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ㅎㅎ 아까 키스 후기 2탄 썼는데 나는 우리 연애 얘기도 들려주고 싶어서 노트북을 켰지롱! 키스 후기 원하신 분들은 이어지는 판에서 1.2편 봐주세여.. 이번 판은 우리 연애 얘기좀 할께 나도 내 남친 자랑좀 해보자!!!!!! 오늘은 달달한 내용으로.. 헿헿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우선 내 남친 이름을 바우로 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바우로 하면 눈치 채는 톡커님들도 있겠당.. 나는 음 음.. 음~~~~~~~~~~~~~~~~~~~~~~~~~~~~~~~~~~~~ 치킨 으로 할래 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나도 내 남친도 치킨을 좋아하니깐~~ 우리가 처음에 알게된 사연! 이것도 치킨과 연관이 되어잇쥐.. 내가 치킨집에서 일할때였어! 알바 ! 우리 가게에 바우친구랑 나랑 알바를 하고있었지~ 근데 바우친구가 카톡 사진에 나랑 찍은 사진을 올려놨었나봐 근데 우리 바우가 그걸보고 나를 소개 시켜 주라고 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자식.. 하지만 ㅜㅜ 그때 나에겐 남친이 있었쥐,, 그래서 그땐 내가 소개를 받지 않았어~ 근데 우리 가게에 바우가 치킨을 먹으러 온거야!! "누나 재가 개야 누나 소개시켜주라던~" "어디어디" 하고 봤는데 우리 바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내가 조아하게 생김.. 내가 눈작고 눈웃음 치고 보조개 있구 키큰남자 좋아하는데 정확히 바우가 그렇게 생겻었어.. 나는 속으로 울었지.. ㅋ.. 왜.. 이제서야.. 내눈앞에 나타났는가.. 근데 잘되고 나서 물어보니까 내 얼굴 보려고 일부러 우리 가게 왔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우리가 처음 본 거고 그리고 한~~~~~~~~~~~참뒤에 바우 친구중 한 2~3명정도 나랑 아는사이거든? 내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혼자 만끽하며 지내던 어느날이였어 ㅋ.. 혼자 샤워하면서 노래부르고 신나게 씻고있는데 카톡이온거지 우리 바우 친구님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띵가 띵가 카톡을 하는데 내가 장난으로 남자 얘기를 했는데 우리 바우 친구님께서 바로 우리 바우를 나에게 주셨지 ㅋㅋ 솔직히 속으로 바우를 외쳤어 바우바우바우바우바우바우바우바ㅜㅇ!!!! 그렇게 우리는 카톡을 하게 되었지~ 서로 얼굴도 알고 알고 지낸지는 오래 됫는데 둘이 잘될 계기가 없어서 그냥 모르는 사이로 지내고 있었거든 ㅋㅋ.. 그시간들이 아까워ㅜㅜ 진작 만났어야 했는데 우리는 이미 얼굴도 아는 사이고~ 카톡 한날 바로 만났지!! 내가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가 바우 보러 가야겠다 ㅎㅐ서 만나기로 하고 택시에 탔어! 그리고 전화를 했지~ "여보세요?" "누구세요?" "나바우" "아응ㅋㅋ나지금 가고있다~" "어디쯤인데?" "나여기ㅇㅇ..~~~" "우산있어??" 그때 눈이 많~이오는 상태였음ㅠㅠ "아니 나 우산도 없고 구두신었어ㅠㅠ" "넘어지려고작정을하고나왔네" "나 ㅇㅇ앞에서 내릴꺼니까 거기서 기다려~" 하고 택시타고 가고있었음 ㅠㅠ.ㅎ.ㅎ 솔직히 이날 내가 왜 구두 신었나 원망하고.. 원망하고..또..원망했어.. 눈때문에 길이 너무 미끄러웠거든 ㅠㅠ 그리고 나서 만나기로한 장소에 도착하고 택시를 딱 열었는데 진짜 바로 문 열자마자 바우가 우산들고 서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택시 앞으로 우산 내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상황인지 알겟지? 자기는 서있고 팔만 택시앞으로 내밀어서 우산 씌워주는거 솔직히 뭔가 멋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우가 운동해서 몸도 조코,,키도크거든 뭔가 몸이 너무 예뻐ㅠㅠ 그렇게 우리는 눈이 펑~~펑오는날 만났어! 아! 그리고 우리가 만나기로 한날 얘기해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노래방에 가기로 하고 만났지~ 그전부터 바우가 흥얼흥얼 하는걸 듣긴 했었는데 궁금했거든 되게 목소리가 허스키해서 궁금 했어~ 그렇게 우리는 노래방에 가기로 하고 만났지 "치킨아 너 노래 잘해?" "나 그냥 노래 듣고 부르는거 좋아해~" "아니 그러니까 잘하냐고" "야 그걸 내입으로 어떻게 말하냐 그럼 넌 잘하냐?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들이 잘한다던데" 이렇게 말해놓고 지도 부끄러운지 씩 웃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것 그렇게 노래방가서 바우 노래들엇는데.. 그냥 우리 바우라서 그른가 노래하는것도 왜케 귀엽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웃음 살랑살랑 ㅡㅡ.. 나는 진짜 얘가 딴데가서도 그렇게 웃고 다닐꺼 생각하면 화딱지가나ㅡㅡ 그러더니 갑자기 연애시대를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가사중에 "니 전남자친구보다 니가 만난 모든남자 보다 내가 더사랑할께 우리 연애할까~" 이건가? 