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허헣 맨날 핸드폰으로 네이트판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제목그대로 올해 19 살 남자입니다 솔직히 판보면서 귀신이야기나오면.. 무슨 쌍팔년도 영화도 아니고 내가보여? 내가보여?? 이러는귀신 뭐 별의별 되도않는 귀신 다나오는데.. 제가 보면ㅋㅋ 진짜인것도 잇겟지만 대부분 과장하신거같아요 본론으로 가자면 .. 저는 중1 중후반부터 가위 눌리기 시작햇습니다 중2되면서 진심으로 일주일에 3번이상 눌리는편입니다 15/16/17/18/19 거의 4년넘도록 가위눌리는걸 달고살아요 무슨 다른판들 보니까 지랄도 유분수지 이상한거 막 적어놧네요 진심으로 천번이상 가위에 눌린 제경험을 토대로 상세히 말씀드릴게여 중1때는 가위눌리자마자 아빠한테 달려가서 껴안고 잤어요 그러다가 가위눌리는게 점차 많으지니 솔직히 별 감흥도없습니다 중간에 엄마가 수맥짚는사람도 불렀었습니다 신기햇던게 사람오더니 옷걸이 잇냐고물어보길래 그흰색 옷걸이로 수맥짚는 기계처럼 만들더니 진짜 수맥 신기하더라구욬ㅋㅋ 슝~ 돌아가욬ㅋ 그사람이 인테리어 이렇게하라 저렇게하라 이건 여기두지마라 등등 다말하고 갓어요 그후에도 변함없이 눌리더라구요 ㅋㅋ 제일기억에 남는 가위 눌린 2개 ..알려드릴게요 1. 잊을수 없는 가위 가위 많이눌리는분들은 아실꺼에요 자다가 진짜 잠들기직전에 감이옵니다 아..ㅅㅂ 또가위네 장난이아니라 진짜 감이 딱와요 약간몸이 침체되는느낌? 무거워지고 굳는느낌 그런게 잇습니다 쨋든 어느날과같이 그느낌이들길래 가위에 눌렸죠 제가 하도눌리다보니 대충 알겟어요 귀신은 자신의집에 잇는 사람얼굴을 외워둬요 최대한의 공포를 주고싶나봐요 꼴에 귀신 가오가 있어서 즉 제가 친구를대리고오면 그친구로 변하거나 가족으로 변해서 나타납니다 가위를 눌리면 대부분 그 꿈에서 제가 자고잇는 배경이 딱나와요 그상태에서갑자기 엄마하고 저희형이 나왓습니다 엄마가 갑자기 제 배 위로 올라타더니 미친듯이 웃어댓습니다 입이 서서히찢어지더니 양옆이 찢어지면서 미친듯이 웃습니다 헤히히히히헤헤헤히히히힣히히히헤히히힣히히힣 이런식으로 말로치면 웃겨보이지만 그 꿈의 상황에서는 진심으로 미칩니다.. 엄마옆에 형은 자꾸 부추깁니다 재밋다는듯이 옆에서 깔깔댑니다 그 가위는 진심으로 절대로 잊을수없어요 제일 무섭다고 꼽습니다 제경험으로 2. 야릇한 가위 저는 진짜 진지하게 자기전에 마음속을 갖은욕과 생각을하고 잠을잡니다 마음속으로 제발 오늘은 피곤하니까 좀 자자 부탁한다 귀신 개생히뇸아 제발 좀 오늘은 잘자고싶으니까 내일 와라 이런식으로 계속 되새기면서 잡니다 그래도 어김없이와요 솔직히 대한민국 남성이면 자기전에 avi 보시고 주무시는분 많으실꺼에요 안보시는분들은 고자라고 생각합니다 쨋든 avi를 보고 자면 야한생각을 좀 하면서 자겟죠.. 어느날과같이 몸이 침체되면서 무거워지는느낌이 듭니다 또생각을하죠 아..ㅅㅂ 또왓네 띠빠셰끼ㅠ 그때는 약간 검은형체 라고 해야하나요 머릿결이 어깨까지 조금 내려와있는 검은형체였어요 (즉 형체로 봣을때 머리카락같은게 어꺠까지 보인다는말입니다) 진심으로 제몸을 가슴부터 허리하고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계속 쓰다듬어댓습니다 뭐 친구들은 부러운새끼 ㅅㅂ 꿈에서 살고싶겟다 이러는데 진심으로 저는 좋지않앗어요 얼굴도 안보이거든요 말그대로 검은형체에 머릿결이 긴듯한 형체라서 대충 여자라는느낌에 형체에요.. 제몸을 계속 만져댓습니다 그것도 부드럽게 ... 정말 그것은 잊을수가 없네요.. 어쩃든.. 이렇습니다.. 하도... 많이있어서 에피소드가... 자질구래한것들이 수백개라서.. 올리기 좀 그러네요.. 어쨋든.. 허허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허허헣 베스트 되든가 하면...2탄 만들게요... 허허허허허 쮸쀼쮸쀼 >_< 안녕히계세요~
살벌한 이야기(귀신)
안녕하세요 허허헣 맨날 핸드폰으로 네이트판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제목그대로 올해 19 살 남자입니다
솔직히 판보면서 귀신이야기나오면.. 무슨 쌍팔년도 영화도 아니고
내가보여? 내가보여?? 이러는귀신 뭐 별의별 되도않는 귀신 다나오는데..
