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p .-중동여행 관련 - *중동 여행을 가보려면 보통 사람들이 이집트로 많이 가보려는 거 같음. 서남아시아와 그 지역이 조금 두렵다는 사람들은 터키로 가는 경향이 있다고 함. 그런데 이집트도 좋지만 보통은 '스탑오버' 형태로 두바이가 사실 제일 무난함. 루트상. 정말 단순하게 돌아본다면. 그 옆동네 아부다비 도 사실 두바이나 거기서 거기임.^^
1. 가능하면 카타르 도하, 요르단 이런 곳들도 둘러보면 참 좋다고 함. - 이집트는 원래 아랍애들 문화는 비슷하니까 그런 음식들 많이 먹을거면 이집트가 사실 더 괜찮음. 2. 사우디아바리아 여행을 가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건데 여기는 비자가 상용비자(비즈니스), 취업비자, 가족동거비자, 가족방문비자 가 있음. 사실상 여행 비자가 나오지 않는 다는 사실.--> 예전에 사우디아라비아에 등록된 여행사들에서 4인 이상 비자 해주는 거로 알고 있는데 없어진 거 같음.
3. 그리고 중동 여행을 돌아볼 때 중동국가와 적대국인 이스라엘 이라는 곳을 한번이라도 방문했던 사람들은.......입국 거절 위험도 존재함. 물론, 관광객들 대상으로 깐깐하지 않는 곳들은 허가해준 곳도 있다고는 하니. ----> 여행 루트를 정할 때 중동권을 다 돌아보려면 이스라엘을 경유할 생각이라면 이스라엘을 마지막으로 찍는 게 좋음. 물론, 이스라엘은 대한항공과 기타 유럽 항공사들이 운항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귀국하는 건 크게 어려운 게 없음. 4. 중동 국가들 중 원래 시리아도 좋았던 곳이라고 하는데, 시리아 내전 이후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현재 약 5개 국가에서는 교민 철수를 시키거나 시켰던 곳임. 전세계 국가들 중 다들 위험이니 경고니 이런 4단계의 등급 가운데에 있지만 유독 5개 국가는 강제적으로 입국 금지도 시키는 건 특별한 이유가 있으니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 --> 물론, 시리아인들은 원래 자기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위험한 지역으로 인식하지만 우리는 매우 평화롭고 안전함. --> 시리아 국민들도 이럴것임. 다만, 언제 어디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이 죽을지 몰라서 위험하니. 물론, 지금 현재는 시리아가 전체적으로 위험해서 주변 국가로 망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5. 중동 국가들 최종 추천: 오만,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카타르, 쿠웨이트 등등. --> 이란 은 70년 대는 남부 유럽처럼 남자와 여자들 옷차림이 유럽사람들과 같았지만, 현재는 전혀 아님. 이란 이라는 국가가 미국 정부에서 기피 국가로 보지만, 실제 이란 관광을 다녀온 사람들에 말들이 이러하다고 함. - 여자 혼자 가면 여러 성추행과 위험 요소가 산재한다. - 특별히 믿을 만한 이동 수단 혹은 현지인이 없다면 위험한 여행길이 될 수 있다. - 각종 동양인 차별과 이란 내에서 발생되는 각종 범죄 위험에 노출되서 신변에 위험 요소가 크다. - 이란 자체가 관광하기가 불편하다는 평이 있다. - 남자들도 이란 여행 다니는데 불편했다. 안전과 각종 여러 위험 요소들을 격은 것으로 보임. --> 바레인은 메인 항공사로 걸프에어(걸프항공) 가 있다. 바레인 이라는 곳이 시위가 일어나고 기타 여러가지 문제들이 예전에 있었다고 함. 다만, 현재는 모르겠음. 현지 교민들에 입을 빌리는 수 밖에. - 바레인은 사실 관광으로는 매력은 없다. 비즈니스 차원에서 바레인에 갔던 사람들이 대부분 하는 말이다. --> 카타르 라는 국가는 도하 가 수도이다. 도하에는 카타르항공의 허브기지이다. - 카타르 도하공항에서 입국 및 방문을 위해서는 비자를 사야 한다. 비자는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비자 마크가 들어간 카드가 필요하다. 간혹, 비자 카드인데도 결제가 안돼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안내데스크에서 알려준다. 옆에 자기들 은행 가서 현지 카드를 발급해 오라고 한다. 물론, 돈은 현지돈이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고. 사실 이런 상황에서는 현금뽑는 카드를 준비해 둔다면 편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카드 결제가 잘 된다. 안돼는 경우는 간혹이다. 어떤 사람은 카드 3개, 5개씩 준비해갔는데도 모두가 인식이 힘들었다는 반응들이 있다. 물론, 국제에서 사용이 가능한 카드 인증 된 것이다. - 카타르 도하 공항에서는 도하 투어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그래서 2시간 30분이면 도하 시내를 돌아볼 수 있다. 다만, 도하 및 카타르 영토 자체가 대한민국 경기도 크기에 불과해서 사실 카타르 라는 곳은 하루면 다 돌아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이건 도하 라는 도시 기준이다. 대체로 도하에서 시골로 여행다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는 전제를 제시합니다.
