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깁스를하고 집에왓습니다. 어떻게 나아지는거냐고.. 이렇게 다친것도 처음이고 인대가 알아서 붙나요?
이질문을 열번도 넘게 물었지만 아무도 대답안해주고 엑스레이찍어주시는 남자선생님이 붕대감아주시면서 근육으로 붙는다고 그때까지 무리안가게 해주는거라고 말씀해주셨죠
초음파는보험도안되구해서 7만원내고집에왔어요
전 자취생이구 다리다치면서 깁스하구해서 아르바이트도이제못나가게되어서 한푼한푼이좀 신경이쓰였죠
그렇게 지내다가 다쳤다고 어머니께 말하니 너무 걱정을 많이하셔서 끼니걱정이 제일컷죠 그주에 토요일에 다시가서 진료받구 입원되냐니깐
정말 거짓하나 없습니다. 생각어렴풋이 나는것 적지도않을것입니다.
많이불편하냐 그래서 제가 자취를 하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걱정하시고해서 병원에 입원할수있으면 하겟다하였습니다.
그날 바로 집에 다시들려 칫솔숟가락젓가락뭐 이런 물품 챙겨서 입원을하였고 어색햇지만 잘지냈습니다.
첫날 너무 병실이 추워서 다른방으로 옮겻는데도 추워서 땅에자고ㅜ 같은병실쓰는언니가.. 너무 좀 그랬지만 지낼만했고 간호사언니들도 착햇어요. 그런데 원래 그러는지 몰라도 자꾸 링겔이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갈아끼우길래 제가 당직서는 그 언니들한테 물었어요; 언니 저 이거다맞구 그다음꺼맞아야하는거아니에요? ' 이러니깐 아 처방이 이렇게나서 바꾼다고하는거에요 좀 이상해서 음.. 하구 그냥 이런거 묻는사람도 별로없고 따지기도우습고해서; 말고 제가 입원한지 4일되는날 그날이 토요일이였어요. 제가 그전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 대전으로 갈일이 있어서 퇴원을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새벽에 간호사 언니가 또 3/5가 남아있음에도불구하고 또갈길래 다른언니라서 또......물었습니다ㅋ 언니이거자꾸왜가는거에여언니저참내일퇴원해봐야되는데 토요일퇴원가능하냐고 그럼 아님 언니 작은링겔맞으면안되냐니깐 언니가 '제 마음되로 되는게 아니라서요. 의사선생님 처방때문에' 그래서 그럼 언니 저 이거 천천히 내일까지 맞을꼐여 라니깐 또 의사쌤처방때문에 안된다는거에여;; 새벽이고해서.. 그냥 아 몰라싶어서 아랐다고..그럼 그렇게해달라고 하고
저 현대해상요. 된다는데요?.. 저 네이버지식인에 글썻어요 답변이늦어서 말을못햇지만..ㅠㅠ
하.. 여기서 부터정말 화많이 났어요
돈이걸린거라 전퇴원을해야했고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누구누구인데 저 퇴원해야겠다고 하니깐 아 그럼 알겠다고 그뒤에 전화와서 원장님 면담있으니 내려와라더라구요 제 입원실은 3층이고 전 발목을 다친 환자죠 내려갔어요 환자분들이 많았구요 환자복입고.. 쪽팔렸지만 뭐 바로 면담하는지 아랏더니 좀 기다려달라하고는 진료보시더라구요 기다렷어요 갑자기 링겔앞에 피가막 나더라구요 뭐라던데; 놀래서 아언니하니깐 간호사분이 보시더니 아 이거조금있다 들어갈거에요 해서 아 네 하고 있는데 더 나와서 옆에 진료순서기다리던 환자분이 저보고 손을 조금 더 밑으로 내리면괜찮을꺼라해서 내리고 있으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근데 또 나오고해서 간호사 언니가ㅡㅡ 원래 ;뺍니까?; 뺏어요..
