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자꾸 컴퓨터에서는 이게 사라지지...............................? 모바일엔 있고...... 엄청 인기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추천수도 많고.. 댓글도 많고.. 감동 그래서 또 쓰러 왔어요!!!! 상상못하신다는 분이 있어서 오늘은 아주 그냥 막 쓸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남친이 보고 자기도 애칭으로 써달라곸ㅋㅋㅋㅋ 꽁하게 잘삐져서 꽁돌이!ㅋㅋㅋㅋㅋㅋㅋㅋ 애칭때문에 날 알거같은 사람은 그냥 조용히 카톡으로.. 그럼 음슴체로 때는 작년 여름 꽁돌이와 손잡고 경포대를 갔었을 때 일임 그리고 1박 2일 이였음.. 우린 장수커플이라 부모님도 서로 알고있고..... 당연히 둘이가는걸 허락안하실줄 알았지만 쿨하신 우리의 부모님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차키를 주시면서 잘갔다와라 허락을 해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은 내가함.. 난 수능 끝나자마자 1종보통면허를 땀 v 꽁돌이도 면허 있지만 운전하길 꺼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함 차가 막히는 바람에 좀 시간이 걸렸지만 경포대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해둔 펜션가서 짐을 풀었음 펜션에서 둘이서 짐풀고 있으니까 선덕선덕 두근두근 콩닥콩닥.. 짐 다 풀고 선크림을 다리에 치덕치덕 얼굴에 치덕치덕 바르고 있는데 꽁돌이가 자기도 발라달라고해서 발라주는데 글쓴이는 키가 166 꽁돌이는 187.. 키차이가 좀 남 얼굴에 발라주기 힘들어서 옆에 침대에 앉히고 얼굴에 발라주는데 갑자기 허리를 잡아끄는거임.. 얼굴이 달아오르는게 느껴졌지만 아닌척 계속 발라줬음 꼼꼼히 우리 꽁돌이 안그래도 까만데 더까맣게 탈까봐ㅠㅠ 근데 선크림을 더짜려는 내손을 꼭 잡더니 나랑 갑자기 눈을 마주침 빤히 바라봄 괜히 부끄럽게//////// "왜..왜그렇게 보는데"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아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생각하면 아직도 이불 뻥뻥참 부끄럽고막... 간질간질거리고 ㅠㅠ 예쁘다 하더니 볼에 쪽 반대볼에 쪽 입술에 쪽 그러더니 날들어서 자기 무릎에 앉힘 "우리 나가지말고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불타는줄ㅠㅠ 진짜... 하지만 난 물을 사랑함 바다 정말좋아함 여기까지와서 바다를 안간다는건 말이안됨 무드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나란여자.... "아 징그럽게 왜그래ㅋㅋㅋㅋㅋ 빨리나가자" 하지만 결국 키스한번함... 그리고 바다로 나갔음 생각보다 펜션에서 거리가 좀 됬음 손잡고 커플 슬리퍼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워 죽는줄 나는 비키니를 입고싶었지만 그래서 다이어트도 했는데... 꽁돌이때문에 비키니는 속에 입는걸로 만족해야됬음... 바다가니까 지는 윗통다까고 당기더구만 그렇게 신나게 몇시간정도 둘이 놀다가 우리또래의 커플을 만남 급친해짐ㅋㅋㅋㅋㅋ 맥주한캔씩먹고 모래성쌓으면서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보다 한살많은 새내기 커플이였음 당일치기로 놀러왔다고 그렇게 넷이 급친해져서 회를 쳐묵쳐묵하고 아쉬운 인사를 하고 그쪽은 그쪽갈길가고 우린 펜션으로 들어왔음 씻어야되는데.. 누구부터 씻어야함?..... 망설이지않고 나부터 씻었음 그리고 꽁돌이가 씻었음 저녁 8시쯤 됬었던거 같음 둘이 침대에 엎드려서 아까 찍은 사진 구경하다가 좀 분위기가 이상해지길래 나가서 산책하자고하고 산책을 하러나감 근데 밖이 진짜 너무 더운거임 ㅠㅠ 나 더위엄청 잘탐... 그래서 그냥 몇분 걷다가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들고 다시 펜션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게없던 우린 둘이 침대에 마주보고 앉아서 꿀밤때리기를 시작했음 가위바위보 으악 아아아악!! 아픔 서로 봐주는거 따윈 없음 꽁돌이가 원래 능글맞고 애교도많고 그럼 내가 때릴려고 그러면 내품으로 파고들면서 "때리지마 ㅠㅠ 진짜 아퍼 ㅠㅠ"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대로 머리 쓰다듬어줌 분위기는 결국 내가 원치않던 방향으로 흘러감.. 사실 바랬을 수도.. 머리쓰다듬어주니까 고개를 들고 내 코앞에 얼굴을 들이밀었음 입술을 쭈욱 내밀길래 쪽 하고 뽀뽀 해줬음 쪽쪽쪽쪽 입술 댄상태에서 그렇게 뽀뽀만 수십번함 쪽쪽쪽쪽쪽 쪽쪽쪽쪽쪽 쪽쪽쪽쪽쪽 쪽쪽쪽쪽쪽 계속 뽀뽀만하다가 꽁돌이가 날 또 들어서 자기쪽으로 끌어다가 앉힘 내 머리카락살짝 움켜쥐더니 그대로 폭풍키스.. 