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회사들어오면서 28살에 대리라는 직급을 달고 연봉도 좋은 대우로 입사하였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라 다들 제가 연봉 얼마받는지 아는듯하고 거기다가 어린데 대리니 텃새아닌 텃새도 당하고 눈총도 많이 받았습니다. 입사하자마자 한달 동안은 직속 상사가 너는 회사에 왕따다 부터 건방지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말을 하지 말아야겠다, 내가 뭘하든 미워보일터이니 해서 말이라도 안하면 너 왜 말안하니? 라며 여러가지로 꼬투리 잡아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신과상담을 받게되었고 회사 직원중 친한 직원한테만 얘기했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 그 얘기를 상사에게 하였고, 요즘에는 상사가 잘해줍니다. 근데 지금은 직속상사가 아닌 동료때문에 힘들어 죽겠습니다. 직급은 같은데 저보다 나이는 4살많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신발신발해가면서 "너 내가 잘해주면 기어오르냐?" 를 반복해서 말합니다. 저도 나름 방어하려고 어디다가 욕을 하냐고 하면 "뭐라고했냐 너 지금?" 하면서 막 말을 합니다. 다른 분들 저보고 무조건 참으라고 합니다. 무조건 너가 굽히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근데 저 더이상 못참겠네요. 지금 같아서는 사장님께 이러이러하려 힘들다고 밝혀서 해결점을 찾든지 아니면 사직서를 써야 될거같은데... 사장님께 말씀드리자니 해당자들 불러서 말씀하실거 같고, 사직서를 쓰자니 어디 이력서를 낸것도 아니고 채용공고도 요새는 잘 안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 참고로 저는 여자이고 저를 괴롭히는 직원들은 남자입니다.
사장님께 말씀드리기 or 사직서.
3개월 전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회사들어오면서 28살에 대리라는 직급을 달고 연봉도 좋은 대우로 입사하였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라 다들 제가 연봉 얼마받는지 아는듯하고 거기다가 어린데 대리니 텃새아닌 텃새도 당하고 눈총도 많이 받았습니다.
입사하자마자 한달 동안은 직속 상사가 너는 회사에 왕따다 부터 건방지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말을 하지 말아야겠다, 내가 뭘하든 미워보일터이니 해서 말이라도 안하면 너 왜 말안하니?
라며 여러가지로 꼬투리 잡아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신과상담을 받게되었고 회사 직원중 친한 직원한테만 얘기했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 그 얘기를 상사에게 하였고, 요즘에는 상사가 잘해줍니다.
근데 지금은 직속상사가 아닌 동료때문에 힘들어 죽겠습니다.
직급은 같은데 저보다 나이는 4살많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신발신발해가면서 "너 내가 잘해주면 기어오르냐?" 를 반복해서 말합니다.
저도 나름 방어하려고 어디다가 욕을 하냐고 하면 "뭐라고했냐 너 지금?" 하면서 막 말을 합니다.
다른 분들 저보고 무조건 참으라고 합니다.
무조건 너가 굽히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근데 저 더이상 못참겠네요.
지금 같아서는 사장님께 이러이러하려 힘들다고 밝혀서 해결점을 찾든지 아니면 사직서를 써야 될거같은데...
사장님께 말씀드리자니 해당자들 불러서 말씀하실거 같고, 사직서를 쓰자니 어디 이력서를 낸것도 아니고 채용공고도 요새는 잘 안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 참고로 저는 여자이고 저를 괴롭히는 직원들은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