민감해있었는데.. 링겔이또 많이 남앗구요 ㅋㅋㅋ..ㅋㅋ쪼잔해보이네요 그래도 다 돈이니깐요ㅋㅋ
전 수단이였어요 링겔많이 넣고 아픈환자
.제생각이지만요. 다른 어떤 이유가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 난수단인가수단인가..생각만
아 10분좀기다리고 면담을했죠
왜자꾸 퇴원을하겠냐고 이유를 묻더라구요
개인적인이야기지만 했고 이러이러하니 퇴원을해야한다니깐
외출을하면안되겠냐는거에요 그래서 안된다 거리가 멀고 이래저래이야기를또하니
나는 환자분이 입원을 해야겠다해서 입원을 시켜줬다. 근데 환자분은 아픈지 몇일되었고 그날 바로 입원한것도 아니고 해서 내가 입원을 시켜준것이다. 원래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 며 편의를 봐주셧다는거에요.
그래서 아 난 몰랏다 그렇게 편의를 봐주는 입원이였는줄은 하지만 전 일때문에 퇴원을해야한다. 죄송하다.
먼저 말을하고 입원을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자꾸퇴원이안된다하고 보험을하지말라길래 억울해서 울었어요..
안경쓴간호사언니가 휴지도 가져다주셧구요 정말 거기 언니들 다같이 들었자나요 거기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정말 안되는 이유인즉슨 나는 환자분 편의를 생각해서 입원을 시켜줫는데 이렇게 짧은날 입원할줄 몰랐다. 이건 의사협회란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걸릴만한 일이다. 환자분이 혹시 그럴껀아니지만 보험 사기ㅡㅡ로 붙잡혀갈지도 모른다. 나도 의심받고 너도 의심받는다. 그전에 이런 비슷한 일이잇어서 그 환자분이 나에게 싹싹빌고 뭐그런일이있엇다 사례도 들고 ..그러니 보험청구를 하지마라.
그래서 하 그래 편의를 봐줬다는데 얼마에요?하니깐 오만사천원정도 나왔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면 혼자잇으면 귀찮다고 밥굶기 일순데 잘지냈다 싶어서 알앗다고 웃으면서 그럼 보험안한다고 하니깐 서류는 뭐 챙겨드릴까요? 하길래 아니요/ 보험도안되는데 됏어요 라니깐 자꾸 진단서를 끈어라는거에요 난 자꾸 끈어라해서 미안해서 그러나 해서 아랏다하고 다시 올라갔어요
간호사 언니가 바빠서 밥취소를 못햇다고해서 밥먹고 집싸고 있으니 수납하러 내려와래요 그러고 원장님이랑 면담또 있다는거에요 뭐지싶어서 다시 환자복입고 막 내려갔죠
수납한뒤 (입원비가 오만사천원이면 진단서가 2만원이였어요.........--)
다시 원장님과 마주앉았죠
전 환자분도 나의 편의를 봐줘서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이런말할줄알았어요 그러면 쿨하게 아뭐요~
뭐이런걸 상상하고 갔죠
저한테 약속하나만하자고 내 퇴원시켜주는데 혹시라도 환자분때문에 병원에 무슨일 일어나면 진.술.서 쓰러 오래요 저 진짜 얼굴 시뻘개지고 표정관리가 너무안되는거에요 몇번을 묻더라구요 약속해라면서 알았다하고 두세번 묻는말엔 대답안하고 저 이제 퇴원해봐도 되요? 라니깐 수납다햇냐더라구요 했다니깐 알았다고 수요일날 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면서 울었어요 ..뭐이런사람이다있지?..
..원장님 와라구요?.. 안가요 전아파서진료받고돈내는환자인데요멀..
참들어가서 제가 원장님 진단서가 이만원이면 이만원이라말씀좀해주시죠 라니깐
거기 서있던 간호사 언니한테 정색하면서 이환자한테는 삼만원사만원 받도록해 ㅇㅈㄹ ㅡㅡ
(생각하니깐별개다짜증나네요)
제가 두서없이 썻네요ㅜㅜ. 정말 생생히 판에 글쓰는분들처럼 쓰고 싶은데 생각보다
제가 정말 글못쓰네요..
