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니가 듣기 싫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듣기싫어도 들을줄 알아야지 이런식으로 날 가르치려함.
맞는말인데 아 진짜...ㅡㅡ 내맘알겠음..?
중요한건 이번 겨울방학임 방학이 오자마자 오빠는 또말함 자격증따라고!!!!!!ㅡㅡ!!!!!!
그말하자마자 내가 버럭화를냄 내가 화낼거 알면서 왜또하냐고
그러니까 나를 위한 말이라고함.
그래서 내가 나를 위해서건 아니건 전에 한번 있었던 일이고 상대방이 기분나쁠거 알면서 말한건 잘못이다 라고 말하니까
니가 화낼껀알아 근데 내가 나쁘게 얘기하는 것도아니고 좋은쪽으로 얘기하는데 그냥 알아서한다 얘기하지말라고 하면 나도 기분나쁘고 한데니가듣기싫은말이지만 듣기 싫다고 안듣는건 아니다 듣기싫어도 들을줄도 알고 생각해볼줄도 알아야지 니가 내말을 듣고 생각이라도 해서 나랑 얘기하면 이런말도 안해 화내고 하지마라하는데 말하는 사람도 기분이 안나쁘겠나.
이러고 문자가옴ㅡㅡ
하...진짜 말이 전혀안통함.. 나는 그말이아니라.. 화낼꺼알면서 한게 잘못이라고했음..
근데 또 뭐라한줄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
그럼 만약에 니가 목숨이 달린 상황에 니가 화날껄 알면 말을하지말라고? 니가 죽던가 말던가???
말이안통하는사람.. 답답해서 차라리 내가 죽고싶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6살 차이나는 연상남친이 있었음
어제부로 헤어졌는데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씀
제목처럼 진짜 답답하면 상대방을 죽이고싶겟는데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나을정도임
말싸움하다보면 내가 부정적이고 내가 이기적인거고 상대방생각할줄도 모르는 사람이라고함
답답한게 내가아니라 너라서 대화가안돼는 거라고ㅡㅡ
아..휴..
본론ㄱㄱ
1.
아무리 여섯살 차이가난다고해도 연인사이아니겠음?
근데 내가 자기(남친)에게 대하는 태도가 버릇이없다고함
우리가 선후배사이면 몰라. 그럼 인정함
매너면 매너고 예의면 예의인 거지 우리사이에 버릇을 논하는건 아닌것같다고 하니까
날 절대 이해못함 그래도 6살차이난다고.
여기서 내가 뭐라고 했길래 버릇얘기가 나온줄 앎? 2번ㄱㄱ
2.
남친이 자기는 나이도 있는오빠이고 나보다 많이 살아왔고 아는것도 많으니까 내말보다 자기말이맞고, 들을줄도 알라는 말을 많이함. 나도 앎.
근데 그래서 자기는 하면서 내가 그행동을 똑같이 하면 하지말라고함.
나도 어이없어서 대꾸를했음.
나도 막말할수 있지만 오빠를 생각해서 오빠가 솔선수범해서 나한테 뭐라 그러라고 이것도 화를 내면서 말한것도 아님ㅡㅡ
근데 뭐 나잇값하라는 거냐고 하면서 엄청 화냄.
내가 언제 나잇값하라했냐고 솔선수범하라고 했지 하니까 그말이 그말이라고 하면서 하..ㅡㅡ
이러면서 나한테 버릇이 없다고 나온거임.
3.
오빠는 차가 있음 그래서 항상 집에 태워다줌.
우리집하고 오빠가 차를 세운거리가 걸어서 약1분거리임.
그1분도 위험할거 같아서 내가 집안에 들어갈때까지 지켜본다음 그리고 감.
항상 그래왔음.
근데 어느날 싸우게됨.
내가 차에서 내리자마자 그냥 쌩 하고 가는거임.
다음날 풀고 그얘기를 했음
1분거리이지만 나 위험하다고 봐준거아니였냐고? 솔직히 1분 웃긴거 앎.
그래도 위험하다고 봐준건 진심아니였겠음? 그래서 그럼 이제까지 위험하다고 봐준게 거짓이였냐고.
