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안녕 여러분 5탄쓴지얼마돼지않았지만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이래씀 오늘있었던일임 뭐 다른건다 필요없고 간략하게쓰겠음 제가남친집에놀러감 남친은 본체만체 귤먹고있는거임 "왓어?"-남친 "얼굴보고인사할줄모르나 ㅡㅡ"-나 "아미안미안귤이거맛잇다 하나남았는데 줄까?"-남친 "안먹는다치워라 "-나 "아 진짜맛있다 먹어바라 진짜로 장담할게"-남친 끝까지 자존심이있어서 먹진않음 근데 ..진짜맛잇어보임 .......... 근데 귤이 작음 작았었음 남친이 귤을 한입에 ? 다집어넣어서 걍 먹음 귀찮다고 하나씩안먹음 ㅋㅋㅋ 근데 내가 아걍 "아 나 먹을래 줘"-나 이랫는데 지가 다 입에넣어버린거.. 입벌리면서 이거라도줄까? 이러는데 얼많아 얋밉던지.... "아 아 아짜증나"-나 남친이귤다먹고 "야"-남친 "왜ㅡㅡ"-나 이러면서 내앞에와서 내눈보는데 내가 꼴아봄 "눈 예쁘게 안뜨나 "-남친 "지금이쁘게 뜨게생겻나"-나 "그니까 먹을래물어봤잖아"-남친 "됏다 저리가라 이미먹은거어쩌겠노"-나 이래서 내가 걍 일어썻음 남친이 원위치 씻다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걍 개기다가 앉음 "야 공주같지도않은 공주야 귤은 없으니까 못주겠고 귤맛나는 내 입술이라도먹어라"-남친 이러고 씩 웃고 쪼옥 쪽쪽 쪽쪽쪽쪽쪽 하면서 슬쩍 혀넣고 ...... 그렇게 우린또 키스로 화해를 했답니다 축하축하 다음편은 19 191919 진정한 19 19191911919 를 쓸꼐 ㅎㅎㅎ 기대하고 다음편에서봐 487
그놈의키스후기ㅡㅡ(19)6탄
쩝쩝 안녕 여러분
5탄쓴지얼마돼지않았지만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이래씀
오늘있었던일임 뭐 다른건다 필요없고 간략하게쓰겠음
제가남친집에놀러감
남친은 본체만체 귤먹고있는거임
"왓어?"-남친
"얼굴보고인사할줄모르나 ㅡㅡ"-나
"아미안미안귤이거맛잇다 하나남았는데 줄까?"-남친
"안먹는다치워라 "-나
"아 진짜맛있다 먹어바라 진짜로 장담할게"-남친
끝까지 자존심이있어서 먹진않음 근데 ..진짜맛잇어보임 ..........
근데 귤이 작음 작았었음
남친이 귤을 한입에 ? 다집어넣어서 걍 먹음 귀찮다고 하나씩안먹음 ㅋㅋㅋ
근데 내가 아걍
"아 나 먹을래 줘"-나
이랫는데 지가 다 입에넣어버린거..
입벌리면서 이거라도줄까? 이러는데 얼많아 얋밉던지....
"아 아 아짜증나"-나
남친이귤다먹고
"야"-남친
"왜ㅡㅡ"-나
이러면서 내앞에와서 내눈보는데 내가 꼴아봄
"눈 예쁘게 안뜨나 "-남친
"지금이쁘게 뜨게생겻나"-나
"그니까 먹을래물어봤잖아"-남친
"됏다 저리가라 이미먹은거어쩌겠노"-나
이래서 내가 걍 일어썻음
남친이
원위치 씻다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걍 개기다가 앉음
"야 공주같지도않은 공주야 귤은 없으니까 못주겠고 귤맛나는 내 입술이라도먹어라"-남친
이러고 씩 웃고 쪼옥 쪽쪽 쪽쪽쪽쪽쪽 하면서 슬쩍 혀넣고 ......
그렇게 우린또 키스로 화해를 했답니다 축하축하
다음편은 19 191919 진정한 19 19191911919 를 쓸꼐 ㅎㅎㅎ 기대하고 다음편에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