-오만 이라는 국가는 무스카트 가 수도이다. 오만 은 생소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오만은 아라비아반도 띁에 바닷가에 위치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아래 페르시아만 부근에 오만 이라는 국가가 있다. 오만 에 들어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직항 노선이 없기 때문에 흔히 인천공항에서 두바이, 아부다비, 도하 로 가는 국적기 또는 외항사 를 이용하고, 거기서 환승해서 오만 무스카트 로 들어가면 된다. ----> 두바이 방면: 에미레이트항공, 대한항공. / 아부다비 방면: 에티하드항공. (물론,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 하지만, 티켓만 판매한다.) 도하 방면: 카타르 항공.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물론, 티켓만 판매한다. ) --> 그러나 이런 지역들도 수도 외에는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 것. 수도 자체만 도는 건 큰 위험요소가 없다. 그리고 보통 사고나고 이런 부분에 대다수는 여행객들이 잘못이 큰 편이다.
- 아람에비리트 라는 국가는 아부다비 가 수도이다. 아부다비는 생소하지만, 두바이 하면 대부분에 사람들이 안다. 사실 현재의 부는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넘어갔다. 두바이는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고, 부동산 경제 붕괴로 큰 빛더미에 오른 도시이다. 그걸 아부다비에서 지원해서 구사일생을 하였다. --> 두바이 관광은 두바이투어도 두바이공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아부다비도 그러하다. 그러나 참고할 것은 중간 환승만을 위한 사람들은 아부다비 공항 보다는 두바이 공항에서 보내는 것이 가장 시간이 잘 간다고 한다. 왜냐하면 아부다비공항은 규모가 작고, 그나마 환승 시간을 벌기위해서는 밥 먹는 걸로는 시간을 해결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준비된게 수면실 이다. 그러나 수면실은 항상 만원 이라고 한다. 결국 오래 환승 대기시간이 존재한다면 가급적 에미레이트항공편을 이용하여 두바이공항에서 보내는 것이 편리할 수 있다. --> 참고로 무료 샤워실과 유료 샤워실이 존재한다. 현재의 원화 및 디람 또는 AED 가격 차이가 어느정도 벌어지는지 모르겠지만, 두바이에서 유료 샤워실은 한국 돈으로 1만 5천원대의 가격이 책정되 있다고 한다. 지금은 가격이 더 올랐을 것이다. --> 무료 샤워실은 전부다 각자 준비해서 가야 한다. 그러나 유료샤워실은 대부분 준비되 있다. (물론, 준비에 대한 상세한 것은 세면도구와 기타 이런 것들이다. 옷도 자기가 알아서 준비해야 한다.) ---> 두바이 관광은 사실 사막투어가 진리이다. 이건 어느 중동국가나 비슷하다. --터키는 사실 서부지역을 제외하고 동부지역은 이슬람의 정취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터키를 보면 서부지역에 이스탄불 -> 이즈미르 ->안탈랴 ->카이세르 등등 이런 대부분 알려진 곳들은 개방된 곳이 대부분이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흔한 관광 루트이다. 그러나 동부지역으로 간다면 상황은 다양하다. 예로 들면 가지안테프, 우르파(샨르우르파), 마르딘, 히타이, 반, 디야르바키르 등등 이런 곳들에 여행가면 사실 쿠르드족 봉기 부터 등등 이런 정치적인 이유로 위험해서 사실 여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있다. 그래서 터키여행을 하면서 서부지역만 준비했다가 간혹 동부까지 즉흥적으로 가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럴경우 외교통상부에서 문자가 날라올 수 있으니, 터키지역 여행시 안전에 신경 쓰면서 안전구역과 위험구역을 확실히 인식하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 터키에서 서부와 동부지역에 걸친 애매한 도시인 '아다나' 라는 도시가 있다. 사실 아다나 라는 도시는 나는 몰랐지만, 터키에서 4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대도시이다. 아다나 에는 지하철도 있다. 서남부지역에 끝쪽 아다나 라는 도시는 사실 관광 자체로는 매력은 없다.
