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해외여행 에티켓/글로벌 에티켓 안녕하세요^^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즈 5기 김하나입니다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계신데요 오늘은 해외여행할때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첫째,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지 않기 - 한국에서도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죠?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둘째, 상대방과 부딪쳤다면 미안하다는 의사표시하기 - 외국에서는 상대방의 옷깃만 스쳐도 "sorry...excuse me..." 한답니다. 그만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기 때문에 우리도 존중해줘야해요. 셋째, 뒷사람을 배려하여 기다렸다가 문 잡아주기 - 제가 미국여행을 갔을 때, 호텔에서 이런 백인 남성분을 만난적이 있어요. 제가 멀리서 있는데도 문을 잡고 기다리시더라구요(감동감동) 넷째,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침 뱉지 않기 - 우리나라 법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몇몇 해외의 국가에서는 침을 뱉으면 벌금을 무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다섯째, 길거리를 다닐 때 옆으로 늘어서며 무리지어 다니지 않기 -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죠! 친구들끼리 신나서 팔짱을 끼고 걷는다든지, 무리지어 길을 막는 행동은 하지 말아요~ 여섯째, 잘 모르는 사람에게 사적인 질문을 하지 않기 - 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만난 사람들끼리도 통성명을 주고받고 고향, 학교, 나이 등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지만 외국에서는 실례가 될 수 있답니다. 이 밖에 다른 에티켓에 대해 살펴볼까요? -쇼핑을 할 때- 프랑스에서는 물건을 살 때, 손으로 물건을 만지면 실례랍니다. 눈으로 쇼핑하도록 해요. 뉴질랜드에서는 우리나라의 "에누리" 개념이 없어요. 무턱대고 물건 값을 깎아달라고 하면 실례입니다. -담배를 필 때- 일본의 일부거리에서 흡연을 할 경우, 5만엔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공공장소에 금연, 흡연 구역 표시가 되어있으나 혹시 모르니 주의하시길 바래요. 홍콩의 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면 6개월의 금고형이나 벌금 HSK 50.000을 물어야 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이슬람 국가에서는 모르는 여성과 사진을 함께 찍지 말아야 합니다. 해외여행을 할 때에는 무턱대고 사진을 막 찍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우리들 사진을 막무가내로 찍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나쁘겠죠? 각 나라의 관습과 정서를 존중해서 사진촬영을 하도록 합시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즈 수도권 6팀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cus_ion
해외여행할 때 이것만은 지키세요~ (해외여행 에티켓)
에티켓/해외여행 에티켓/글로벌 에티켓
안녕하세요^^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즈 5기 김하나입니다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계신데요
오늘은 해외여행할때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첫째,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지 않기
- 한국에서도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죠?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둘째, 상대방과 부딪쳤다면 미안하다는 의사표시하기
- 외국에서는 상대방의 옷깃만 스쳐도 "sorry...excuse me..." 한답니다. 그만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기 때문에 우리도 존중해줘야해요.
셋째, 뒷사람을 배려하여 기다렸다가 문 잡아주기
- 제가 미국여행을 갔을 때, 호텔에서 이런 백인 남성분을 만난적이 있어요. 제가 멀리서 있는데도 문을 잡고 기다리시더라구요(감동감동)
넷째,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침 뱉지 않기
- 우리나라 법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몇몇 해외의 국가에서는 침을 뱉으면 벌금을 무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다섯째, 길거리를 다닐 때 옆으로 늘어서며 무리지어 다니지 않기
-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죠! 친구들끼리 신나서 팔짱을 끼고 걷는다든지, 무리지어 길을 막는 행동은 하지 말아요~
여섯째, 잘 모르는 사람에게 사적인 질문을 하지 않기
- 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만난 사람들끼리도 통성명을 주고받고 고향, 학교, 나이 등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지만 외국에서는 실례가 될 수 있답니다.
이 밖에 다른 에티켓에 대해 살펴볼까요?
-쇼핑을 할 때-
프랑스에서는 물건을 살 때, 손으로 물건을 만지면 실례랍니다. 눈으로 쇼핑하도록 해요.
뉴질랜드에서는 우리나라의 "에누리" 개념이 없어요. 무턱대고 물건 값을 깎아달라고 하면 실례입니다.
-담배를 필 때-
일본의 일부거리에서 흡연을 할 경우, 5만엔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공공장소에 금연, 흡연 구역 표시가 되어있으나 혹시 모르니 주의하시길 바래요.
홍콩의 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면 6개월의 금고형이나 벌금 HSK 50.000을 물어야 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이슬람 국가에서는 모르는 여성과 사진을 함께 찍지 말아야 합니다.
해외여행을 할 때에는 무턱대고 사진을 막 찍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우리들 사진을 막무가내로 찍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나쁘겠죠? 각 나라의 관습과 정서를 존중해서 사진촬영을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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