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역시 세상에서제일무섭다

술은목에다버려2008.08.17
조회380

안녕하세여 2번째 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나름 첫번째 쓸대 개인적인 기대 -ㅅ-..결과는 참패..

 

흠 제가 쓰고 싶은말은 여자입니다..

고3때 만난 첫사랑에 당시 운동선수였던전..  가장 중요했던시기에 여자에게.. 빠져 운동선수 인생을 망치고 ,, 고등학교를 졸업하기직전 연예 6개월만에 여친이 바람을 피며

순수했던 제 첫 연예는 그렇게 귀여니 소설에나 나올법한 스토리로 유치하게.. 거기다 제가바람을폈다는 식으로 다른사람들에게 반대로 오해가 와전되며 안좋게 친구도 잃고 마음도 잃고 도피식으로 유학을 갔더랫죠 (중국유학)

 

지금은 도피유학이라는 생각은 들지 안치만.. 첫사랑에게 배신당한후 나름 1년간 사귄 외국인 여자친구와또 헤어졋뜨렛죠 네 또바람입니다.. 제가 만나는 여잔 한국분이던 외국분이던 다 바람입니다

제가 능력이 안됬거니 하지만 주위 친구들과 선배님들은 항상말합니다

너가 바보같에서 그래 너무잘해줘서그래... 잘해줘서,..

일단은뭐 그래도 너무고맙게 첫사랑이란 분이 이미한번바람이란거에 저에게 경험을 하게해준터라 -ㅅ- 쿨하게 1년만난 여자친구를 정리 할수있었습니다

 

바로 지금부터가 본론입니다..

그렇게 또 술과 융합되어 신세한탄과 낙없는 생활을 비자연장하듯.. 살아오다,,

한여자가 생겼습니다.. 이분과의저의 첫관계는 제가 다니는 학교선배의 여자친구분으로써

첫만남이였습니다.. 그러다 그 제선배님과 이분이 헤어지시더군요,,,

선배는 바로군대로 고고싱 해버리시고..

그러고나서 이 여자분이 저한테 연락이 옵디다.. 뭐하냐 ? 누나가 술사줄께 나와라~

하면서 이누나와 전 개별적인 선배후배를 떠나 남녀가 만나게된것입니다

 10일 정도를 만나며 저흰 선배여자친구였다는 타이틀을 뭉개버리고 급속도로 가까워졋습니다 물론 마음도 잘맞았고여... 누가먼저 우리 사귀자 라고 말은 하지안았지만..

서로 아마이미 연인관계라고 생각될만큼 가까웟습니다..

키스도 하고 손도잡고... 전 성격이 겉으론 쿨하지만 여자관계에있어 이미2번 데여본적이있기에

조심스러웟지만.. 누나가 먼저 그렇게 다가와 주니 금방또 전일은 잊어버리고 빠져들고있었

습니다..

 

그래서전 .. 같이유학을온 절친한 친구의 생일파티에 누나와함께 참석햇죠 주위사람들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저도....

그날 또 저와 나름가까운사이였던 박xx형님.. 2살이 만은 형도 이자리에나와 다같이 즐거운

친구생일 파티를 하고 .. 전 2틀후.. 방학을 틈타 1년만에 집으로 가기위해 비행기에 몸을실었고

정확히 7일후 다시 올림픽이 열리는 날에 맞추어 중국으로 귀국을 했씁니다

근데 귀국해보고나니 이게무슨상황입니까..

그 김xx분과 누난...이미 제가 한국으로 귀국하던날 저녁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더군요

그리고 제가 한국에있을때도 전화와 싸이로 연인들이나 할법한 글과 말투로 저에게

보고싶엉~ 쟈기양~ 빨리왕 했던누난데.. 중국에 다시돌아오기 하루전만해도,,,

저에게 빨리와 쟈기내가 맛있는거 마니 해놨엉~ 우리파티하자 햇던 누난데..

이제생각하니 역겹지만 ... 이젠 별로놀랍지도 놀라워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여자는 무섭습니다,,,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뭐가 진심인지알수가 없습니다..

또 주변정리를 해야겟네여.. 또 절친한 분들을 잃게 생겼습니다..

물론 정말 이런 쓰레기같은 여자들이랑 다르신분들도 있다는거 압니다...

아님 제처신을 탓해야하는거겟죠..

 

. -ㅅ-

모 그렇다고 집에서 혼자울고불고 짱박혀서 그러는 성격은 아닙니다 삶에 지친것도 아니구요

저 젊습니다.

앞으로 더 다가올 일이 만을텐데요.. 톡커님들 앞으로전 여자를 어떻게 만나야 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