ㅅ쓰다보니길어지고 혹시나 제가 입원 병원에 잘못된 상식이있어 원래 그런일들 뭐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억울해서 써봐요.
마지막으로 원장님한테 한마디하고싶네요.
그냥 정말 아파서 나으려고 병원가는거자나요.. 보험사기? 그건 사기꾼들이 하는 짓이고 생각하는거지. 일반적인 정말 파열된거 원장님이 초음파로보셧자나요 제가 왜그래요? 오만원탈려구요?.. 하 아직 보험이 어떻게 나오는건지 어떻게 타먹는건지.. 입원도 처음해본 접니다. 사람을 그런식으로 봣다면 저도 원장님이 어떤식으로 말씀한건지 이해할 필요도 없다생각들구요 아픈환자분들 어떻게하면 빨리 낫게해드릴수있을까 생각해보시는게 ..
창원ㅇㅇ정형외과 선생님그렇게살지마세요
안녕하셔요. 쓰고올라오니 글이 쫌 길지만.. ;읽어봐주셔요^^
억울해서 글씁니다.
전 몇일전에 인대파열로 다쳐서 다치면 한번씩 갓었던 병원에갔습니다.
엑스레이찍고 비교한다고 이렇게저렇게 찍엇지만
사진이 제대로안나온다고 초음파사진까지해서 오른쪽발목인대 중앙에꺼하나가 끈어졌다더군요
반깁스를하고 집에왓습니다. 어떻게 나아지는거냐고.. 이렇게 다친것도 처음이고 인대가 알아서 붙나요?
이질문을 열번도 넘게 물었지만 아무도 대답안해주고 엑스레이찍어주시는 남자선생님이 붕대감아주시면서 근육으로 붙는다고 그때까지 무리안가게 해주는거라고 말씀해주셨죠
초음파는보험도안되구해서 7만원내고집에왔어요
전 자취생이구 다리다치면서 깁스하구해서 아르바이트도이제못나가게되어서 한푼한푼이좀 신경이쓰였죠
그렇게 지내다가 다쳤다고 어머니께 말하니 너무 걱정을 많이하셔서 끼니걱정이 제일컷죠 그주에 토요일에 다시가서 진료받구 입원되냐니깐
정말 거짓하나 없습니다. 생각어렴풋이 나는것 적지도않을것입니다.
많이불편하냐 그래서 제가 자취를 하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걱정하시고해서 병원에 입원할수있으면 하겟다하였습니다.
그날 바로 집에 다시들려 칫솔숟가락젓가락뭐 이런 물품 챙겨서 입원을하였고 어색햇지만 잘지냈습니다.
첫날 너무 병실이 추워서 다른방으로 옮겻는데도 추워서 땅에자고ㅜ 같은병실쓰는언니가.. 너무 좀 그랬지만 지낼만했고 간호사언니들도 착햇어요. 그런데 원래 그러는지 몰라도 자꾸 링겔이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갈아끼우길래 제가 당직서는 그 언니들한테 물었어요; 언니 저 이거다맞구 그다음꺼맞아야하는거아니에요? ' 이러니깐 아 처방이 이렇게나서 바꾼다고하는거에요 좀 이상해서 음.. 하구 그냥 이런거 묻는사람도 별로없고 따지기도우습고해서; 말고 제가 입원한지 4일되는날 그날이 토요일이였어요. 제가 그전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 대전으로 갈일이 있어서 퇴원을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새벽에 간호사 언니가 또 3/5가 남아있음에도불구하고 또갈길래 다른언니라서 또......물었습니다ㅋ 언니이거자꾸왜가는거에여언니저참내일퇴원해봐야되는데 토요일퇴원가능하냐고 그럼 아님 언니 작은링겔맞으면안되냐니깐 언니가 '제 마음되로 되는게 아니라서요. 의사선생님 처방때문에' 그래서 그럼 언니 저 이거 천천히 내일까지 맞을꼐여 라니깐 또 의사쌤처방때문에 안된다는거에여;; 새벽이고해서.. 그냥 아 몰라싶어서 아랐다고..그럼 그렇게해달라고 하고
아침에 원장님오셔서 저 퇴원한다고하니깐
'원장님 저 죄송한데 저 오늘 내일 좀 급한일이 있어서 퇴원해야될꺼같아요'
'들어올때는 마음대로 입원했을지 몰라도 퇴원은 마음대로 안된다 '
전 제 생각해서 이러시는지알고 아.. 그죠ㅜ죄송해요 급한일이라.. 니깐
제 발목은 보지도 않으시고 절대안되고 어머니랑논의해봣냐길래 . 아 제일이라.. 퇴원하고 관리잘하겟다니깐 ' 보험때문에 들어왔니?"하는거에요................
