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할 때 이것만은 지키세요~ (해외여행 에티켓)

김하나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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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켓/해외여행 에티켓/글로벌 에티켓

 

안녕하세요^^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즈 5기 김하나입니다해외여행할 때 이것만은 지키세요~ (해외여행 에티켓)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계신데요

오늘은 해외여행할때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첫째,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지 않기

- 한국에서도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죠?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둘째, 상대방과 부딪쳤다면 미안하다는 의사표시하기

- 외국에서는 상대방의 옷깃만 스쳐도 "sorry...excuse me..." 한답니다. 그만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기 때문에 우리도 존중해줘야해요.

셋째, 뒷사람을 배려하여 기다렸다가 문 잡아주기

- 제가 미국여행을 갔을 때, 호텔에서 이런 백인 남성분을 만난적이 있어요. 제가 멀리서 있는데도 문을 잡고 기다리시더라구요(감동감동)

넷째, 거리 또는 공공장소에서 침 뱉지 않기

- 우리나라 법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몇몇 해외의 국가에서는 침을 뱉으면 벌금을 무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다섯째, 길거리를 다닐 때 옆으로 늘어서며 무리지어 다니지 않기

-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죠! 친구들끼리 신나서 팔짱을 끼고 걷는다든지, 무리지어 길을 막는 행동은 하지 말아요~

여섯째, 잘 모르는 사람에게 사적인 질문을 하지 않기

- 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만난 사람들끼리도 통성명을 주고받고 고향, 학교, 나이 등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지만 외국에서는 실례가 될 수 있답니다.

 

 

 

 

이 밖에 다른 에티켓에 대해 살펴볼까요?



-쇼핑을 할 때-

프랑스에서는 물건을 살 때, 손으로 물건을 만지면 실례랍니다. 눈으로 쇼핑하도록 해요.

뉴질랜드에서는 우리나라의 "에누리" 개념이 없어요. 무턱대고 물건 값을 깎아달라고 하면 실례입니다.



-담배를 필 때-

일본의 일부거리에서 흡연을 할 경우, 5만엔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공공장소에 금연, 흡연 구역 표시가 되어있으나 혹시 모르니 주의하시길 바래요.

홍콩의 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면 6개월의 금고형이나 벌금 HSK 50.000을 물어야 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이슬람 국가에서는 모르는 여성과 사진을 함께 찍지 말아야 합니다.

해외여행을 할 때에는 무턱대고 사진을 막 찍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우리들 사진을 막무가내로 찍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나쁘겠죠? 각 나라의 관습과 정서를 존중해서 사진촬영을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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