--> 흔히 그리스처럼 오래된 역사적 유적지를 보려면 사실 동부지역으로 가야지 그런것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시리아 난민 사태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터키 동부지역에는 시리아 난민들이 속속 몰려들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더 심할 것이다. 더불어 터키지역에서 터키 내에서 한국 처럼 국회의원 당선과 낙방 문제로 쿠르드족의 반발심이 추가로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터키 경찰들과 군부대가 동부지역에서 활동중이다. 동부지역 중 그나마 이슬람의 정신이 묻어 있는 곳을 꼭 봐야 한다는 사람들은 이곳을 추천한다. 지역은 샨르우르파 이다. 샨르우르파 라는 용어의 의미가 이슬람의 성지 또는 기타 이슬람의 상징적인 요소들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이곳은 종교적인 부분에서 심각한 감정이 있던 사람들은 자칫 피곤한 지역이 될 수 있고, 종교 자체에 무관심한 사람들은 그들의 종교적 행위가 신기한 관광 요소가 될 것이다. --> 동부지역에서는 서부지역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조금 거친 경향들이 있다. 이건 물론, 그만큼 그 지역에 교육제도를 들여다 봐야 할 부분 같다. 친절한 사람들은 친절하지만 거친 사람들은 또 상당히 거칠다. 민족적인 이유가 있다고도 볼 수 있다.
- 요르단 은 사실 중동 다른 지역의 정치적인 갈등과 시위 등의 이유로 위험을 느낀 외국인들이 몰려들면서 관광 명소로서 크게 알려졌다. 이곳은 동북아시아의 일본 과 중국 사람들도 많이 온다고 함. ----------> 요르단 관광을 중동 여행시 추천할 수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관광지로서는 볼게 없다고 한다. 다만, 제다와 그 주변 지역의 리조트가 관광지로서 유명하다. 다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상당히 보수적인 국가고, 종교적 성향과 색체가 강하기 때문에 길거리로 가다가 주변에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서 난리가 난 상황이라면 거의 공개 처형 혹은 돌맞아 죽는 사람으로 봐도 된다. 그 정도로 공개처형이 인정되는 국가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여성과 간혹 정말 간혹 결혼하려는 남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의하라. 사우디아라비아 여성과 교제 사실이 그 집안에 들어간다면 그 사우디아라비아 여자는 명예살인 을 당하게 될 것이다. 여자의 목숨을 지켜주고 싶다면 가급적 교제 및 사건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 물론, 집안에서 이교도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을 장려 한다면 가능하다. 다만, 주변 사람들은 몰라야 한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여성과 교제 및 정당하면서도 문제없는 절차를 거치고 싶다면 자신이 이슬람교로 개종을 해도 좋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슬람인 애들이 제대로 성장하기는 힘든 구조다. --> 종교 포교에 있어서 이슬람인들은 종교를 그렇게 권유하지 않는다. 다만, 본인 의사에 따라 이슬람을 받아들인다고 할 때는 매우 적극적으로 알려주려고 한다. 물론, 이 부분은 어느 종교들이나 비슷할 거 같다. -->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재미있는 일들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은 술과 여자에 엄격하다. 