제가 보면ㅋㅋ 진짜인것도 잇겟지만 대부분 과장하신거같아요
본론으로 가자면 .. 저는 중1 중후반부터 가위 눌리기 시작햇습니다
중2되면서 진심으로 일주일에 3번이상 눌리는편입니다
15/16/17/18/19 거의 4년넘도록 가위눌리는걸 달고살아요
무슨 다른판들 보니까 지랄도 유분수지 이상한거 막 적어놧네요
진심으로 천번이상 가위에 눌린 제경험을 토대로 상세히 말씀드릴게여
중1때는 가위눌리자마자 아빠한테 달려가서 껴안고 잤어요
그러다가 가위눌리는게 점차 많으지니 솔직히 별 감흥도없습니다
중간에 엄마가 수맥짚는사람도 불렀었습니다
신기햇던게 사람오더니 옷걸이 잇냐고물어보길래 그흰색 옷걸이로
수맥짚는 기계처럼 만들더니 진짜 수맥 신기하더라구욬ㅋㅋ
슝~ 돌아가욬ㅋ 그사람이 인테리어 이렇게하라 저렇게하라 이건 여기두지마라 등등
다말하고 갓어요 그후에도 변함없이 눌리더라구요 ㅋㅋ
제일기억에 남는 가위 눌린 2개 ..알려드릴게요
1. 잊을수 없는 가위
가위 많이눌리는분들은 아실꺼에요
자다가 진짜 잠들기직전에 감이옵니다 아..ㅅㅂ 또가위네
장난이아니라 진짜 감이 딱와요
약간몸이 침체되는느낌? 무거워지고 굳는느낌 그런게 잇습니다
쨋든 어느날과같이 그느낌이들길래 가위에 눌렸죠
제가 하도눌리다보니 대충 알겟어요
귀신은 자신의집에 잇는 사람얼굴을 외워둬요
최대한의 공포를 주고싶나봐요 꼴에 귀신 가오가 있어서
즉 제가 친구를대리고오면 그친구로 변하거나 가족으로 변해서 나타납니다
가위를 눌리면 대부분 그 꿈에서 제가 자고잇는 배경이 딱나와요
그상태에서갑자기 엄마하고 저희형이 나왓습니다
엄마가 갑자기 제 배 위로 올라타더니
미친듯이 웃어댓습니다 입이 서서히찢어지더니 양옆이 찢어지면서 미친듯이 웃습니다
헤히히히히헤헤헤히히히힣히히히헤히히힣히히힣
이런식으로 말로치면 웃겨보이지만 그 꿈의 상황에서는 진심으로 미칩니다..
엄마옆에 형은 자꾸 부추깁니다 재밋다는듯이 옆에서 깔깔댑니다
그 가위는 진심으로 절대로 잊을수없어요
제일 무섭다고 꼽습니다 제경험으로
2. 야릇한 가위
저는 진짜 진지하게 자기전에 마음속을 갖은욕과 생각을하고 잠을잡니다
마음속으로 제발 오늘은 피곤하니까 좀 자자 부탁한다 귀신 개생히뇸아 제발 좀 오늘은 잘자고싶으니까
내일 와라 이런식으로 계속 되새기면서 잡니다
그래도 어김없이와요
솔직히 대한민국 남성이면 자기전에 avi 보시고 주무시는분 많으실꺼에요
안보시는분들은 고자라고 생각합니다
쨋든 avi를 보고 자면
야한생각을 좀 하면서 자겟죠..
어느날과같이 몸이 침체되면서 무거워지는느낌이 듭니다
또생각을하죠 아..ㅅㅂ 또왓네 띠빠셰끼ㅠ
그때는 약간 검은형체 라고 해야하나요
머릿결이 어깨까지 조금 내려와있는 검은형체였어요
(즉 형체로 봣을때 머리카락같은게 어꺠까지 보인다는말입니다)
진심으로 제몸을 가슴부터 허리하고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계속 쓰다듬어댓습니다
뭐 친구들은 부러운새끼 ㅅㅂ 꿈에서 살고싶겟다 이러는데
진심으로 저는 좋지않앗어요
얼굴도 안보이거든요 말그대로 검은형체에 머릿결이 긴듯한 형체라서
대충 여자라는느낌에 형체에요.. 제몸을 계속 만져댓습니다 그것도 부드럽게 ...
정말 그것은 잊을수가 없네요..
어쩃든.. 이렇습니다..
하도... 많이있어서 에피소드가...
자질구래한것들이 수백개라서..
올리기 좀 그러네요..
어쨋든.. 허허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허허헣
베스트 되든가 하면...2탄 만들게요...
허허허허허 쮸쀼쮸쀼 >_<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