한테 장난칠때아니면 절대 안하고 누가 이쁘다그어면 좀 부정하게되는뎈ㅋㅋㅋㅋ 그래도 또 막 장난으로라도 남자애들이 너못생겼어 이러면 좀 상처...
그냥 가려다 나도 그냥아뮤한테도못해본 내속마음좀 텋어놓고감ㅋㅋ 나는 어릴때부터 엄청이쁘단소리를 많이듣고자랏음 아역배우시키라고 ㅋㅋㅋㅋ 나도엣날사진보면 와진짜이쁘다 이럴정도임 막단체사진에서도 그냥내얼굴이확팀...ㅈㅅㅋㅋㅋㅋㅋ 지금도 이쁘단소리를 자주듣기는하는데 ...살이너무쪄서 고민임 하... 애들이나 구냥아는언니오빠들 심지어 엄마친규들도 다 살만빼면 진~짜 이쁠텐데 살좀빼라 이러는거듣는거 스트레스임 ㅋ 얼굴이아깝네 이럴때마다슬픔.....살빼는법좀알려주삼..
고딩때부터 번호만 10번 넘게따인여자임키가 152인데 눈이크고 인형같이 생겼단 소리 자주듣고 머리길고 착하게생겼다는소리 참 많이 들음예를들어 알바를할때는 하루에 이쁘다는 소리만 진짜 수십번들었음왜 연예인이 이런데서 알바를하냐고..진짜 익명이라 말하는거지만나도 내가 예쁘다는걸 암ㅋㅋㅋㅋㅈㅅㅈㅅ근데 예쁘단소리는 암만 들어도 기분이 좋음그리고 이렇게 태어난거에 너무 만족함물론 성형은 안함그래도 난 가끔 다른사람이 찍어준 내 동영상을 보면 순간 내가 착각을 한건가 하고 혼란이옴길가다가 나보다 예쁜 여자가 있으면헐..... 하고 위축되고..ㅠㅠ 키크고싶고 ..ㅠㅠ그리고 예쁘면 자질구레한 남자들이 참 많이 달라붙음거절도 못하는 성격이라 짜증남번호도 엄청따임 꼭 하는멘트가 뒤에서 "저기요" 이거임그리고 셀카 참 많이 찍고사람들이 셀카밑에 댓글달아준거보고 참 기분이 좋아짐난 왜이렇게 예쁘게 태어난걸까 하고 혼자 좋아함한껏 차려입고 나갈때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김얼마전에 파티에 갔는데 사회자가 제일 이쁜사람 나오라고했는데나 떠밀려 나감 ㅎ..고로 이쁜사람은 자기가 이쁘다는걸 암그치만 그걸 내색하면 자랑같이 보일거같아서 왠만하면 안이쁜척 겸손한척 하는데여기는 익명이라 미안하지만 자랑좀 하고감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ㅈㅅ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난 못생겨서 이 댓글들을 이해할수가 없네..ㅠㅠ 근데 성형한것 말해도 욕먹는건 마찬가지같음ㅠ 난 못생겼지만, 장난으로라도 못생겼단말들으면 너무 상처받았음. 우는날도 너무 많았고. 아무리 자신감 가지려고해도 자신감 안가져지는건 어쩔수가 없고.. 그래서 쌍커풀수술도하고, 피부관리도열심히하고, 헬스 공부 등등 정말 열심히함. 쌍커풀수술했다고, 남자건 여자건 다 말했고. 난 나름 컴플렉스 극복에 뿌듯해하는데, 막상 남자들은 별 신경 안쓰는데 여자들이 더 그러는듯.. 앞에선 훨씬이뻐졌다. 이러면서 은근히 그러면 뭐해, 성형했잖아. 이러고. 열심히 운동하고 피부관리한 다른 노력은 보려고하지도않고 무조건 성형을 걸고 넘어지니까. 성형했다고 말하건, 안 말하건 노력해서 살을빼던, 피부관리를열심히하던, 다 쌍수가 이뤄낸 거고ㅋㅋ 정말 내가 자기보다 못생겼다고 우월감느끼다가 조금 이뻐지니까 태도가 변한거라면 차라리 너도 똑같이 쌍수하라고 말해주고싶다. 은근히 걸고 넘어지는거. 안한척하던, 한거말하던 안까일순 없더라고요.
