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ㅋ오늘 추천 44개 보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감동 추천 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사실 제가 글을 써놓고도 너무 자세히 안쓴거 같아서 혼자 자책을 많이.. 했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번엔 조금더 자세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기..대..해..도.. 좋으려나 ㅠㅠ너무 기대하진 마시구용~~~~~~~~~!~!~! 그리고 제가 한심하고 소설을 쓰라고 하신분 ㅋㅋㅋㅋㅋ한심한 제글에 댓글 달 시간에 다른 소설 읽으세요~!~! 저는 제 글 읽으라고 강요한적 음슴 글고 제 남친이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고 그렇게 된 이유는 제 남친도 남자이기 때문에.. 이 소녀와 같이 있고 싶었기 때문에.. 이미 화장실 간다고 발을 들였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칼을 뽑았음 뭐라도 썰어야 하지 않나여?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도 가고싶고 저랑도 있고 싶고 항께롱 화장실 을 핑계로 그날 그렇게 되지 않았나 싶어여..허허;; 그리고 19세를 저번편에 붙인 이유는 우선 ㅁㅌ과 관여 되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은 보지 않는 차원으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엔 더 욱 더!!! 힘을내서 자세히 쓰겠음 글고 달달하다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느므느므 사랑해여 꼭 저보다 달달한 연애 하실수 있을꺼에여 자 그럼.. 음 이번엔 쫌더 야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키스 후기를 들려주겠음!!!!!!!!!!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야한 ㅋㅅ 쓰려고 하니까 왜 또 ㅁㅌ가 생각나는거지 우리 매일 ㅁㅌ가는건 아닌데.. 둘만의 오붓한 시간과..조금 야한..ㅋㅅ를생각하니까 그것밖에 안떠올라 ㅠㅠ.. 그래도 읽..어..주세여..헿헿.. 이날도 우린 ㅁㅌ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보다는 당연히 쫌 자연스럽게 들어갔쥐 우린 들어가서 두개의달? 그거 무서운 영화 봐뜸 내가 무서운 영화를 조아해서~~ 무서운 영화 보는데 내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덩치에 안맞게 내옆에 딱 달라 붙어서 작은 눈으로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는거임 ㅋㅋㅋㅋ..아 웃겨 나는 내 남친 보조개랑 그 작은눈으로 눈웃음치는게 너무 조음 ㅠㅠ 하.. 내남자 지만 내가 남자는 참 잘만난듯 ㅋ.. 그러코롱 영화에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내남친 첨엔 장난으로 나한테 "시간도 늦었는데 어여 티비끄자" 이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또 눈치가 빠른 여자 아니겟슴 ㅎㅎ "그래 얼른자자 너 내일 축구 하려면 자야지~" (내 남친 운동함!!축꾸!!!!!!!!!!!!!) 그러케 티비는 꺼졌슴.. 눈앞에는 아무것도 안보임 근데 나는 왜이렇게 어두울때 ㅋㅅ하면 보이는것도 없고 더 내 남친 숨소리에 민감해지고 ㅎㅂ도 잘되는지를 모르겟슴.. 나 진짜 변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쪽쪽쪽 시작했지;.. 근데 내가 내 남친 아랫입술 먹는거 되게 조아함 먼가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워서..ㅎ.. 또 내 남친은 내가 아랫입술만 빨 면 환장함 숨소리 업 업 업 됨 ㅋ.. 그숨소리 알아 언니들?ㅠㅠ..음.. 막.. 하~아..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계속 내 남친 혀랑 내 혀랑 알콩달콩 하고 있는데 자꾸 내 옆구리를 쓰다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짜나 ㄱㅅ만질까 말까 이런식?ㅋ.. ㅇㅣ놈시키가 나를 가지고 노는거임 ㅠㅠ.. 근데 간지럽 히니까 나는 자꾸.. 음.. ..격해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공기는 차가운데 우리는 핫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계속 ㅋㅅ 하고 있는데 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이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낸거임.. 내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격해졌지뭐.. 