아정말 어이상실ㅋㅋㅋㅋ 너무 갑자기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네?라고 되묻으니깐 안된다고 그럼
'보험안할꺼면 퇴원시켜줄께'라는겁니다. 간호사 두분. 저랑같이 방쓴언니 다들엇습니다.
이거머지?란생각밖에안들지않습니까? 그럼 제 보험은 누굴위한 보험입니까??
그러고 나가시고 전 멘붕이였죠
뭐지 왜저러지 입원비가 얼마지 나왜입원햇지 아 돈없는데 왜안되는거지 원래안되는건가
이리저리 찾아보니 4일이상. 전 4일째엿어요. 그럼되거든요?
저 현대해상요. 된다는데요?.. 저 네이버지식인에 글썻어요 답변이늦어서 말을못햇지만..ㅠㅠ
하.. 여기서 부터정말 화많이 났어요
돈이걸린거라 전퇴원을해야했고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누구누구인데 저 퇴원해야겠다고 하니깐 아 그럼 알겠다고 그뒤에 전화와서 원장님 면담있으니 내려와라더라구요 제 입원실은 3층이고 전 발목을 다친 환자죠 내려갔어요 환자분들이 많았구요 환자복입고.. 쪽팔렸지만 뭐 바로 면담하는지 아랏더니 좀 기다려달라하고는 진료보시더라구요 기다렷어요 갑자기 링겔앞에 피가막 나더라구요 뭐라던데; 놀래서 아언니하니깐 간호사분이 보시더니 아 이거조금있다 들어갈거에요 해서 아 네 하고 있는데 더 나와서 옆에 진료순서기다리던 환자분이 저보고 손을 조금 더 밑으로 내리면괜찮을꺼라해서 내리고 있으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근데 또 나오고해서 간호사 언니가ㅡㅡ 원래 ;뺍니까?; 뺏어요..
민감해있었는데.. 링겔이또 많이 남앗구요 ㅋㅋㅋ..ㅋㅋ쪼잔해보이네요 그래도 다 돈이니깐요ㅋㅋ
전 수단이였어요 링겔많이 넣고 아픈환자
.제생각이지만요. 다른 어떤 이유가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 난수단인가수단인가..생각만
아 10분좀기다리고 면담을했죠
왜자꾸 퇴원을하겠냐고 이유를 묻더라구요
개인적인이야기지만 했고 이러이러하니 퇴원을해야한다니깐
외출을하면안되겠냐는거에요 그래서 안된다 거리가 멀고 이래저래이야기를또하니
나는 환자분이 입원을 해야겠다해서 입원을 시켜줬다. 근데 환자분은 아픈지 몇일되었고 그날 바로 입원한것도 아니고 해서 내가 입원을 시켜준것이다. 원래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 며 편의를 봐주셧다는거에요.
그래서 아 난 몰랏다 그렇게 편의를 봐주는 입원이였는줄은 하지만 전 일때문에 퇴원을해야한다. 죄송하다.
