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이삐 딸을 소개합니다~^^

이삐가은맘♥2013.01.04
조회10,583

 

저는 엄마, 아빠가 럭키라는 태명을 지어줬어요~

전 2012년 7월 18일 오후 7시 20분 2.06g으로 태어났어요~

저체중으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생활을 했지만 아무탈 없이 건강하답니다~^^

 

 

극적으로 2.2kg이 넘어 엄마와 같이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온 럭키입니다~

집에 와서 넘 좋아용 엄마 나 예쁘게 잘 키워 주세요~^^

 

 

무럭무럭 자라서 50일이 되었답니다!

엄마 아빠가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어줬어요~저 예쁘죠? ^^

 

 

엄마가 월동 준비로 완두콩콩이 까까옷을 사주셨네요~

전 엄마덕에 완두콩이 되었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자고 있는데 빨간펜으로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ㅋㅋㅋㅋ

 

 

드디어 제가 세상에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답니다! 엄마아빠가 예쁜 백일상을 차려 줬어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랄꺼예요! ^^

 

 

엄마가 밥도 제때 안주고 자지 못하게 괴롭히면 살짝 짜증도 나고 답답해서 울어 버리기도 해요ㅠㅜ

엄마! 나 밥 좀 제대로 주고 잠도 제대로 재워줘요!!!!!

 

 

하지만 전 항상 이렇게 씩씩하고 예쁘게 웃을꺼예요~^^

모든 사람들이 항상 이쁜 저의 미소에 흐뭇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쁘게 봐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