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김범수돋는 히말라얀 뚱이*.* (사진多)

히죽2013.01.03
조회1,261

 

안녕하세요안녕

 

초보잉여집사 뚱이어멈이에요

부끄

 

글재주가 없으므로 긴말 필요없이 사진투척ㄱㄱ!

 

 

 

 

(악ㅋㅋ사진크깈ㅋㅋㅋㅋㅋ

모든 사진은 핸드폰에서 옮긴 사진이라 보기 힘들수있는점 양해바랍니다.통곡)

 

 

남자친구랑 고양이까페를 갔다가

고양이매력에 푹 빠져 인터넷펫샵을 둘러보던중

우리 히말라얀 뚱군사진을 보고 눈에사랑가 뿅뿅쪼옥

 

이사진은 1~2개월정도 된사진이고

이미 뚱이는 3개월에 접어든 아이였죠.

 

운이좋게도 뚱이가 있던 펫샵은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더라구요짱

 그래서 이 히말라얀 아가가 얼마나 이쁘게 성장했는지 직접만나러ㄱㄱ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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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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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mg

 

부끄사랑

 

 

사실 아가였을때 사진에서 본것보다 코 포인트색 범위가 더 넓어서

첫눈에 못알아봤지만

보자마자 뿅사랑

내새끼를 만난기분이더라구요.

 

남자친구님께서 크리스마스선물이라며 바로 계약해주셨어요부끄

 

 

집에데려와서 첫사진투척!

 

 

...쪼옥

 

적응못해서 사료를 안먹진않을까

스트레스로 아프지않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고맙게도 똥꼬발랄

약2시간만에 완벽적응하더군요 ㅋㅋㅋㅋ

이제 사진다량 투척!

 

 

 

식빵 굽냥

 

 

 

 

 

 

사냥냥이

 

 

이러지 마라냥...부끄

 

 

 

 

 

 

헛 저건 무슨소리냥찌릿?!

 

( 세탁기소리에 놀란 뚱이더위;;)

 

 

 

 

배만질 기회를 주겠다냥음흉!

 

 

(어... 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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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고있다가

응? 어디갔지? 하고 아래 쳐다보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곱등이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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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맘마

 

 

후드르촤보찹

게눈감추듯...

뚱이는 먹보냥이였어요

 

 

 

 

집중중이다 찍지마라냥우씨

 

(미안.... 근데 집중하고 힘주는 그 모습이 너무 러블리해...부끄

 

냄새는 안러블ㄹ...

 

찌릿

....

 

 

 

 

 

 

 

자고있으면 이렇게 침대위에올라와서 같이자네요~

잠결에 발이 간지러워서 뭐지하고봤더니 이불 안까지 스물스물 기어들어온 뚱이방긋

발로찰뻔했잖아 더위

 

 

요즘 무슨 불만이있는건지ㅠ.ㅠ

화장실도 잘 가리다가 이불에 똥오줌을..............

혼내 주려고 케이지에 가둬놨더니

냐옹냐옹 ㅠ.ㅠ...

 

 

날 꺼내라버럭!!!!!!!!

 

 

 

(ㅠ.ㅠ...덜덜ㅋㅋㅋㅋ뚱이어멈은 잘 쫌 마음이약함)

 

 

 

 

유봉이집사님 글보고 따라산  매트짱

 

하지만 관심밖..........

유봉이랑 앙즈는 잘노는것같던데 통곡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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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흉 말도 많고 뒤죽박죽이였네요ㅋㅋㅋ

오글토글 터지지만 우리 뚱이 자랑하고싶은마음에.. 부끄

 

김범수는... 뚱이가 잘랑말랑 눈이 게슴츠름할때에 김범수 돋는데

올린 사진들에선 안느껴질수 있겠네요ㅠ.ㅠ 흑ㅋㅋㅋ낚은거아닙니다더위

 

 

그럼 전 마지막으로

뚱이 천사사진 투척하고 떠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기도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