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키스후기ㅡㅡ(19)6탄

설레임2013.01.04
조회70,410

 쩝쩝 안녕 여러분

 

5탄쓴지얼마돼지않았지만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이래씀

 

 

오늘있었던일임  뭐 다른건다 필요없고 간략하게쓰겠음

 

 

 

제가남친집에놀러감

남친은 본체만체 귤먹고있는거임

 

"왓어?"-남친

"얼굴보고인사할줄모르나 ㅡㅡ"-나

"아미안미안귤이거맛잇다 하나남았는데 줄까?"-남친

"안먹는다치워라 "-나

"아 진짜맛있다 먹어바라 진짜로 장담할게"-남친

 

끝까지 자존심이있어서 먹진않음 근데 ..진짜맛잇어보임 ..........

 

근데 귤이 작음 작았었음

 

남친이 귤을 한입에 ? 다집어넣어서 걍 먹음 귀찮다고 하나씩안먹음 ㅋㅋㅋ

 

근데 내가 아걍

"아 나 먹을래 줘"-나

 

이랫는데 지가 다 입에넣어버린거..

 

입벌리면서 이거라도줄까? 이러는데 얼많아 얋밉던지....

 

"아 아 아짜증나"-나

 

남친이귤다먹고

 

"야"-남친

 

"왜ㅡㅡ"-나

 

이러면서 내앞에와서 내눈보는데 내가 꼴아봄

 

"눈 예쁘게 안뜨나 "-남친

 

"지금이쁘게 뜨게생겻나"-나

 

"그니까 먹을래물어봤잖아"-남친

 

"됏다 저리가라 이미먹은거어쩌겠노"-나

 

이래서 내가 걍 일어썻음

 

남친이

 

원위치 씻다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걍 개기다가 앉음

 

"야 공주같지도않은 공주야 귤은 없으니까 못주겠고 귤맛나는 내 입술이라도먹어라"-남친

 

이러고 씩 웃고 쪼옥 쪽쪽 쪽쪽쪽쪽쪽 하면서 슬쩍 혀넣고 ......

그렇게 우린또 키스로 화해를 했답니다 축하축하

 

 

 

다음편은 19 191919 진정한 19 19191911919 를 쓸꼐 ㅎㅎㅎ 기대하고 다음편에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