이런 비슷한 가사가 있는데 그거를 내쪽 보고 부르는거야 .. ................... 아까 위에서도 얘기 했듯이 내가 바우 처음 알았을때 남친이 있었는데 걔가 되게 나한테 못되게 굴었었는데 그걸 바우가 알거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저 가사가 되게 고마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 사실 감동받았는데 나 괜히 부끄러워서 "왜 이쪽보고부르냐 앞에보고 불러!!!!!!!!!!!!!!!!!!!" 라고 퉁명하게 얘기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그렇게 노래방이 끝나구 집에 가는데 바우가 춥다고 손잡아주는거야 근데 나는 속으로 진짜 얘는 무슨생각이지? 왜 고백도 안하고 이러는거지? 하면서 괜히 ㅋㅋㅋㅋ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짜증나고 그러는거야ㅠㅠ 사귀지도 않는데 사귀는 사이 같은데 나 가지고 노나 이런생각도 들고 ㅠㅠ.,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너랑 나랑은 무슨사이야?" "음..넌 무슨사이 같은데?" "내가먼저 물어봤잖아 아무사이도 아닌데 왜 손잡아?" "좋아하니까" "....ㅡㅡ......................." 난 저 좋아하니ㄲㅏ에 더열받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하는데 왜 고백을 안하냐고ㅡㅡ "왜?너 고백받고싶어?" "아니 그건 아닌데 이런 사이가 싫어서" 이랬더니 바우가 나를 자기 쪽으로 돌리더니 내 볼 양손으로 잡고 "내가 하는말 잘들어 아까 내가 연애시대 부를때 하는말 들었지?니가 만난 남자들보다 내가 훨씬 더 잘해줄께 나랑 사귀자"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헹헹..ㅠㅠ 그래서 바로 고개 끄덕 끄덕 했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거린다.. 아! 그리고 우리 바우는 진짜 사랑한다고를 표현을 잘 못해 ㅠㅠ..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바우옆에서 자고있으면 꼭 나 잘때 귀에다가 조용히 사랑해 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한번 자면 절대 안일어 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꼭 저 사랑해 소리를 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도 자고있는데 바우가 "사랑해" 이랬나봐 근데 내가 잠결에 "...어?......또말해줘....." 이랫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생각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바우 나 자는줄알고 저소리 했는데 내가 대답해서 깜짝 놀래서 부끄러워서 등돌리고 잤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_ㅡ* 귀여운것 아!이건 어제랑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내가 어제 진짜 아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우랑 지내면서 처음 아팠는데 내가 아파도 약을 잘 안먹거든.. 근데 바우가 집앞으로 온거야~~ 그래서 보고싶기도 하고 해서 나갔지 근데 바우가 "나 이거 구하느라 약국 다 돌아다녔어 안먹는다고 할까봐 일부러 이거 사온거니까 내앞에서 먹어" 이러더니 이거를 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밑에 딸기맛 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쪽지 까지 보고 진짜 아픈데 웃겨가지고 한참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짓 너무 귀엽지 않아? 그리고 우리 흔한 카톡!! ㅎㅎㅎㅎㅎㅎ내가 카톡 늦게 한다고 사랑이 식었냐고 하면 그소리 진짜 싫어하는 바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랑이 식었냐고 했더니 저렇게 말해준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남자친구 잘 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염장 카톡.. 미안해 톡커님들.. ㅎ ㅎㅎㅎㅎㅎ. 또 우리 연애 얘기 진짜 많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ㅋㅅ후기로 시작 한거라 우리 얘기보단 약간 스킨쉽쪽으로 이어져 가는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난 열씨미!!!!!!!!!!!!!!!!!!!!!!!!!!!!!!! 내 글을 읽어주는 분들을 위해 후기를 쓰겠어>,ㅡ 가끔은 이렇게 달달한 얘기 써도 되징? 그럼 다음편에는 더 달달한 ㅋㅅ후기를 가지고 오도록 노력할께!! 굿 밤 ♡ 284
19)나도 쓴다 ㅋㅅ후기!!!!3탄 스샷有
안녕 톡커님들 ㅎㅎ
아까 키스 후기 2탄 썼는데
나는 우리 연애 얘기도 들려주고 싶어서
노트북을 켰지롱!
