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하자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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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니보면서 웃을자신도없다

왠지아나 닌 항상 내를 기다리게만했다

닌내한번이라도 기다리준적있나

맨날 내한테 상처만 주고 아프게했다아이가

500일동안 고마웠고 우리이제 그만하자

더이상 니만 기다리기엔 내시간이 아깝잖아

니가 내연락 일부러 씹는것도알고

핑계 좀 대지마라

너무 많이 변했네 우리

문자하나면 기분 풀릴꺼같은데

닌 그거하나도 안해준다아이가

그만큼 내생각을 안한다는 증거아니가

이제그만하자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