물론, 남자들은 예외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라는 도시에서 페르시아만에 위치한 바레인이라는 국가로 밤이 될 때 자주 남자들이 간다고 한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담맘 이라는 도시에서는 바레인 국경과 연결되는 다시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이스라엘 출입 도장이 있는 도장이 있다면 바레인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입국이 불가하다. 엄격. --> 사우디 남자들이 바레인의 술집에 많이 간다고 한다. 밤에도 유흥에 대해서 개방적인 곳이 바레인이다. 그래서 유흥 문화가 바레인에 있기 때문에 유명하고, 여자들도 나와서 춤을 추고 목걸이 같은 걸 돈의 개념으로 춤을 추는 여자들은 그런것을 TIP으로 받는다. 다만, 그런 여자들은 중동권 사람들은 아니며, 동남아, 남아시아, 러시아계통 등의 외국인들이 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은 단순히 건물보고 밥 먹고 이런것들이 전부다. 관광비자 자체가 안돼기 때문에 관광문화는 덜하다고 한다.
---> 사우디아라비아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메카' 라는 도시에는 방문을 못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사우디아항공 있다. 여기 항공사는 대한항공과 마일리지를 공유하는 협력 회원사이다.
---------------------------------그 외에 다른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
아 주말이다. 그녀가 보고싶다. 여행도 더 해보고, 그러면서 많이 열리더라.------------------------------------------------------------ 노래 가사 중 일부 발췌. '말은 못하고 시간이 없어도 너만 있으면 Alright~!'
외국인 여자랑 결혼하는 젊은 남자들 있더라.
지하철역에서도 능숙하게.^^
지나가는 사람들 다들 신기해서 보더라.^^
아무튼,
이 새벽에 난 읽어야 할 귀한 말씀이 있어서... 그것 좀 읽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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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중동여행 관련 -
*중동 여행을 가보려면 보통 사람들이 이집트로 많이 가보려는 거 같음. 서남아시아와 그 지역이 조금 두렵다는 사람들은 터키로 가는 경향이 있다고 함.
그런데 이집트도 좋지만 보통은 '스탑오버' 형태로 두바이가 사실 제일 무난함. 루트상.
정말 단순하게 돌아본다면.
그 옆동네 아부다비 도 사실 두바이나 거기서 거기임.^^
1. 가능하면 카타르 도하, 요르단 이런 곳들도 둘러보면 참 좋다고 함.
- 이집트는 원래 아랍애들 문화는 비슷하니까 그런 음식들 많이 먹을거면 이집트가 사실 더 괜찮음.
2. 사우디아바리아 여행을 가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건데 여기는 비자가 상용비자(비즈니스), 취업비자, 가족동거비자, 가족방문비자 가 있음.
사실상 여행 비자가 나오지 않는 다는 사실.--> 예전에 사우디아라비아에 등록된 여행사들에서 4인 이상 비자 해주는 거로 알고 있는데 없어진 거 같음.
3. 그리고 중동 여행을 돌아볼 때 중동국가와 적대국인 이스라엘 이라는 곳을 한번이라도 방문했던 사람들은.......입국 거절 위험도 존재함. 물론, 관광객들 대상으로 깐깐하지 않는 곳들은 허가해준 곳도 있다고는 하니.
----> 여행 루트를 정할 때 중동권을 다 돌아보려면 이스라엘을 경유할 생각이라면 이스라엘을 마지막으로 찍는 게 좋음. 물론, 이스라엘은 대한항공과 기타 유럽 항공사들이 운항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귀국하는 건 크게 어려운 게 없음.
