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글을 잘 못쓰더라도 양해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갈게요..ㅎ ---------------------------------------------------------------------------------------------- 일단 제 소개에 앞서 여러분 2013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꼭 부자되세요 ㅇㅇ.. 제 소개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올해 19되는 고등학생입니다. 제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였습니다. 저의 첫사랑 그 여자아이는 긴생머리에 화장도 거의 안했고 공부도 잘하는 그냥 평범한 여자아이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저 눈 낮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왠지모르게 그냥 끌리는거있죠.. 그여자아이 솔직히 막 이쁜편 아닙니다.. 이마도넓고.. 그랬어요 근데 제 눈에는 진짜 천사같이 보이고 완전 뿅갔어요.. 뭐 어찌됬건 외모얘기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우리 중학교엔 따로 매점이없었습니다. 교문밖을 나가야 슈퍼가있었죠, 근데 우리학교엔 2교시가 끝난 쉬는시간이 되면 요구르트 아주머니가 차를 타고 오셔서 요구르트와 요플레 우유등 유제품을 파셨어요 거기에는 맛있는 초코우유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이렇게 있었는데 제가 어느날에 그 여자아이한테 "너 무슨우유 좋아하냐" 이렇게 툭던지듯이 물어봤어요 그러자 그 여자아이는 저한테 초코우유라고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전 바로 뛰어가서 초코우유를 샀습니다 ㅋㅋ.. 사고난후에.. "이걸 어떻게 전해주지??.." 혼자 이런고민에 빠져있었는데 그 여자애 책상 옆에 가방이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가 교실에 없을때 몰래 가방에 넣어주고 모른척했는데 하루이틀 그런게아니라 한 2~3주를 그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사다주니까 어떻게 알았는지 알더라구요 저인걸.. 그래서 그여자애가 저한테 고맙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부끄러운 마음에 "응 맛있게 먹고 돼지나되라" 뭐 이런식으로 그냥 넘겼던것 같아요 이 일이 중학교 3학년 2회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참 고등학교 원서 넣을 때인데 이제 얘랑 볼날도 얼마 안남았단 생각에 제가 친한여자아이한테 잘되게 이어달라고 부탁을했어요 그래서 이차저차 하다가 연락을 하게되었고 제가 먼저 고백을했습니다 어떻게하다보니 사귀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사귄지 일주일이 되는날까지 데이트란걸 한번도 안했었고, 스킨쉽은 생각조차 안했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여자애한테 제 모습을 보이는게 그냥 그저 부끄러웠고... 뭐 무튼... 그래서 ㅠㅠㅠㅠ 일주일이되던날 그여자아이가 저한테 "고등학교도 다르고 공부도해야 할것같아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붙잡았습니다 근데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맞는건지 안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이후로 저랑 그여자아이는 교실에서도 굉장히 서먹서먹한사이가되었었고 시간이 지나 고등학교 1학년때 저는 아빠의 권유로 다른지역 학교로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성적이 그닥 좋지 않아서 전문계고등학교를 갔구요 그 여자아이는 인문계고등학교를 갔습니다 무튼 또 시간이지나 고등학교 2학년이되어서 어느날 그 여자아이와 서로 안부를 묻게 되는 상황이 왔는데 어쩌다가 제가 카톡으로 전에 우리 사귈때 왜헤어지자는거였냐고 물어봤어요.. 그렇게 묻자.. 중학교때 저를 그냥 이유없이 싫어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걔가 저랑 그여자아이가 사귄다는 말을 듣고 헐 이런씩으로 표정도 막 이상하게 짓고 갔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귀가 얇은탓에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거였더군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다시 잘해볼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건좀 그렇다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이제 서로 가끔가끔 연락하는데 저는 항상 카톡을 이어가려고하는데 이 여자아이가 카톡을 보고도 답장을안하거나 아예 보질않네요 ㅠㅠ.. 아.. 정말 이 여자아이랑 다시 잘해보고싶습니다.. 기회가 올까요...??ㅠㅠ 진짜 진지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면서 읽겠습니다.. 답변 꼭 남겨주세요!!..
