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길들이는 비법13- 연애는 멘탈게임이다

연애학박사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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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오늘도 명쾌하게 이 한 문장을 가지고 시작해본다.

 

"연애는 멘탈게임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멘탈이 강한 사람이 연애를 잘한다는 뜻이고, 

멘탈이 강해야 남자를 제대로 길들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뙇!

 

 

  

멘탈하면 갑, 김연아, 괜히 여왕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다.

 

 

 

 

얼마전 읽은 글인데 집사후보생이 자신의 이상형이 어쩌구~ 라면서 이야길 하는데,

정확히 자신은 그 이상형에 반대라고 하면서 역시 그 남자를 포기해야 하는지 묻는 분이 계셨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사실 그 여성분의 경험만은 아닐 것이다.

아직 상대방을 사귀는 상태는 아닌, 이제 막 호감이 생기기 시작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이상형 이야기를 들으면 후딱 깨는 일은 굉장히 흔하다.(남녀공통)

그도 그럴것이, 이상형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을 내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남자들에겐 김태희 전지현이 이상형이고, 여자들에겐 원빈, 김수현 등이 이상형이 아닌가? ㅎㅎ

아니.. 그건 아니고요, 저는 현실적으로 언니한테 정말 잘하는 우리 형부같은 사람이 이상형인데...

언니한테 물어보시라. 과연 형부라는 남자를 집사로 데리고 사는 언니는 형부를 이상형으로 생각하는지?

가시나야, 눈이 삐었나! 소리만 들을 것이다. ㅋ

 

다시 말하지만 남자의 이상형은 매체에서 종종 접하면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한 여자의 이미지일 뿐이다. 

더 나아가 대부분의 남자는 이상형을 물으면 그제서야 허겁지겁 생각해보는 경우가 더 많다. 

몇 번 반복하는 이야기인데 남자란 동물은 그렇게 치밀하게 삶을 꾸리고 계획하는 데 능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외도 있지만 여자를 상당히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일 가능성도 높다 ㅋ)

 

아무튼 글쓴이가 하려는 말은, 남자들이 이상형 어쩌구 할 때 괜히 그 말을 들으면서 위축되지 말라는 것이다.

뭐 이상형에 관한 말 뿐이 아니라 그들이 하는 말의 절반 이상은 과장이니 걸러듣도록 하시라.(허풍과 뻥이 심한 종족)

강조하지만 여왕은 멘탈이 강하다. 반면에 무수리는 유리심장을ㅋ 갖고 있다. 

그래서 무수리 처자들은 남자의 말 한마디에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고,

같은 말에도 여왕은 어디 개가 짖냐, 정기적 몽둥이질(?)을 할 때가 왔구나 생각을 한다.

지금껏 써온 이야기지만 여왕과 무수리처자를 나누는 것은 멘탈(정신력)이라고 해도 좋다.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난다는 말도 있듯이,평소에 멘탈이 강해지는 훈련을 하면 연애과정에서도 어지간한 일은 쉽게 극복할 수 있다.많은 여성분들이 연애의 낭만과 로맨스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로맨스가 무르익으면 결혼이야기가 나오고, 결혼이야기가 나오면서부터는 로맨스를 압도하는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는 거다.ㅎㅎ(웰컴투시월드 ㅋㅋㅋ)그 이전에 행여 집사가 바람이라도 났을 때, 그를 손이 발이 되도록 빌게 하고 전보다 더 충성하게 하느냐, 아니면 울며불며 찌질하게 차이느냐를 판가름 하는 것도자신의 멘탈일 것이다.  
기억하도록 하자. 연애는 멘탈게임이다.정신력이 강한 사람이 원하는 사랑을 얻을 수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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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nuna0604.blog.me/11015585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