이미 후크는 하늘나라로~ 내 티도 하늘나라로~ 내 남친 손은 내 가슴으로~~~~~~~~~~~~~~~~~~~~~~~~~~ 내가 분위기도 격해졌겠다.. 나도 이미 반쯤 나를 논 상태였음..ㅎㅎㅎㅎㅎㅎㅎ 내 남친이 내 위로 올라와서 ㅋㅅ하는 자세가 됫는데 내 남친 귀에 내가 슬그머니 후~쪽쪽쪽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알아??남자들 ㅎㅂ하면 발..ㄱ..ㅣ..되잖아 내 위에 있으니까 그거 하나하나 다 느껴지는거임 ㅠㅠ.. 막 머라고 해야되지..자기도 ㅎㅂ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나한테 부비부비 하는거 같기도 하고..아 이느낌 설명을 몬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진짜 이때부터 우리 상당히 격해졌음 그전엔 내 ㄱㅅ도 약간 부드럽게?만지고있었는데 귀에 저러고 나니깐 ㄱㅅ만지는것도 되게 격해졌음.. 그러더니 내 귀에 후~쪽쪽 내 목에 후~쪽쪽 나는 귀랑 목이 성감대라서.. 이때 부터 내 몸은 비비 꼬이고 숨소리는 격해지고 난리났지.. 그리고 나서 내 남친은 어느센가 내 가슴에 후~쪽쪽 꼭 내 남치니는 한쪽손으로 가슴 만지고 한쪽 가슴은 입으로 하고 그러더라.. 하나만 했음 좋겟어 나 진짜 정신 못차리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또 내 남친 쇄골과 치골과 등근육이 보고싶어졌음.. 왜이렇게 내남친 등은 봐도봐도 조은건지 내가 홀라당 내남친 옷을 벗겻지 그러더니 하는말 "오늘은 진짜 역사를 이루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응?? 무슨 역사를..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ㅓ 그러더니 "괜찮겠어?" 이러는거임 솔지키 남자들 흥분하면 저런말 물어보나요?.. 막 손부터 팬티속으로 가고 그러지 않나.. 글도 내 남친 나를 마지막 까지 배려해 줫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괜찮을꺼 뭐가 있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우린 사랑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허허허 나 진짜 부끄러워서.. @ㅇ,ㅇ@ 남친이 위에서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물어보고 있는데 나는 눈만 말똥말똥 뜨고 고개만 끄덕 끄덕 했지.. 이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됫지 우리의 역사가!! 191
19)나도 쓴다 ㅋㅅ후기!!!!2탄
우아..ㅋ오늘 추천 44개 보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감동
추천 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사실 제가 글을 써놓고도 너무 자세히 안쓴거 같아서
혼자 자책을
많이..
했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번엔
조금더 자세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기..대..해..도..
좋으려나 ㅠㅠ너무
기대하진
마시구용~~~~~~~~~!~!~!
그리고
제가 한심하고 소설을 쓰라고 하신분
ㅋㅋㅋㅋㅋ한심한 제글에 댓글 달 시간에 다른 소설 읽으세요~!~!
저는 제 글 읽으라고 강요한적 음슴
글고
제 남친이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고
그렇게 된 이유는
제 남친도
남자이기 때문에..
이 소녀와 같이 있고 싶었기 때문에..
이미 화장실 간다고 발을 들였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칼을 뽑았음 뭐라도 썰어야 하지 않나여?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도 가고싶고 저랑도 있고 싶고 항께롱
화장실 을 핑계로 그날 그렇게 되지 않았나 싶어여..허허;;
그리고
19세를 저번편에 붙인 이유는 우선 ㅁㅌ과 관여 되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은
보지 않는 차원으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엔
더
욱
더!!!
힘을내서
자세히 쓰겠음
글고 달달하다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느므느므 사랑해여
꼭 저보다 달달한 연애 하실수 있을꺼에여
자
그럼..
음
이번엔 쫌더 야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키스 후기를 들려주겠음!!!!!!!!!!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야한 ㅋㅅ 쓰려고 하니까
왜 또 ㅁㅌ가 생각나는거지
우리 매일 ㅁㅌ가는건 아닌데..
둘만의 오붓한 시간과..조금 야한..ㅋㅅ를생각하니까
그것밖에 안떠올라
ㅠㅠ..
그래도
읽..어..주세여..헿헿..
이날도
우린 ㅁㅌ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보다는 당연히
쫌 자연스럽게 들어갔쥐
우린 들어가서
두개의달?