그러니까 솔직히 1분거리 그게 뭐가 위험하냐고함ㅋㅋㅋㅋㅋㅋ 말이안나와..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1분거리가 중요한게아니라 내가 위험해서 봐준거아니냐고 그럼 이제까지 왜봐줬냐고 하니까
또 다른말을 함. 사람이 살면서 화가나면 제어가 잘안된다고 그러면서 후회하는거고 그러는거지
이러면서 절대 자기잘못을 인정하지않음. 핰ㅋㅋㅋㅋㅋㅋ 말이안통해서 그냥 이얘긴 그만하자고함.
4.
예전여름방학때 오빠가 나한테 미리 자격증을 따라고 함.
근데 나는 다음학년에 수업을 듣고 자격증을 딸 수 있으니 그럴필요 없다고 했음.
(수업들으면 쉽게 딸수 있는 자격증임.)
그러니까 오빠가 그럼 이번에 자격증 따고 그수업을 들으면 너는 수업을 2번을 들으니까
더쉽고 편하지 않겠냐고 했음. 맞는말임 오빠말을 동의했음 근데 나는 그럴필요성을 못느낀다 하기싫다고
말했음 근데 뭐 하기싫음 안해도되고 나는 니걱정을 해서 한말인데 왜 싫다고만 하냐 함 해봐라.
하니까 난 하기싫은데 자꾸 해라해라 하니까 화냄 내가하기싫다는데 왜자꾸하라고 그만말하라고 하니까
오빠가 니가 듣기 싫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듣기싫어도 들을줄 알아야지 이런식으로 날 가르치려함.
맞는말인데 아 진짜...ㅡㅡ 내맘알겠음..?
중요한건 이번 겨울방학임 방학이 오자마자 오빠는 또말함 자격증따라고!!!!!!ㅡㅡ!!!!!!
그말하자마자 내가 버럭화를냄 내가 화낼거 알면서 왜또하냐고
그러니까 나를 위한 말이라고함.
그래서 내가 나를 위해서건 아니건 전에 한번 있었던 일이고 상대방이 기분나쁠거 알면서 말한건 잘못이다 라고 말하니까
니가 화낼껀알아 근데 내가 나쁘게 얘기하는 것도아니고 좋은쪽으로 얘기하는데 그냥 알아서한다 얘기하지말라고 하면 나도 기분나쁘고 한데니가듣기싫은말이지만 듣기 싫다고 안듣는건 아니다 듣기싫어도 들을줄도 알고 생각해볼줄도 알아야지 니가 내말을 듣고 생각이라도 해서 나랑 얘기하면 이런말도 안해 화내고 하지마라하는데 말하는 사람도 기분이 안나쁘겠나.
이러고 문자가옴ㅡㅡ
하...진짜 말이 전혀안통함.. 나는 그말이아니라.. 화낼꺼알면서 한게 잘못이라고했음..
근데 또 뭐라한줄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
그럼 만약에 니가 목숨이 달린 상황에 니가 화날껄 알면 말을하지말라고? 니가 죽던가 말던가???
이럼;;;;;;;;;;;;;;;;;;;;;;;;;;;;;;;;;;;;;;;;;;;;;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짧게..한개더 쓰고 가겠음..
5.
핸드폰에 관한 얘기때문에 한..3일을 싸운적이 있음..
(핸드폰 관한 얘기도 해주고 싶지만 내용이 너무 길어서 생략함.)
3일동안 싸워도 결론이 안남. 그래서 우리 끝이 안보이니까 핸드폰에 관한 얘기 지금 부터 절대 하지말자고 하고 결론을내림.
그러는듯 했으나 하루뒤에 오빠가 미안한데 핸드폰 얘기를 또 한다고함.
오빠가 내용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핸드폰 이라는 단어 나오자마자 내가 버럭 화를냄.
진짜 그만하자고하면 그만해야지 왜자꾸하냐고!!!!!!!!!ㅡㅡ
그러니까 그럼 니가 화를안내면 돼지 왜 화부터 내냐고 어이없어함
아진짜ㅡㅡ
몇몇사람들한테 말해도 분이안풀려서 글 올려봄..
이런사람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