키스 후기 원하신 분들은
이어지는 판에서
1.2편 봐주세여..
이번 판은
우리 연애 얘기좀 할께
나도
내 남친
자랑좀 해보자!!!!!!
오늘은
달달한
내용으로..
헿헿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우선 내 남친 이름을
바우로 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바우로 하면
눈치 채는 톡커님들도 있겠당..
나는
음
음..
음~~~~~~~~~~~~~~~~~~~~~~~~~~~~~~~~~~~~
치킨 으로 할래 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나도 내 남친도 치킨을 좋아하니깐~~
우리가
처음에 알게된 사연!
이것도
치킨과 연관이 되어잇쥐..
내가
치킨집에서 일할때였어!
알바 !
우리 가게에 바우친구랑 나랑 알바를 하고있었지~
근데 바우친구가 카톡 사진에 나랑 찍은
사진을 올려놨었나봐
근데 우리 바우가 그걸보고
나를 소개 시켜 주라고 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자식..
하지만
ㅜㅜ
그때 나에겐 남친이 있었쥐,,
그래서
그땐 내가 소개를 받지 않았어~
근데
우리 가게에
바우가 치킨을 먹으러 온거야!!
"누나 재가 개야 누나 소개시켜주라던~"
"어디어디"
하고 봤는데
우리 바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내가 조아하게 생김..
내가 눈작고 눈웃음 치고 보조개 있구 키큰남자 좋아하는데
정확히
바우가 그렇게 생겻었어..
나는 속으로
울었지..
ㅋ..
왜..
이제서야..
내눈앞에 나타났는가..
근데 잘되고 나서 물어보니까
내 얼굴 보려고 일부러
우리 가게 왔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우리가
처음 본 거고
그리고
한~~~~~~~~~~~참뒤에
바우 친구중 한 2~3명정도
나랑 아는사이거든?
내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혼자
만끽하며 지내던 어느날이였어
ㅋ..
혼자 샤워하면서
노래부르고 신나게
씻고있는데
카톡이온거지
우리 바우 친구님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띵가 띵가
카톡을 하는데 내가 장난으로
남자 얘기를 했는데
우리 바우 친구님께서
바로 우리 바우를
나에게 주셨지
ㅋㅋ
솔직히
속으로
바우를 외쳤어
바우바우바우바우바우바우바우바ㅜㅇ!!!!
그렇게
우리는 카톡을 하게 되었지~
서로 얼굴도 알고 알고 지낸지는
오래 됫는데
둘이 잘될 계기가 없어서
그냥 모르는 사이로 지내고 있었거든
ㅋㅋ..
그시간들이
아까워ㅜㅜ
진작 만났어야 했는데
우리는
이미 얼굴도 아는 사이고~
카톡 한날 바로 만났지!!
내가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가
바우 보러 가야겠다 ㅎㅐ서
만나기로 하고 택시에 탔어!
그리고 전화를 했지~
"여보세요?"
"누구세요?"
"나바우"
"아응ㅋㅋ나지금 가고있다~"
"어디쯤인데?"
"나여기ㅇㅇ..~~~"
"우산있어??"
그때 눈이 많~이오는 상태였음ㅠㅠ
"아니 나 우산도 없고 구두신었어ㅠㅠ"
"넘어지려고작정을하고나왔네"
"나 ㅇㅇ앞에서 내릴꺼니까 거기서 기다려~"
하고 택시타고 가고있었음 ㅠㅠ.ㅎ.ㅎ
솔직히 이날
내가 왜 구두 신었나
원망하고..
원망하고..또..원망했어..
눈때문에 길이 너무 미끄러웠거든 ㅠㅠ
그리고 나서
만나기로한 장소에 도착하고
택시를 딱 열었는데
진짜 바로 문 열자마자
바우가 우산들고
서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택시 앞으로 우산 내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상황인지 알겟지?
자기는 서있고
팔만 택시앞으로 내밀어서 우산 씌워주는거
솔직히
뭔가 멋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우가 운동해서
몸도 조코,,키도크거든
뭔가 몸이 너무 예뻐ㅠㅠ
그렇게 우리는
눈이 펑~~펑오는날 만났어!
아!
그리고 우리가 만나기로 한날
얘기해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노래방에 가기로 하고 만났지~
그전부터
바우가 흥얼흥얼 하는걸 듣긴 했었는데
궁금했거든
되게 목소리가 허스키해서
궁금 했어~
그렇게 우리는 노래방에 가기로 하고
만났지
"치킨아 너 노래 잘해?"
