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서 오손도손 뉴욕 생활을 즐기고 있는 수리 크루즈 최근 파파라치가 올라와서 보는데... 훈녀 다 됐어 언제 이렇게 자란건지 예전 애기 때 모습 다 벗어버린 수리 뒷모습만 봐도 훈녀의 조짐을 느낄 수 있다.. 머리 자란 거 봐 찰랑찰랑 엄마 아빠의 지극한 사랑을 받아서 어릴 때부터 많은 케어를 받은 것 같은 수리 다리 길이가 정말 남 달라 쭉쭉 뻗은 게 키 엄청 클 것 같네 벌써 너의 미래가 기대되는구나..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받았는데 안 예쁠 수가 없겠지.. 656
훈녀의 조짐이 보이는 수리 크루즈
엄마랑 둘이서 오손도손 뉴욕 생활을 즐기고 있는 수리 크루즈
최근 파파라치가 올라와서 보는데... 훈녀 다 됐어
언제 이렇게 자란건지 예전 애기 때 모습 다 벗어버린 수리
뒷모습만 봐도 훈녀의 조짐을 느낄 수 있다..
머리 자란 거 봐 찰랑찰랑
엄마 아빠의 지극한 사랑을 받아서 어릴 때부터 많은 케어를 받은 것 같은 수리
다리 길이가 정말 남 달라
쭉쭉 뻗은 게 키 엄청 클 것 같네
벌써 너의 미래가 기대되는구나..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받았는데 안 예쁠 수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