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성에 미친 여자친구........

정말도와주세요2013.01.04
조회34,176

일단 말씀드리기 앞서 절대로 자작아니고 정말 이상한 소리해주실꺼면 제발 그냥 아무말 말고

나가주세요 정말 저 미치겠거든요? 진짜 제발 자작아니고요 정말 살려주세요

여기다 글쓰면 정말 고민해결될거라는 친구말..마지막 끈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고민상담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지극히 평범한27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년정도 연애한 여자친구 때문인데요

여자친구나이는 24살입니다 3살차이고..일단 다른걸 다떠나서 여자친구가 정말 과할정도로 성에 미친

그런사람 같습니다 여자분들을 이상하게 만들거나 그런게아니라 유독 너무심해요. 저도 여자친구도

서로 첫남자 여자 입니다 첫경험의 대상이구요 이부분이 그렇게 크게 작용할지 전 정말 상상도

꿈에도 못했습니다. 저도 처음 여자친구 순결이란걸 받게되고나서 정말 잘해주고 사랑해주고 이사람만

생각하면 살고 그렇게 아껴주고 행동도 하고 지금도 변함은 없다만 요즘 너무힘드네요. 첫경험이후

정말 미친듯이 덤벼듭니다 장소도 잘안가리구요 정말 처음엔 솔직히 저도 좋았어요 다른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남자가 먼저한다가 대부분인데 전 반대상황이기도하고 막 서로 믿음이잇고 솔직한거 같아

막 좋긴했는데요 글쎄요..이게 정말 지금도 미치겠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미친거같아요 진짜 저도 운동

꾀나하고 체력도 좋습니다만 한번할때마다 4번정도는 해야하고 제가 하다가 잠든적이 잇는데 그때는

진짜 난리가 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변했니 날 장남감으로 생각하니 진짜 말도안되는 얘기로 화내고 울고

난리치길래 전 순결을 주었기때문에 이러구나하고 싹싹 빌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 다짐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진짜 여자친구가 술만먹으면 더심하게 변합니다. 술먹고 같이 자거나 그러면 어김없이

관계는 물론이고 서로 껴안고 잠들었는데 일어나면 제 팔다리 다묶어두고 제가 이거 아닌거같다..

이러지말아라..라고하면 어디 도망갈까봐 무섭다고 이런얘기도 하구요 모든 여자분들도 이러시나요..?

가끔 친구들과 친구들 여친분들이랑 같은 모임에서 술한잔먹으면 계속 이상한눈빛으로 절 쳐다보다

제가 화장실간다하고 나오면 자기도 간다면서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또 그러고요..진짜 아닌거같거든요?

제가 하다하다 너무 힘들어서 몸이 너무아프다 힘들다 피곤하다 이러면 날사랑하지않는거냐면서

변했다고 이럴수있냐고 하루왠종일 울고 난리납니다 정말 그행동을 달래주는게 진짜 섹스인가 이런생각

너무들고요 제가 너무힘들어서 믿는친구 딱한명한테 술먹으면서 어찌해야되냐 제발 부탁이다. 말해달라

상담했더니 친구녀석은 부럽다고 그냥 부럽답니다 그냥 꺼지라고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남자들은

이해를 못해주는거 같더군요 제 심정을.. 미치겠습니다. 진짜 살도 너무많이 빠지구요 요즘은 장어니 뭐니

정력에 좋은음식만 먹이구요. 제가 마늘 양파 잘안좋아하는데 이거도 엄청먹이고..진짜 여자친구 보면

이제는 사랑스러운걸떠나서 정말 무섭습니다. 고민상담했던 친구가 이런얘기를 했는데 뭐가 씌었다.

막 서큐버스? 남자 영혼빨아먹는 막 그런게 잇다던데 진짜 그건가요? 정말 괴롭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모두다 첫경험일떄 이러셨나요? 진짜 살도 8키로 정도 빠지고 다크서클도 장난아니고 체력이

충당이 안될정도에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혹시나 말씀드리는데 첫경험이후 전 절대로 제가 강요적으로

관계를 계속한거도 아니고 첫경험이후 너무아파하길래 또하면 또 똑같이 아파할까봐 무서워 솔직히

잘 리드도 못했고 하지도 못했는데 이건뭐 이렇게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너무 괴로워요 정말 하..

정말 제 심정 이해해주시는 남자분들이나 모든 연배좀 잇는분들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헤어지자고 말하면

너무 나쁜놈일거 같고 헤어지자고 말하면 제여자친구 성격에 정말 칼들고 자살한다고 말할정도로 절

사랑해주고 사랑하는거 제가 잘알기에 그리고 평소에 제친구들이나 다른 이성분들과 함께할때거나 자기

동창 친구들 만나서 하는행동보면 정말 완전 얌전한 여자고 완전 청순한 여자 그런이미지라 제가 너무

못믿겨서 대충물어봤는데 학교다닐때도 정말 얌전한 친구다 이런얘기들 뿐이니 답답해 죽겠습니다.

아 저 진짜 어떡해야만 좋은 방법으로 풀어갈수잇죠? 미치겠습니다 금요일..전 진짜 금요일이 너무

싫습니다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남들은 불금이니 뭐니 그러는데 전 정말 지옥같은 하루가 되야합니다

오늘 본다고 신나서 하트카톡보내고....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무섭고 답장 조금만 느슨하면 변했다. 또..

이런얘기로 하루종일 난리가 나기때문에..제가 변한거같기도하고 미치겠습니다..저진짜 너무 힘들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요즘은 취향?그런거 까지 이상해져요 막 때리거나 그런건아니구요 막 뭐라말씀드려야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를 기습하는게 막 좋다면서 제가 잠들면 갑자기 막 하려고하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제발요...진짜 몸도 너무안좋아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