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갓 슴살 되는 백조 여자입니다맨날 보다가 그냥 저도 한번 적고 싶어서 적게 되었어요..ㅋㅋ그럼 나도 이제 다른 사람들 처럼 음슴체로 가겠음굉장히 짧고 별로 재미 없을 수도 있지만.... 뭐......
참고로 내 꿈의 주인공은 모두 권지용임 1.이꿈은 내가 중1때 꿨던 꿈임꿈에서 나는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나혼자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그네를 쓍쓍 타고 있었음그때 부른 노래 아직도 기억남...소찬휘 tears...............꿈에서 나는 부끄럼도 느끼지 못했나봄.....ㅋㅋ 하여튼 그네뒤엔 담장이 있고 그 너머엔 도로가 하나 있는데그 도로 에서 갑자기 빵!!빵!!! 거리는 소리가 났음그래서 그네에서 내려와 담장 너머를 바라봤는데거기엔 빨간마티즈가 한대 있었고 그 안엔 빅뱅 5명이 타고 있었음운전석엔 영배 조수석엔 지용이뒷자석에 나머지 세명이 쪼롬히 앉아있었음 영배는 나보고 담너머서 잠깐 오라고 그랬음나는 바로 달려갔고 그때부터 나는 영배와 꽃수다를 피웠음(아쉽게도 대화내용은 기억이 안남...ㅠㅠ 기억나면 더 잼있었을 텐데....ㅠㅠ) 그러다가 영배는 차태워주겟다면서 타라고 했음근데 지용이가 영배 말 끝나자 마자 안된다고 쟤타면 차 터진다고 난리 부루스를 추기 시작했음영배는 권지용의 짜증에 넘어가 결국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음그리고 의외로 권지용도 나에게 사과를 했음그러더니 자기가 날 위해서 꽃다발을 주겠다는 거임나님이때 정말 두근반 세근반 했음 이래나 저래나 나는 뱅순이니까그렇게 기대하며 서있는다가 권지용이 굉장히 건방진 얼굴을 하며 자 받아라 하며 꽃다발을 안겨줌 근데.... 이런.... 쥐....새...끼..... 망할 리더가 자신만만하게 준 꽃다발은.... 국화였음....그것도 하..얀...색...장례식장에 가면 고인을 위해 올려놓는 꽃 하얀국화... 나님은 그꽃을 받자마자 권지용한테 던져버렸고 꿈에서 깨버렸음(허무...ㅠㅠㅠ) 정말 나님은 꿈에서 꾸자마자 있는 욕 없는 욕 다 하고진심으로 팬을 때려칠까 ㅈㄹ발광을하다 아침부터 난동부린다고 엄마한테 등짝을 처맞고 말았음..ㅠㅠㅠ 정말 이꿈을 꿨던 그날 하루 진짜 더럽게 재수가 없었던 날로 아직도 내 기억에 남아있음ㅜㅜ
2.이번꺼는 꾼지 얼마 안됐음이번꿈에선 내가 빅쇼 스탠팅석에 있엇음 지방녀라서 공방을 뛰긴커녕 한번도 티켓팅을 해본적 없는 나님은 꿈속에서라도 빅쇼 그것도 스탠딩석에 있는게 굉장히 기뻤음ㅠㅠ근데 내가 서 있는 스탠딩석이 무대에서 정말끝 구석탱이였음
그래도 나는 좋다고 열심히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있엇음근데 다른멤버들은 다 날라다니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데권지용만 갑자기 가만히 그자리에 있는거임그러다 갑자기 내가 있는 곳(구석탱이)으로 오는 거였음!!!!!!꿈 이라서 그런지 나빼고는 내 주위에 있던 다른 빂들은권지용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였음하여튼 권지용은 내가 있는 곳까지 와선어디서 놨는지 갑자기 신문지를 꺼내 바닥에 깔더니라이터를 켜서 신문지에 불을 붙이는 거였음권지용은 신문지에 불이 붙은것을 보고 만족한 표정을 지으면서 노래는 안부르고 불을 쬐기 시작했음....ㅋㅋㅋ 나님은 당황스러워서 가만히 바라보기만 했음그러다 권지용이랑 눈이 마주치고 권지용은 나를 보며 씩 웃더니 손을 뻗으며 한마디를 건냈음....