꽁돌이 한손은 내허리에 한손은 뒤통수에 입술 살짝 떼어내더니 나를 완전히 자기쪽으로 돌리더니 날 자기 배위에 살짝 올려놓은 상태에서 누움... 내가 덮치는거같았음 그상태에서 숨도못쉴정도로 키스를 함 꽁돌이가 매우 흥분한거같았음.. 입술을 혀로 살짝 핥아주더니 목덜미에 ㅋ...키스를.. 혀로 살짝핥고 귀에도 입김도 불어 넣고///////// 꽁돌이가 자세를 뒤집음 자기가 위로올라타고 내가 깔림.. 그상태에서 키스하더니 가슴을 쓰다듬기 시작함... 우..움켜쥐었다고 해야되나...... 옷속으로 손이 들어옴 양손다....등쪽으로 가서 속옷을 풀어버림.. 한참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더니 키스하다말고 눈을 마주침... 꽁돌이 눈보는걸 정말좋아하는 거같음 서로 얼굴 빨개져가지고 마주보고있는데 가슴쓰다듬으면서 "예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말을해야될질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눈만 껌벅껌벅 거리는데 눈 코 입에 차례로 쪽쪽쪽 해주더니 목덜미부터 핥아내려감... 아마 난 그때 방언이 터졌을거임.. 소리엄청 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흥분한거 같아서 꽁돌이 머리를 잡음 꽁돌이가 벌게진 얼굴로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날쳐다보는데 정말 섹시했음 "걱정마 아무짓도 안해" 감동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꽁돌이 짱임 ㅠㅠ♥ 그날도 참고 거기서 끝냈음 하지만 밤새 내입술은 괴로웠음.. 하루종일 입술을 물고 빨고.. 나아껴줘서 고마워 꽁돌아..♥ 끝임....그럼 반응 또 좋으면 기분좋게 또 쓰러오겠음 7년사귄지라 키스는 많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쓸게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원하는 은 나오지 않겠지만... 15금은 나오니까♡ 그럼 20,000 1329
7년 사귄 커플의 키스후기(수줍有)2탄
왜자꾸 컴퓨터에서는 이게 사라지지...............................?
모바일엔 있고......
엄청 인기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추천수도 많고.. 댓글도 많고..
감동
그래서 또 쓰러 왔어요!!!!
상상못하신다는 분이 있어서 오늘은 아주 그냥 막 쓸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남친이 보고 자기도 애칭으로 써달라곸ㅋㅋㅋㅋ
꽁하게 잘삐져서 꽁돌이!ㅋㅋㅋㅋㅋㅋㅋㅋ
애칭때문에 날 알거같은 사람은 그냥 조용히 카톡으로..
그럼 음슴체로
때는 작년 여름 꽁돌이와 손잡고 경포대를 갔었을 때 일임
그리고 1박 2일 이였음..
우린 장수커플이라 부모님도 서로 알고있고.....
당연히 둘이가는걸 허락안하실줄 알았지만
쿨하신 우리의 부모님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차키를 주시면서 잘갔다와라
허락을 해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은 내가함.. 난 수능 끝나자마자 1종보통면허를 땀 v
꽁돌이도 면허 있지만 운전하길 꺼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함
차가 막히는 바람에 좀 시간이 걸렸지만 경포대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해둔 펜션가서 짐을 풀었음
펜션에서 둘이서 짐풀고 있으니까
선덕선덕 두근두근 콩닥콩닥..
짐 다 풀고 선크림을 다리에 치덕치덕 얼굴에 치덕치덕 바르고 있는데
꽁돌이가 자기도 발라달라고해서 발라주는데
글쓴이는 키가 166 꽁돌이는 187.. 키차이가 좀 남
얼굴에 발라주기 힘들어서 옆에 침대에 앉히고 얼굴에 발라주는데
갑자기 허리를 잡아끄는거임.. 얼굴이 달아오르는게 느껴졌지만
아닌척 계속 발라줬음 꼼꼼히
우리 꽁돌이 안그래도 까만데 더까맣게 탈까봐ㅠㅠ
근데 선크림을 더짜려는 내손을 꼭 잡더니
나랑 갑자기 눈을 마주침 빤히 바라봄 괜히 부끄럽게////////
"왜..왜그렇게 보는데"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아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생각하면 아직도 이불 뻥뻥참
부끄럽고막... 간질간질거리고 ㅠㅠ
예쁘다 하더니 볼에 쪽 반대볼에 쪽
입술에 쪽
그러더니 날들어서 자기 무릎에 앉힘
"우리 나가지말고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불타는줄ㅠㅠ 진짜...