4. 중동 국가들 중 원래 시리아도 좋았던 곳이라고 하는데, 시리아 내전 이후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현재 약 5개 국가에서는 교민 철수를 시키거나 시켰던 곳임. 전세계 국가들 중 다들 위험이니 경고니 이런 4단계의 등급 가운데에 있지만 유독 5개 국가는 강제적으로 입국 금지도 시키는 건 특별한 이유가 있으니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
--> 물론, 시리아인들은 원래 자기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위험한 지역으로 인식하지만 우리는 매우 평화롭고 안전함.
--> 시리아 국민들도 이럴것임. 다만, 언제 어디서 폭탄이 터지고 사람이 죽을지 몰라서 위험하니. 물론, 지금 현재는 시리아가 전체적으로 위험해서 주변 국가로 망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5. 중동 국가들 최종 추천: 오만,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카타르, 쿠웨이트 등등.
--> 이란 은 70년 대는 남부 유럽처럼 남자와 여자들 옷차림이 유럽사람들과 같았지만, 현재는 전혀 아님.
이란 이라는 국가가 미국 정부에서 기피 국가로 보지만, 실제 이란 관광을 다녀온 사람들에 말들이 이러하다고 함.
- 여자 혼자 가면 여러 성추행과 위험 요소가 산재한다. - 특별히 믿을 만한 이동 수단 혹은 현지인이 없다면 위험한 여행길이 될 수 있다. - 각종 동양인 차별과 이란 내에서 발생되는 각종 범죄 위험에 노출되서 신변에 위험 요소가 크다. - 이란 자체가 관광하기가 불편하다는 평이 있다. - 남자들도 이란 여행 다니는데 불편했다. 안전과 각종 여러 위험 요소들을 격은 것으로 보임.
--> 바레인은 메인 항공사로 걸프에어(걸프항공) 가 있다. 바레인 이라는 곳이 시위가 일어나고 기타 여러가지 문제들이 예전에 있었다고 함. 다만, 현재는 모르겠음. 현지 교민들에 입을 빌리는 수 밖에.
- 바레인은 사실 관광으로는 매력은 없다. 비즈니스 차원에서 바레인에 갔던 사람들이 대부분 하는 말이다.
--> 카타르 라는 국가는 도하 가 수도이다. 도하에는 카타르항공의 허브기지이다.
- 카타르 도하공항에서 입국 및 방문을 위해서는 비자를 사야 한다. 비자는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비자 마크가 들어간 카드가 필요하다. 간혹, 비자 카드인데도 결제가 안돼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안내데스크에서 알려준다. 옆에 자기들 은행 가서 현지 카드를 발급해 오라고 한다. 물론, 돈은 현지돈이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고. 사실 이런 상황에서는 현금뽑는 카드를 준비해 둔다면 편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카드 결제가 잘 된다. 안돼는 경우는 간혹이다. 어떤 사람은 카드 3개, 5개씩 준비해갔는데도 모두가 인식이 힘들었다는 반응들이 있다. 물론, 국제에서 사용이 가능한 카드 인증 된 것이다.
- 카타르 도하 공항에서는 도하 투어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그래서 2시간 30분이면 도하 시내를 돌아볼 수 있다. 다만, 도하 및 카타르 영토 자체가 대한민국 경기도 크기에 불과해서 사실 카타르 라는 곳은 하루면 다 돌아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이건 도하 라는 도시 기준이다.
대체로 도하에서 시골로 여행다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는 전제를 제시합니다.
-오만 이라는 국가는 무스카트 가 수도이다. 오만 은 생소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오만은 아라비아반도 띁에 바닷가에 위치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아래 페르시아만 부근에 오만 이라는 국가가 있다.
오만 에 들어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직항 노선이 없기 때문에 흔히 인천공항에서 두바이, 아부다비, 도하 로 가는 국적기 또는 외항사 를 이용하고, 거기서 환승해서 오만 무스카트 로 들어가면 된다.