첫사랑, 다시 잡긴 어려운건가요..?
그리고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갈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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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에 앞서 여러분 2013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꼭 부자되세요 ㅇㅇ..
제 소개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올해 19되는 고등학생입니다.
제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였습니다.
저의 첫사랑 그 여자아이는 긴생머리에 화장도 거의 안했고 공부도 잘하는 그냥 평범한 여자아이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저 눈 낮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왠지모르게 그냥 끌리는거있죠.. 그여자아이 솔직히 막 이쁜편 아닙니다.. 이마도넓고.. 그랬어요 근데 제 눈에는 진짜 천사같이 보이고 완전 뿅갔어요..
뭐 어찌됬건 외모얘기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우리 중학교엔 따로 매점이없었습니다. 교문밖을 나가야 슈퍼가있었죠,
근데 우리학교엔 2교시가 끝난 쉬는시간이 되면 요구르트 아주머니가 차를 타고 오셔서
요구르트와 요플레 우유등 유제품을 파셨어요
거기에는 맛있는 초코우유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이렇게 있었는데
제가 어느날에 그 여자아이한테 "너 무슨우유 좋아하냐" 이렇게 툭던지듯이 물어봤어요
그러자 그 여자아이는 저한테 초코우유라고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전 바로 뛰어가서 초코우유를 샀습니다 ㅋㅋ..
사고난후에.. "이걸 어떻게 전해주지??.." 혼자 이런고민에 빠져있었는데
그 여자애 책상 옆에 가방이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가 교실에 없을때 몰래 가방에 넣어주고 모른척했는데
하루이틀 그런게아니라 한 2~3주를 그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사다주니까
어떻게 알았는지 알더라구요 저인걸.. 그래서 그여자애가 저한테 고맙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부끄러운 마음에 "응 맛있게 먹고 돼지나되라" 뭐 이런식으로 그냥 넘겼던것 같아요
이 일이 중학교 3학년 2회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참 고등학교 원서 넣을 때인데
이제 얘랑 볼날도 얼마 안남았단 생각에 제가 친한여자아이한테 잘되게 이어달라고 부탁을했어요
그래서 이차저차 하다가 연락을 하게되었고 제가 먼저 고백을했습니다
어떻게하다보니 사귀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사귄지 일주일이 되는날까지 데이트란걸 한번도 안했었고, 스킨쉽은 생각조차 안했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여자애한테 제 모습을 보이는게 그냥 그저 부끄러웠고... 뭐 무튼...
그래서 ㅠㅠㅠㅠ 일주일이되던날 그여자아이가 저한테 "고등학교도 다르고 공부도해야 할것같아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붙잡았습니다 근데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맞는건지 안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이후로 저랑 그여자아이는 교실에서도 굉장히 서먹서먹한사이가되었었고
시간이 지나 고등학교 1학년때 저는 아빠의 권유로 다른지역 학교로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성적이 그닥 좋지 않아서 전문계고등학교를 갔구요 그 여자아이는 인문계고등학교를 갔습니다
무튼 또 시간이지나 고등학교 2학년이되어서 어느날 그 여자아이와 서로 안부를 묻게 되는 상황이 왔는데
어쩌다가 제가 카톡으로 전에 우리 사귈때 왜헤어지자는거였냐고 물어봤어요..
그렇게 묻자.. 중학교때 저를 그냥 이유없이 싫어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걔가 저랑 그여자아이가 사귄다는 말을 듣고 헐 이런씩으로 표정도 막 이상하게 짓고 갔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귀가 얇은탓에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거였더군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다시 잘해볼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건좀 그렇다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이제 서로 가끔가끔 연락하는데 저는 항상 카톡을 이어가려고하는데
이 여자아이가 카톡을 보고도 답장을안하거나 아예 보질않네요 ㅠㅠ..
아.. 정말 이 여자아이랑 다시 잘해보고싶습니다..
기회가 올까요...??ㅠㅠ
진짜 진지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면서 읽겠습니다..
답변 꼭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