하지만 난 물을 사랑함 바다 정말좋아함
여기까지와서 바다를 안간다는건
말이안됨 무드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나란여자....
"아 징그럽게 왜그래ㅋㅋㅋㅋㅋ 빨리나가자"
하지만 결국 키스한번함...
그리고 바다로 나갔음 생각보다 펜션에서 거리가 좀 됬음
손잡고 커플 슬리퍼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워 죽는줄
나는 비키니를 입고싶었지만 그래서 다이어트도 했는데...
꽁돌이때문에 비키니는 속에 입는걸로 만족해야됬음...
바다가니까 지는 윗통다까고 당기더구만
그렇게 신나게 몇시간정도 둘이 놀다가 우리또래의 커플을 만남 급친해짐ㅋㅋㅋㅋㅋ
맥주한캔씩먹고 모래성쌓으면서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보다 한살많은 새내기 커플이였음 당일치기로 놀러왔다고
그렇게 넷이 급친해져서 회를 쳐묵쳐묵하고 아쉬운 인사를 하고 그쪽은 그쪽갈길가고
우린 펜션으로 들어왔음
씻어야되는데.. 누구부터 씻어야함?.....
망설이지않고 나부터 씻었음 그리고 꽁돌이가 씻었음
저녁 8시쯤 됬었던거 같음
둘이 침대에 엎드려서 아까 찍은 사진 구경하다가
좀 분위기가 이상해지길래
나가서 산책하자고하고 산책을 하러나감
근데 밖이 진짜 너무 더운거임 ㅠㅠ 나 더위엄청 잘탐...
그래서 그냥 몇분 걷다가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들고
다시 펜션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게없던 우린
둘이 침대에 마주보고 앉아서 꿀밤때리기를 시작했음
가위바위보 으악 아아아악!!
아픔 서로 봐주는거 따윈 없음
꽁돌이가 원래 능글맞고 애교도많고 그럼
내가 때릴려고 그러면 내품으로 파고들면서
"때리지마 ㅠㅠ 진짜 아퍼 ㅠㅠ"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대로 머리 쓰다듬어줌
분위기는 결국 내가 원치않던 방향으로 흘러감..
사실 바랬을 수도..
머리쓰다듬어주니까 고개를 들고 내 코앞에 얼굴을 들이밀었음
입술을 쭈욱 내밀길래 쪽 하고 뽀뽀 해줬음
쪽쪽쪽쪽 입술 댄상태에서 그렇게 뽀뽀만 수십번함
쪽쪽쪽쪽쪽
쪽쪽쪽쪽쪽
쪽쪽쪽쪽쪽
쪽쪽쪽쪽쪽
계속 뽀뽀만하다가 꽁돌이가 날 또 들어서 자기쪽으로 끌어다가 앉힘
내 머리카락살짝 움켜쥐더니 그대로 폭풍키스..
꽁돌이 한손은 내허리에 한손은 뒤통수에
입술 살짝 떼어내더니 나를 완전히 자기쪽으로 돌리더니
날 자기 배위에 살짝 올려놓은 상태에서 누움...
내가 덮치는거같았음
그상태에서 숨도못쉴정도로 키스를 함
꽁돌이가 매우 흥분한거같았음..
입술을 혀로 살짝 핥아주더니 목덜미에 ㅋ...키스를..
혀로 살짝핥고 귀에도 입김도 불어 넣고/////////
꽁돌이가 자세를 뒤집음 자기가 위로올라타고 내가 깔림..
그상태에서 키스하더니 가슴을 쓰다듬기 시작함...
우..움켜쥐었다고 해야되나......
옷속으로 손이 들어옴 양손다....등쪽으로 가서 속옷을 풀어버림..
한참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더니 키스하다말고
눈을 마주침... 꽁돌이 눈보는걸 정말좋아하는 거같음
서로 얼굴 빨개져가지고 마주보고있는데
가슴쓰다듬으면서
"예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말을해야될질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눈만 껌벅껌벅 거리는데
눈 코 입에 차례로 쪽쪽쪽 해주더니
목덜미부터 핥아내려감...
아마 난 그때 방언이 터졌을거임.. 소리엄청 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흥분한거 같아서 꽁돌이 머리를 잡음
꽁돌이가 벌게진 얼굴로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날쳐다보는데 정말 섹시했음
"걱정마 아무짓도 안해"
감동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꽁돌이 짱임 ㅠㅠ♥
그날도 참고 거기서 끝냈음
하지만 밤새 내입술은 괴로웠음.. 하루종일 입술을 물고 빨고..
나아껴줘서 고마워 꽁돌아..♥
끝임....그럼 반응 또 좋으면 기분좋게 또 쓰러오겠음
7년사귄지라 키스는 많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쓸게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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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나오지 않겠지만...
15금은 나오니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