베플공감..난크면서예뻐진경우인데 점점자신감붙는건인정. 색기있듯이 애교많게 예쁘게생긴게아니라청순하고공부잘할것같이생겼다는데그것때문에왠지공부잘해야같아신경쓰임그리고조금만웃어도꼬리친다는소릴자주들음친구들과함께있을때애들이예쁘단말막하고그러면좀부끄러워지면서대화주제를피하고싶고,또그러면서기분좋고저녁에가족과같이식사할때엄마닮아서예쁘단소이자주듣는다고아부식의자랑을함.왠지얌전해야된다라는생각이자주듦 말투,표정같은것도마음대로못할것같고계속이런생활이반복되니까나스스로도내가좀착한척 위선떠는애같아지는것같아서속상함 감정표현마음대로하고싶음
댓글들보니 여기 이쁜사람많네 비꼬아서 올릴까 말까하긴했는데 걍 올려봄 이런얘기 누구한테 하겠음ㅋㅋㅋ 나도 얼마전까지는 솔직히 열에 아홉이 이쁘다고 하는데 한명이 안이쁘다고 하면 베플처럼 생각들고 괜히 화나고 했음 ㅋㅋㅋ 근데 조금씩 나이먹다보니까 그런 내모습이 진짜 못나보여서 생각고쳐먹음 솔직히 사람마다 미의 기준이 다른건 사실아님? 나는 익명의 힘을 빌려 감히 말하자면 솔직히 장동건느님 별로 잘생겼는지 모르겠음 신품보면서도 그랬음 원빈은 엄청 잘생겨보이지만... ㅎㅎ 그냥 내 생각임.. ㅎㅎㅎ 그리고 이민정보고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도 봤음 이렇듯이 만인의 연인들도 그런데 내가 뭐라고 모두에게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야함? 그런생각이 드니까 그 후에는 받아들여지고 겸손해졌던거 같음 그리고 드라마보면 아무리 이뻐도 못된역할 맡으면 비호감이고 더 못생겨보이듯이 내면을 잘 가꾸는게 중요한거 같음 요즘은 보면 여자들 너무 외적인거에만 신경쓰고 서로 견제하고 그러는거 보고있으면 한심하고 피곤해보임 그냥 예쁜여자는 이쁨 끝이지만 내면까지 예쁘면 온화하고 뭔가 분위기가 더해져서 더 예뻐보이는거같음 뭐 그냥 그렇다고 ㅎ 아 과제해야되는데 이새벽에 뭐하지..ㅠ
난고1인데나도어렸을때부터지금까지쭉예쁘단소리꽤많이들음.근데난나한테안좋은건안하는편이라서친구들화장다할때난늘안했음.화장하면대박일거란말도꽤들었지만그래도안함.근데중학생때,남자얘들이화장하는얘들한테만이쁘다하는거임..!ㅜ 화장하는얘들은진심떡칠하는얘아닌이상대부분안한다말함ㅋ.. 그러다남자애들도여자애들이화장한다는걸알게됨.그러고며칠뒤에앞자리남자얘들이말하는게들렸엇는데,우리반에화장안하는얘가어딨냐는거임... .. 나나나나나나나있잖아왜나...난늘쌩얼로다녔는데왜.... 여자분들..솔직하게삽시다 화장,성형,포토샵 숨기지말아요ㅜㅜㅜ
아 나도 좀 이쁘다는 소리를 듣는 얼굴임 근데 누가 나한테 이쁘게 생겼다고 하면 비비발랐어요나 아니에요 뭐 이렇게 얘기함 그래요 나 이뻐요라고 하면 상대방이 재수없다고 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