"나 그냥 노래 듣고 부르는거 좋아해~"
"아니 그러니까 잘하냐고"
"야 그걸 내입으로 어떻게 말하냐 그럼 넌 잘하냐?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들이 잘한다던데"
이렇게 말해놓고
지도 부끄러운지
씩 웃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것
그렇게 노래방가서
바우 노래들엇는데..
그냥
우리 바우라서 그른가
노래하는것도 왜케 귀엽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웃음 살랑살랑
ㅡㅡ..
나는 진짜 얘가 딴데가서도 그렇게 웃고 다닐꺼 생각하면
화딱지가나ㅡㅡ
그러더니
갑자기 연애시대를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가사중에
"니 전남자친구보다 니가 만난 모든남자 보다 내가 더사랑할께 우리 연애할까~"
이건가?
이런 비슷한 가사가 있는데
그거를 내쪽 보고 부르는거야
..
...................
아까 위에서도 얘기 했듯이
내가 바우 처음 알았을때 남친이 있었는데
걔가 되게 나한테 못되게 굴었었는데
그걸 바우가 알거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저 가사가 되게 고마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
사실 감동받았는데
나 괜히 부끄러워서
"왜 이쪽보고부르냐 앞에보고 불러!!!!!!!!!!!!!!!!!!!"
라고 퉁명하게 얘기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그렇게
노래방이 끝나구
집에 가는데
바우가 춥다고
손잡아주는거야
근데 나는 속으로 진짜
얘는 무슨생각이지?
왜 고백도 안하고 이러는거지?
하면서
괜히
ㅋㅋㅋㅋ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짜증나고 그러는거야ㅠㅠ
사귀지도 않는데 사귀는 사이 같은데
나 가지고 노나
이런생각도 들고 ㅠㅠ.,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너랑 나랑은 무슨사이야?"
"음..넌 무슨사이 같은데?"
"내가먼저 물어봤잖아 아무사이도 아닌데 왜 손잡아?"
"좋아하니까"
"....ㅡㅡ......................."
난 저 좋아하니ㄲㅏ에
더열받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하는데
왜 고백을 안하냐고ㅡㅡ
"왜?너 고백받고싶어?"
"아니 그건 아닌데 이런 사이가 싫어서"
이랬더니
바우가 나를 자기 쪽으로 돌리더니
내 볼 양손으로 잡고
"내가 하는말 잘들어 아까 내가 연애시대 부를때
하는말 들었지?니가 만난 남자들보다 내가 훨씬 더 잘해줄께
나랑 사귀자"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헹헹..ㅠㅠ
그래서
바로
고개 끄덕 끄덕 했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거린다..
아!
그리고
우리 바우는 진짜
사랑한다고를 표현을 잘 못해 ㅠㅠ..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바우옆에서 자고있으면
꼭
나 잘때
귀에다가 조용히
사랑해
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한번 자면 절대 안일어 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꼭 저 사랑해
소리를 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도
자고있는데
바우가
"사랑해"
이랬나봐
근데 내가 잠결에
"...어?......또말해줘....."
이랫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생각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바우 나 자는줄알고 저소리 했는데
내가 대답해서
깜짝 놀래서
부끄러워서 등돌리고 잤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_ㅡ*
귀여운것
아!이건
어제랑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내가 어제 진짜 아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우랑 지내면서
처음 아팠는데
내가 아파도 약을 잘 안먹거든..
근데 바우가 집앞으로 온거야~~
그래서 보고싶기도 하고 해서 나갔지
근데 바우가
"나 이거 구하느라 약국 다 돌아다녔어
안먹는다고 할까봐 일부러 이거 사온거니까 내앞에서 먹어"
이러더니
이거를
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밑에
딸기맛 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쪽지 까지
보고 진짜 아픈데 웃겨가지고
한참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짓 너무 귀엽지 않아?
그리고
우리 흔한 카톡!!
ㅎㅎㅎㅎㅎㅎ내가 카톡 늦게 한다고
사랑이 식었냐고 하면
그소리 진짜 싫어하는 바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랑이 식었냐고 했더니
저렇게 말해준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남자친구 잘 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염장 카톡..
미안해 톡커님들..
ㅎ
ㅎㅎㅎㅎㅎ.
또 우리
연애 얘기 진짜 많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ㅋㅅ후기로 시작 한거라
우리 얘기보단 약간 스킨쉽쪽으로
이어져 가는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난
열씨미!!!!!!!!!!!!!!!!!!!!!!!!!!!!!!!
내 글을 읽어주는 분들을 위해
후기를 쓰겠어>,ㅡ
가끔은 이렇게 달달한 얘기 써도 되징?
그럼
다음편에는 더 달달한
ㅋㅅ후기를 가지고 오도록
노력할께!!
굿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