먼저 말을하고 입원을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자꾸퇴원이안된다하고 보험을하지말라길래 억울해서 울었어요..
안경쓴간호사언니가 휴지도 가져다주셧구요 정말 거기 언니들 다같이 들었자나요 거기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정말 안되는 이유인즉슨 나는 환자분 편의를 생각해서 입원을 시켜줫는데 이렇게 짧은날 입원할줄 몰랐다. 이건 의사협회란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걸릴만한 일이다. 환자분이 혹시 그럴껀아니지만 보험 사기ㅡㅡ로 붙잡혀갈지도 모른다. 나도 의심받고 너도 의심받는다. 그전에 이런 비슷한 일이잇어서 그 환자분이 나에게 싹싹빌고 뭐그런일이있엇다 사례도 들고 ..그러니 보험청구를 하지마라.
그래서 하 그래 편의를 봐줬다는데 얼마에요?하니깐 오만사천원정도 나왔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면 혼자잇으면 귀찮다고 밥굶기 일순데 잘지냈다 싶어서 알앗다고 웃으면서 그럼 보험안한다고 하니깐 서류는 뭐 챙겨드릴까요? 하길래 아니요/ 보험도안되는데 됏어요 라니깐 자꾸 진단서를 끈어라는거에요 난 자꾸 끈어라해서 미안해서 그러나 해서 아랏다하고 다시 올라갔어요
간호사 언니가 바빠서 밥취소를 못햇다고해서 밥먹고 집싸고 있으니 수납하러 내려와래요 그러고 원장님이랑 면담또 있다는거에요 뭐지싶어서 다시 환자복입고 막 내려갔죠
수납한뒤 (입원비가 오만사천원이면 진단서가 2만원이였어요.........--)
다시 원장님과 마주앉았죠
전 환자분도 나의 편의를 봐줘서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이런말할줄알았어요 그러면 쿨하게 아뭐요~
뭐이런걸 상상하고 갔죠
저한테 약속하나만하자고 내 퇴원시켜주는데 혹시라도 환자분때문에 병원에 무슨일 일어나면 진.술.서 쓰러 오래요 저 진짜 얼굴 시뻘개지고 표정관리가 너무안되는거에요 몇번을 묻더라구요 약속해라면서 알았다하고 두세번 묻는말엔 대답안하고 저 이제 퇴원해봐도 되요? 라니깐 수납다햇냐더라구요 했다니깐 알았다고 수요일날 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면서 울었어요 ..뭐이런사람이다있지?..
..원장님 와라구요?.. 안가요 전아파서진료받고돈내는환자인데요멀..
참들어가서 제가 원장님 진단서가 이만원이면 이만원이라말씀좀해주시죠 라니깐
거기 서있던 간호사 언니한테 정색하면서 이환자한테는 삼만원사만원 받도록해 ㅇㅈㄹ ㅡㅡ
(생각하니깐별개다짜증나네요)
제가 두서없이 썻네요ㅜㅜ. 정말 생생히 판에 글쓰는분들처럼 쓰고 싶은데 생각보다
제가 정말 글못쓰네요..
ㅅ쓰다보니길어지고 혹시나 제가 입원 병원에 잘못된 상식이있어 원래 그런일들 뭐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억울해서 써봐요.
마지막으로 원장님한테 한마디하고싶네요.
그냥 정말 아파서 나으려고 병원가는거자나요.. 보험사기? 그건 사기꾼들이 하는 짓이고 생각하는거지. 일반적인 정말 파열된거 원장님이 초음파로보셧자나요 제가 왜그래요? 오만원탈려구요?.. 하 아직 보험이 어떻게 나오는건지 어떻게 타먹는건지.. 입원도 처음해본 접니다. 사람을 그런식으로 봣다면 저도 원장님이 어떤식으로 말씀한건지 이해할 필요도 없다생각들구요 아픈환자분들 어떻게하면 빨리 낫게해드릴수있을까 생각해보시는게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