----> 두바이 방면: 에미레이트항공, 대한항공. / 아부다비 방면: 에티하드항공. (물론,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 하지만, 티켓만 판매한다.) 도하 방면: 카타르 항공.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물론, 티켓만 판매한다. )
--> 그러나 이런 지역들도 수도 외에는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 것. 수도 자체만 도는 건 큰 위험요소가 없다. 그리고 보통 사고나고 이런 부분에 대다수는 여행객들이 잘못이 큰 편이다.
- 아람에비리트 라는 국가는 아부다비 가 수도이다. 아부다비는 생소하지만, 두바이 하면 대부분에 사람들이 안다. 사실 현재의 부는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넘어갔다. 두바이는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고, 부동산 경제 붕괴로 큰 빛더미에 오른 도시이다. 그걸 아부다비에서 지원해서 구사일생을 하였다. --> 두바이 관광은 두바이투어도 두바이공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아부다비도 그러하다. 그러나 참고할 것은 중간 환승만을 위한 사람들은 아부다비 공항 보다는 두바이 공항에서 보내는 것이 가장 시간이 잘 간다고 한다.
왜냐하면 아부다비공항은 규모가 작고, 그나마 환승 시간을 벌기위해서는 밥 먹는 걸로는 시간을 해결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준비된게 수면실 이다. 그러나 수면실은 항상 만원 이라고 한다. 결국 오래 환승 대기시간이 존재한다면 가급적 에미레이트항공편을 이용하여 두바이공항에서 보내는 것이 편리할 수 있다.
--> 참고로 무료 샤워실과 유료 샤워실이 존재한다. 현재의 원화 및 디람 또는 AED 가격 차이가 어느정도 벌어지는지 모르겠지만, 두바이에서 유료 샤워실은 한국 돈으로 1만 5천원대의 가격이 책정되 있다고 한다. 지금은 가격이 더 올랐을 것이다.
--> 무료 샤워실은 전부다 각자 준비해서 가야 한다. 그러나 유료샤워실은 대부분 준비되 있다. (물론, 준비에 대한 상세한 것은 세면도구와 기타 이런 것들이다. 옷도 자기가 알아서 준비해야 한다.)
---> 두바이 관광은 사실 사막투어가 진리이다. 이건 어느 중동국가나 비슷하다.
--터키는 사실 서부지역을 제외하고 동부지역은 이슬람의 정취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터키를 보면 서부지역에 이스탄불 -> 이즈미르 ->안탈랴 ->카이세르 등등 이런 대부분 알려진 곳들은 개방된 곳이 대부분이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흔한 관광 루트이다.
그러나 동부지역으로 간다면 상황은 다양하다. 예로 들면 가지안테프, 우르파(샨르우르파), 마르딘, 히타이, 반, 디야르바키르 등등 이런 곳들에 여행가면 사실 쿠르드족 봉기 부터 등등 이런 정치적인 이유로 위험해서 사실 여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있다.
그래서 터키여행을 하면서 서부지역만 준비했다가 간혹 동부까지 즉흥적으로 가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럴경우 외교통상부에서 문자가 날라올 수 있으니, 터키지역 여행시 안전에 신경 쓰면서 안전구역과 위험구역을 확실히 인식하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 터키에서 서부와 동부지역에 걸친 애매한 도시인 '아다나' 라는 도시가 있다. 사실 아다나 라는 도시는 나는 몰랐지만, 터키에서 4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대도시이다. 아다나 에는 지하철도 있다. 서남부지역에 끝쪽 아다나 라는 도시는 사실 관광 자체로는 매력은 없다.
--> 흔히 그리스처럼 오래된 역사적 유적지를 보려면 사실 동부지역으로 가야지 그런것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시리아 난민 사태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터키 동부지역에는 시리아 난민들이 속속 몰려들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더 심할 것이다. 더불어 터키지역에서 터키 내에서 한국 처럼 국회의원 당선과 낙방 문제로 쿠르드족의 반발심이 추가로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터키 경찰들과 군부대가 동부지역에서 활동중이다.
