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때문에진짜 못살겠네요 .

도그2013.01.04
조회169
톡커님들 안녕ㄴ하세여  파안2013 새해 다들 잘지내고계신지여방긋늦은 인사 새해복 많이ㅏ받으세요 톡커님들 짱
방학이라 요즘 집에서열심히 판 정독 중인ㅔ뎅그중  진짜  재밋고 ㅋㅋ화나고웃긴  글들이꾀있드라구여ㅕ (톡커님들 최고짱 )그래서 글들으 ㄹ정독하고 읽다보니.....저도 써볼까 하는 이야기가있어..고민고민 하여보다가 ㅠㅠ 이렇게 글을써봅니당. !!~편의상 음ㅅ슴 체 ㄱㄱ...하겠습니다 ㅏ (다들..그렇게하길래..)_
저는 올해 로 투투 퉤니원을 끝으로 투투가된 ㅠㅠ생긴것도 투투 개구락지 같은 여자임 앞으로의 취업걱정에 스트레스를 받고 시들시들 공부중인 나에게정말 .....고민고민되는 스트레스가 더해짐....ㅠㅠㅠ우리집아파트는 복도식 말구 그 한층에 두집있는 형식을 모라함? 암틈 그런구조임집  -앨레베이터 - 집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음나님의 방에있을때 랑 화장실에 있으면 옆집의 소리가 잘들림 원래 화장실에있음 간혹 윗집이나 이웃집의 소리가 들려올ㅣ 때가있지 않음?무튼 나님은 2년동안 타지생활을 하다 집에돌아왔음 집에 가끔 있을땐 몰랐는데 지금 아예 집에와서 살다보니 옆집 소음때문에 죽겠음어느날 내방에서 자다가 누가 소리를 미친듯이 지르고 난리를 치길래 동생인줄 알고 (동생이 ㅋㅋㅋㅋ상당히어림 ㅋㅋㅋㅋ내눈엔 애기애기 내가다키웠음_)조용히좀 하라할라고 일어났는데 벽을 넘어 들려오는 옆집 소리였음아..뭐야 왜소릴질러 이러고 그냥 잘라했는데 계속 으러럴ㅇ렁렁 으악!!! 왁!!악!!!  버럭 하면서 엄청 소리를 지르는거임마치 늑대소년 다들보셨음? 송중기 열받을때 으르르르러러러렁 거리는거 그거의 100 배라고 생각하심  ..상상이 가실런지..주말 에 가족과 티비 재방송을 보고있는데 ..복도에서도 소리를 찢어지게 지르고집에 들어가거나 나올때도 현관문을 부서지도록 닫아아....진짜 소음이 말도못할정도로 ....장난아님 무튼...밤이고 아침이고 낮이고이러는게 지금 하루이틀이 아님...그래서 부모님꼐 아니옆집 이사왔냐고 왜저러케소리를 지르냐고 진짜 아침 에잠을못자겠다고 ..했더니..아..... ...그 저능아..아이가 좀 모자른 아이라고 하였음..그래서 ....아 ..........아 ..그랬구나 .....아그래도좀....심하다 생각을하였음..장애가있다고 하니  선뜻뭐라하지도 못하겠고 한번 저집에 사람이 찾아갔엇다고함 장애인 단속좀 시키라고 ㅠㅠ시끄러워서못살겟다고...그랫다가왜장애인이냐고 ..한바탕 난리가났었다함.................. 아 ..양쪽 입장이 다이해가지만 진짜 이거너무심각함지금한 한달가까이 아침..점심.. 저녁 진짜 맨날 소리지르느 소리를 듣고살고있음 티비소리를 높이고 방에있을떄 일부로 노래소리를 틀어도 ..진짜 들으라고 저러는건지소리를 더지름..아........후 .. . .아.....진짜 가서 뭐라고 해야할지... 아 이걸 참고살아야할지 ..몰래 편지를 넣어야할지....님들 같으면 어떠케...하겟습...? 조언좀..ㅂ부탁드립니다..그럼마지막으로다들 감기조심하시고 ~~ ..여러분..행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