그거 무서운 영화
봐뜸
내가 무서운 영화를 조아해서~~
무서운 영화 보는데
내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덩치에 안맞게 내옆에 딱 달라 붙어서
작은 눈으로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는거임
ㅋㅋㅋㅋ..아 웃겨
나는 내 남친
보조개랑 그 작은눈으로 눈웃음치는게
너무 조음 ㅠㅠ
하..
내남자 지만 내가 남자는 참 잘만난듯
ㅋ..
그러코롱
영화에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내남친
첨엔 장난으로 나한테
"시간도 늦었는데 어여 티비끄자"
이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또
눈치가 빠른 여자 아니겟슴
ㅎㅎ
"그래 얼른자자 너 내일 축구 하려면 자야지~"
(내 남친 운동함!!축꾸!!!!!!!!!!!!!)
그러케
티비는 꺼졌슴..
눈앞에는 아무것도 안보임
근데 나는 왜이렇게
어두울때 ㅋㅅ하면 보이는것도 없고
더 내 남친 숨소리에 민감해지고 ㅎㅂ도 잘되는지를 모르겟슴..
나 진짜 변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쪽쪽쪽 시작했지;..
근데 내가 내 남친 아랫입술 먹는거 되게 조아함
먼가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워서..ㅎ..
또 내 남친은
내가 아랫입술만 빨 면 환장함
숨소리 업 업 업 됨
ㅋ..
그숨소리 알아 언니들?ㅠㅠ..음..
막..
하~아..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계속 내 남친 혀랑 내 혀랑 알콩달콩 하고 있는데
자꾸 내 옆구리를 쓰다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짜나
ㄱㅅ만질까 말까 이런식?ㅋ..
ㅇㅣ놈시키가 나를
가지고 노는거임 ㅠㅠ..
근데
간지럽 히니까 나는 자꾸..
음..
..격해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공기는 차가운데 우리는 핫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계속 ㅋㅅ 하고 있는데
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이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낸거임..
내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격해졌지뭐..
이미 후크는 하늘나라로~
내 티도 하늘나라로~
내 남친 손은
내 가슴으로~~~~~~~~~~~~~~~~~~~~~~~~~~
내가 분위기도 격해졌겠다..
나도 이미 반쯤 나를 논 상태였음..ㅎㅎㅎㅎㅎㅎㅎ
내 남친이
내 위로 올라와서 ㅋㅅ하는 자세가 됫는데
내 남친 귀에 내가
슬그머니 후~쪽쪽쪽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알아??남자들 ㅎㅂ하면 발..ㄱ..ㅣ..되잖아
내 위에 있으니까 그거 하나하나 다 느껴지는거임 ㅠㅠ..
막 머라고 해야되지..자기도 ㅎㅂ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나한테 부비부비 하는거 같기도 하고..아 이느낌
설명을 몬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진짜 이때부터
우리 상당히 격해졌음
그전엔 내 ㄱㅅ도 약간 부드럽게?만지고있었는데
귀에 저러고 나니깐
ㄱㅅ만지는것도 되게
격해졌음..
그러더니 내 귀에 후~쪽쪽 내 목에 후~쪽쪽
나는 귀랑 목이 성감대라서..
이때 부터 내 몸은 비비 꼬이고
숨소리는 격해지고 난리났지..
그리고 나서 내 남친은
어느센가
내 가슴에 후~쪽쪽
꼭 내 남치니는 한쪽손으로 가슴 만지고
한쪽 가슴은 입으로 하고 그러더라..
하나만 했음 좋겟어
나 진짜 정신 못차리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또
내 남친 쇄골과 치골과 등근육이 보고싶어졌음..
왜이렇게 내남친 등은 봐도봐도 조은건지
내가
홀라당
내남친 옷을 벗겻지
그러더니
하는말
"오늘은 진짜 역사를 이루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응??
무슨 역사를..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ㅓ
그러더니
"괜찮겠어?"
이러는거임
솔지키
남자들 흥분하면 저런말 물어보나요?..
막 손부터 팬티속으로 가고
그러지 않나..
글도
내 남친 나를 마지막 까지
배려해 줫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괜찮을꺼 뭐가 있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우린 사랑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허허허
나 진짜 부끄러워서..
@ㅇ,ㅇ@
남친이 위에서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물어보고 있는데
나는
눈만 말똥말똥 뜨고
고개만 끄덕 끄덕 했지..
이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됫지
우리의 역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