동부지역 중 그나마 이슬람의 정신이 묻어 있는 곳을 꼭 봐야 한다는 사람들은 이곳을 추천한다. 지역은 샨르우르파 이다. 샨르우르파 라는 용어의 의미가 이슬람의 성지 또는 기타 이슬람의 상징적인 요소들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이곳은 종교적인 부분에서 심각한 감정이 있던 사람들은 자칫 피곤한 지역이 될 수 있고, 종교 자체에 무관심한 사람들은 그들의 종교적 행위가 신기한 관광 요소가 될 것이다.
--> 동부지역에서는 서부지역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조금 거친 경향들이 있다. 이건 물론, 그만큼 그 지역에 교육제도를 들여다 봐야 할 부분 같다. 친절한 사람들은 친절하지만 거친 사람들은 또 상당히 거칠다. 민족적인 이유가 있다고도 볼 수 있다.
- 요르단 은 사실 중동 다른 지역의 정치적인 갈등과 시위 등의 이유로 위험을 느낀 외국인들이 몰려들면서 관광 명소로서 크게 알려졌다. 이곳은 동북아시아의 일본 과 중국 사람들도 많이 온다고 함.
----------> 요르단 관광을 중동 여행시 추천할 수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관광지로서는 볼게 없다고 한다. 다만, 제다와 그 주변 지역의 리조트가 관광지로서 유명하다. 다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상당히 보수적인 국가고, 종교적 성향과 색체가 강하기 때문에 길거리로 가다가 주변에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서 난리가 난 상황이라면 거의 공개 처형 혹은 돌맞아 죽는 사람으로 봐도 된다. 그 정도로 공개처형이 인정되는 국가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여성과 간혹 정말 간혹 결혼하려는 남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의하라. 사우디아라비아 여성과 교제 사실이 그 집안에 들어간다면 그 사우디아라비아 여자는 명예살인 을 당하게 될 것이다. 여자의 목숨을 지켜주고 싶다면 가급적 교제 및 사건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 물론, 집안에서 이교도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을 장려 한다면 가능하다. 다만, 주변 사람들은 몰라야 한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여성과 교제 및 정당하면서도 문제없는 절차를 거치고 싶다면 자신이 이슬람교로 개종을 해도 좋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슬람인 애들이 제대로 성장하기는 힘든 구조다.
--> 종교 포교에 있어서 이슬람인들은 종교를 그렇게 권유하지 않는다. 다만, 본인 의사에 따라 이슬람을 받아들인다고 할 때는 매우 적극적으로 알려주려고 한다. 물론, 이 부분은 어느 종교들이나 비슷할 거 같다.
-->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재미있는 일들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은 술과 여자에 엄격하다. 물론, 남자들은 예외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라는 도시에서 페르시아만에 위치한 바레인이라는 국가로 밤이 될 때 자주 남자들이 간다고 한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담맘 이라는 도시에서는 바레인 국경과 연결되는 다시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이스라엘 출입 도장이 있는 도장이 있다면 바레인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입국이 불가하다. 엄격.
--> 사우디 남자들이 바레인의 술집에 많이 간다고 한다. 밤에도 유흥에 대해서 개방적인 곳이 바레인이다. 그래서 유흥 문화가 바레인에 있기 때문에 유명하고, 여자들도 나와서 춤을 추고 목걸이 같은 걸 돈의 개념으로 춤을 추는 여자들은 그런것을 TIP으로 받는다.
다만, 그런 여자들은 중동권 사람들은 아니며, 동남아, 남아시아, 러시아계통 등의 외국인들이 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은 단순히 건물보고 밥 먹고 이런것들이 전부다. 관광비자 자체가 안돼기 때문에 관광문화는 덜하다고 한다.
---> 사우디아라비아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메카' 라는 도시에는 방문을 못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사우디아항공 있다. 여기 항공사는 대한항공과 마일리지를 공유하는 협력 회원사이다.
---------------------------------그 외에 다른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
아 주말이다. 그녀가 보고싶다.
여행도 더 해보고, 그러면서 많이 열리더라.------------------------------------------------------------
노래 가사 중 일부 발췌.
'말은 못하고 시간이 없어도 너만 있으면 Al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