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분양..그리고 이건 뭔가요..,

광주...분양2013.01.05
조회327

저는 이제 임신 7개월째 임산부입니다..

그리고 시댁에서 살구 있구요 시댁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분양 하려고 카페 가입을했지요..

시부모님이 키우시던 강아지를요.

시부모님이 애정어리게 몇달간 키우신 강아지를 임산부에게 않좋다며 분양을하라구하시더라구요

물론 잘못된 생각인건 압니다만.. 어른들은 임산부에겐 강아지가 안좋다고 생각을하셔요

저는 강아지 말구 원래 냥이 키웠던 사람인데 냥이들도 다 보낸상황이였고..

강사모에 가입을하고 분양을 하는 도중 아는 지인이 강아지를 키우시겠다하여

데리고가셨습니다. 그런데 지인집에 사정이 생겨서 아이를 재 분양 해야할 상황이 생기게되었어요

그리고 당장 데리고 있을수 없기에 지인 남자친구 집으로 아이를 보냈구요 [시골주택이긴하지만 안에서 키운아이구요.마당엔 진돗개 한마리 있구요 ] 저는 임신으로 시부모님 아이를 보낸거기때문에 다시 제가 데리고 올수있는 상황도아니였구요

다시 재분양을 한다고 글을 올렸지요. 분양직후에 바로 글은 삭제 했구요.

카카오톡내용은 다 남아있습니다. 약 한달 ,아니 3주일 전에 아이를 데리고가서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무척이나 건강한아이였구요 의료진료기록 모두 있습니다 . 그리고 연락 주신분 이 아이를 책임분양 하시겠다며

책임분양을 하셨어요 저는 중계자역할..?을 했었고 지인분이랑 재분양자랑 만났네요 .

그리고 제가 남아있는 용품 [아이쓰던용품]을 보내준다고 주소까지 받았구요

그런데 그다음날 연락이왔네요 아이가 냄새가 난다고, 병원에 데리고가겠다고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접종도 모두했고 3주 전쯔음 아이를 데리고가서 아무이상없다는 판결 나왔엇구요.

그런데 북구 에 있는 종x동물병원에 데리고갔는데 8만원이 나왔다 급성 귀염증이라고하더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영수증을보여주며 아픈애를 분양 시켰으니 돈을 물어내라 라는 것이네요..

그래서 아이가 아프다니 일단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했었구 저는 병원에 다녀와 가게에 있다가

강사모에서 아시는 지인분이 너가 전에 분양 한다던애 다시 올라왔더라 분양비까지 합쳐서 말이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바로 확인을 하고,,그아이가 맞는지

괘씸하더라구요 저에겐 물품이랑 다 보내달라고 잘키우겠다고 그러시던분이 ,

카톡도 왔네요 그날에 '용품 언제 보내줄거냐 입금은 언제 해줄거냐 아이 치료비'

그래서 제가 저 몰래 다시 재분양 하실 생각이셨냐고, 글 올라온거 봤다 했더니

아픈아이를 보냈지않냐고 그리고 어머니도 별로 싫어하시고 해서 그냥 분양을 다시해야겠다고

연락못드린건 죄송하다네요 그래서 용품은 그럼 새로 분양 받으시는분에게 드려야겠다고 했고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오늘 가게에서 잠자고있느라 연락을 못받았네요. 재분양한단글은 그저께봤고 어제 연락을했구요

제가 못받으니 지인분께 연락을해서 제가 연락을 씹네 돈을 안주네 이런말씀을하셨더라구요

폰을 확인하고 전화를 드렸더니 아이 그냥 자기가 키울테니까 돈 주랍니다, 병원비

그래서 책임분양을 한건데 책임지지도않고 거기다가 다른사람에게 분양비 받으면서 아이를 분양한다고 하셨으면서

병원비는 무슨병원비냐, 못주겠다 했더니 무조건 달랍니다 그냥 키운다고

그래서 지금 아이를 키운다는이유가 병원비 받을 이유이지않느냐 그러면 나는못주겠다

병원비를 입금해주고나면 아이가 어찌될지 어떻게 알고 보내주느냐 못주겠다했더니

그 분양자분이랑 분양자분친구인듯합니다만 전화에대고

돈내놓으라고요 병원비주라고 아..미친년이.. 임신한년이 임산부라면서 지아이아파도 병원비 없다할년이네하더라구요

저도 당연히 그이야기 듣고 욱했죠, 그래서 같이 욕하며 싸웠습니다

그쪽은 갓 20살된분이구요.. 저도 나이가 그렇게 많진 않지만 저보다 어린분 것도 고등학교졸업안한분에게

그런욕을 들으니 당연히 욱하더라구요 같이욕하며 싸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말이 북부경찰서가서 신고를하겠다,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다 녹음을 해논상황이고

그래 누가 잘잘못인지 한번따져보자 하며 신고하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욕 폭탄을 날리던사람이 금방은 전화와서 신고된다니까 신고하고올께요^^ 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네요.. 누가 잘못한건지..

솔직히 돈드리기싫네요 아이를 돈때문에 키우겠다는사람인데,

이런경우 있으신분들 있나요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급성귀염증이라는데 이게 일주일이상있어야 생기는거라고하더라구요 재분양자분께서

그러면서 저희책임이라고 하는데, 저는 분명 건강했을때 아이를 보낸상황이에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걸어찌아냐고 마당있는 시골주택에서 있었더만요 라하시더라구요

지인분께 여쭈어보니 2일 있었고 그 마당에 내놓지 않았으며 집안에서 지인남자친구랑 잠도자고 생활했다고해요

그런데 거기 진돗개도 있고 흙도있던데 하시며 어떻게 키웠내고따지더라구요 ,,

그 급성귀염증이라는데 단지 시골 에 있는 주택 그것도 집안에 있는데 그냥 생기는건가요,

저는 이런소리는 처음들어봐서요 ,, 물론 시댁도 빌라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있던 집 [지인남자친구집]또한

같은환경이였구요 그냥 다르다면 마당이있고 그 마당엔 집지키는 진돗개가 묶여있었다는거뿐인데ㅡㅡ;거참

제가 아이를 데려오지못한상황인데 그냥놔두기도 좀그렇고,,

아이를 다시데려오고 임보처를 구해서 좋은분양자님을 구해드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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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확인해보니 그 8만원이 모두 진료비 아니고 아이 미용비가 3만원이라네요,,

그거 저에게 알려주지않으셨고 모두 진료비다하셨고  저는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구요

 그런데도 진료비라고 동물병원에서 추천한거니 진료비라고 우기시네요 참..

 

지금은 전화해서 책임비고 뭐고 돌려줄필요없으니까  걍 자기개가 되었으니 어떻게해도 상관없냐고

연락이오네요..이미친...것을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