같이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가수 콘서트 보러 왓다가 같이 불 쬐게 생겼음..현실의 나라면 바로 당장그러마 하며 불을 쬐러 갔겠지만꿈에서 나님은 굉장히 당돌했음 나님은 권지용한테 됐으니까 가서 노래나 불러요라는 말을 서슴없이 했음...ㅋㅋ 하지만 내 말을 들을 리더님이 아님신문지가 다 탈때까지 있다가 결국빙구횽한테 끌려갔음...ㅋㅋㅋㅋ권지용이 끌려가는걸 보면서 나님은 꿈에서 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처음이라서 어떻게 써야 더 웃긴지를 잘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직접꿔본다면 더 웃겼을 텐데...(첫번째 얘긴 딱히..웃기진 않지만..ㅠㅠ)그리고 뭐든간에 시작은 할만해도 마무리는 정말 못하겠네요ㅠㅠ
내가 꿨던 권지용꿈
참고로 내 꿈의 주인공은 모두 권지용임
1.이꿈은 내가 중1때 꿨던 꿈임꿈에서 나는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나혼자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그네를 쓍쓍 타고 있었음그때 부른 노래 아직도 기억남...소찬휘 tears...............꿈에서 나는 부끄럼도 느끼지 못했나봄.....ㅋㅋ
하여튼 그네뒤엔 담장이 있고 그 너머엔 도로가 하나 있는데그 도로 에서 갑자기 빵!!빵!!! 거리는 소리가 났음그래서 그네에서 내려와 담장 너머를 바라봤는데거기엔 빨간마티즈가 한대 있었고 그 안엔 빅뱅 5명이 타고 있었음운전석엔 영배 조수석엔 지용이뒷자석에 나머지 세명이 쪼롬히 앉아있었음
영배는 나보고 담너머서 잠깐 오라고 그랬음나는 바로 달려갔고 그때부터 나는 영배와 꽃수다를 피웠음(아쉽게도 대화내용은 기억이 안남...ㅠㅠ 기억나면 더 잼있었을 텐데....ㅠㅠ)
그러다가 영배는 차태워주겟다면서 타라고 했음근데 지용이가 영배 말 끝나자 마자 안된다고 쟤타면 차 터진다고 난리 부루스를 추기 시작했음영배는 권지용의 짜증에 넘어가 결국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음그리고 의외로 권지용도 나에게 사과를 했음그러더니 자기가 날 위해서 꽃다발을 주겠다는 거임나님이때 정말 두근반 세근반 했음 이래나 저래나 나는 뱅순이니까그렇게 기대하며 서있는다가 권지용이 굉장히 건방진 얼굴을 하며 자 받아라 하며 꽃다발을 안겨줌
근데.... 이런.... 쥐....새...끼..... 망할 리더가 자신만만하게 준 꽃다발은.... 국화였음....그것도 하..얀...색...장례식장에 가면 고인을 위해 올려놓는 꽃 하얀국화...
나님은 그꽃을 받자마자 권지용한테 던져버렸고 꿈에서 깨버렸음(허무...ㅠㅠㅠ)
정말 나님은 꿈에서 꾸자마자 있는 욕 없는 욕 다 하고진심으로 팬을 때려칠까 ㅈㄹ발광을하다 아침부터 난동부린다고 엄마한테 등짝을 처맞고 말았음..ㅠㅠㅠ
정말 이꿈을 꿨던 그날 하루 진짜 더럽게 재수가 없었던 날로 아직도 내 기억에 남아있음ㅜㅜ
2.이번꺼는 꾼지 얼마 안됐음이번꿈에선 내가 빅쇼 스탠팅석에 있엇음 지방녀라서 공방을 뛰긴커녕 한번도 티켓팅을 해본적 없는 나님은 꿈속에서라도 빅쇼 그것도 스탠딩석에 있는게 굉장히 기뻤음ㅠㅠ근데 내가 서 있는 스탠딩석이 무대에서 정말끝 구석탱이였음
그래도 나는 좋다고 열심히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있엇음근데 다른멤버들은 다 날라다니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데권지용만 갑자기 가만히 그자리에 있는거임그러다 갑자기 내가 있는 곳(구석탱이)으로 오는 거였음!!!!!!꿈 이라서 그런지 나빼고는 내 주위에 있던 다른 빂들은권지용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였음하여튼 권지용은 내가 있는 곳까지 와선어디서 놨는지 갑자기 신문지를 꺼내 바닥에 깔더니라이터를 켜서 신문지에 불을 붙이는 거였음권지용은 신문지에 불이 붙은것을 보고 만족한 표정을 지으면서
노래는 안부르고 불을 쬐기 시작했음....ㅋㅋㅋ
나님은 당황스러워서 가만히 바라보기만 했음그러다 권지용이랑 눈이 마주치고 권지용은 나를 보며 씩 웃더니 손을 뻗으며 한마디를 건냈음....
같이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가수 콘서트 보러 왓다가 같이 불 쬐게 생겼음..현실의 나라면 바로 당장그러마 하며 불을 쬐러 갔겠지만꿈에서 나님은 굉장히 당돌했음
나님은 권지용한테 됐으니까 가서 노래나 불러요라는 말을 서슴없이 했음...ㅋㅋ
하지만 내 말을 들을 리더님이 아님신문지가 다 탈때까지 있다가 결국빙구횽한테 끌려갔음...ㅋㅋㅋㅋ권지용이 끌려가는걸 보면서 나님은 꿈에서 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처음이라서 어떻게 써야 더 웃긴지를 잘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직접꿔본다면 더 웃겼을 텐데...(첫번째 얘긴 딱히..웃기진 않지만..ㅠㅠ)그리고 뭐든간에 시작은 할만해도 마무리는 정말 못하겠네요ㅠㅠ
그래도보면서 실소 터졌다 추천재미있다 추천재미없다 추천나도 빂이다 추천권지용 좋다 추천빅뱅 좋다 추천!!!!!!
악플은 겁나니까 살살ㅜㅜㅜㅜ
그럼 다음에 언젠가 다시 올땐 글재주를 더 키워서 올께요!!!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