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어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늦게 배운 도둑질 날 샌 줄 모른다더니..난 맨처음에 오빠가 나를 아기처럼 얼러주고 챙겨주고 하는 그런 모습 때문에 오빠를 사랑하게 된 줄 알았는데아니야오빠랑 자는 게 좋았던 거야.. 오빠가 정력이 좋아서 그랬던 거야. 밤마다 나를 괴롭혀서.정말 깨닫고도 충격이다. 166
나 오빠가 아니라 오빠 몸을 사랑했나봐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
늦게 배운 도둑질 날 샌 줄 모른다더니..
난 맨처음에 오빠가 나를 아기처럼 얼러주고 챙겨주고 하는 그런 모습 때문에
오빠를 사랑하게 된 줄 알았는데
아니야
오빠랑 자는 게 좋았던 거야.. 오빠가 정력이 좋아서 그랬던 거야. 밤마다 나를 괴롭혀서.
정말 깨닫고도 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