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떄려잡는 곳에서 새끼 냥이 구조_3개월 치즈 여아

아름방송2013.01.05
조회19,689
1. 입양 지역: 전국 연락처:010 5616 6262

 

2. 고양이의 종류: 코숏 고양이의 성별 : 여아 나이: 3개월령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범백없음. 구충.원충 치료.

 

3. 입양시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입양신청은 메일로 받습니다 입양을 희망하시는 분은 이메일로 아래 사항에 답변해주세요. twty0314@hotmail.com A. 본인 소개 (나이 / 회사명/ 직업/ 거주지역/전화번호) -> 자세히 써주세요. B. 주거환경 (가족 동거여부 / 주거형태 - 아파트, 원룸, 마당 있는 집, 방 세개 등등) C. 본인이 꾸리고 있는 블로그나 싸이/트위터등을 알려주세요 D.반려동물의 경험이 있으시면 어떤 종류를 몇년간 키우셨는지 말씀해주세요 E. 기타 본인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F. 아직 결혼전 OR 2세가 없으시다면 결혼후 아이가 태어났을경우 반려동물의 거취를 어찌하실건지 말씀해주세요 G.미성년과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학생은 반드시 부모님의 동의가 있으셔야됩니다

 

4. 분양시 책임비 5만원있습니다

 

5. 고양이의 특기 사항: 아이성격은 아직 어려서 앞으로 더 형성될것으로 보이지만 순하고 공격성은 없습니다 처음엔 사람을 무서워했지만 점차 안전하다는것을 알고 사람에게 안기려하는 어미품이 그리운 아이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희동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아이들 밥주는 곳입니다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아이들 사체를 발견을 했습니다 에미인 녀석이 새끼를 삼개월전에 출산. 새끼 8마리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자연사로 아가들이 죽어있었는 줄 알았으나 이상하게 여겨져 동물병원에 의뢰해서 부검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부검결과는 두개골 파손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아가들이 4마리. 이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그 근처를 매일 밤 지키며 그나마 살아있는 녀석들 돌보고 있던 중 또 한마리가 죽어있더군요... 범인이 누군이지도 알았습니다 새끼가 주변에 꼬인다고 30대 남자가 이런 행동을 했습니다 더이상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한 이쪽저쪽 도움을 요청중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녀석들 세마리와 어미의 안전이 급해서 덫을 설치. 며칠만에 아이들 셋을 잡았으나 어미는 덫엔 안 들어가고 덫에 잡힌 아이들을 보며 비명만 지르고 있었습니다 병원으로 이동. 세아이들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미묘는 아직도 구조중입니다.. 아이들중 유일한 여자아이입니다 삼개월령이며 어여뿐 아이랍니다^^ 어미가 그리워 며칠동안 울어댔던 아이입니다 안아주고 보듬어 주실 분 찾습니다 ~

 

 

 

 

구조 당시 녀석 모습이에요

꼬질한 모습이지만 많이 이뻐지고 꺠끗해졌어요 ^^

 

 

 

 

 성격자체가 여자아이랍니다 순하고 앙증맞습니다

'아로하" 소개합니다 ^^

 

 

 

 

엄마품이 그리운 아이랍니다. 어미와 떨어져 많이 울었죠... 이리 안으면 잠잠해지고... 현재는 울음은 그쳤으나 아직도 겁이 많고 엄마를 찾습니다...

 

 

 

 

안아주면 엄마인줄 알고 좋아하네요 ^^ 치즈 아이랍니다 ~

 

구조당시 꼬질한 모습 그자체.. 코위에 얼룩은 이젠 지워졌답니다 .. 씻겨서 한결 깨끗한 모습은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골골골 뽀뽀하는 녀석.

119구조대신고 보호소행 녀석 업어왔어요

     

 한달전쯤인가요… 길아이들 밥주다가 만난 녀석이 한마리 있었습니다

어찌나 능청스럽게 제옆에 와서 부비부비하다가 저에게 갑자기 막 달려들어 안기는 폼이 집에서 이쁘게 키워졌던 녀석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날 가보니 또다시 밥 옆에서 절 기다리다가 뛰어오는 녀석. 무릅에 냉큼 올라오는 모습이 안쓰러웠지만 그대로 내려놓고 오고 말았습니다 녀석을 냉큼 데려갈 곳이 없었으니까요… 며칠후 녀석의 모습. 얼굴이며 목주변 할 것 없이 상처투성이며 좀 힘들어하더군요.. 길에 사는 다른 녀석들에게 치여선지 더 이상 길에서 살기 힘들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따라 절 쫓아오는 녀석… 이것이 녀석을 본 마지막이었습니다 매일 녀석을 찾아다녀도 안보이는게 다른 냥이들에게 쫓기어 다른지역으로 밀려놨든지 아마 잘못 되었든지.. 각가지 생각에 맘이 너무 안좋더군요… 그로부터 2주후 저의 동네 포획하시는 분이 전화 오셨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따라다니는 냥이 한마리가 있다고요,. 어느분이 고양이를 싫어하시는데도 자꾸 고양이가 달려들어 부비부비 하니까 민원을 넣어서 잡아가라고 하셨다고요.. 아이가 사람손을 너무 타서 그냥 보호소행 아이로는 아깝다고 생각하시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근처 병원에 두고 가셨다고요... 밤에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절 반기는 녀석. 바로 그녀석이었습니다 너무도 수척해보이고 얼굴에 물린 상처하며 행색은 너무도 초라해보였지만 녀석. 성격만큼은 여전하더군요.. 사람만 보면 얼굴 들이대며 눈을 지긋이 감고 볼에 뽀뽀하는 녀석.. 늘 눈감은 표정이 개그맨 남희석씨를 닮은 것 같아 이름을 희석이라 지었답니다 ^^ 사진을 찍으려면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대고 해서 사진 정말 찍기 힘들었답니다 또 현재 임보자가 집에오시면 다른 냥이보다 맨 먼저 현관까지 쫓아와 반기는 녀석.. 성격은 그야말로 최고랍니다 ^^ 밥 잘먹고 잘 안기는 녀석. 성격도 좋아 다른 냥이들과 금새 친해지고요.. 하악질 한번 하질 않는 녀석. 공격성이나 까칠한 면은 절대 없답니다..
희석이를 소개합니다

 

 

 

 

 

 

 

 

부비부비 희석이~ 희석이는 사람도 동물도 사물도 정말 다 좋아해요~ 처음보는 고양이에게 하악질 한번 안한 순딩이에 부비부비를 좋아해서 눈만 마주치면 이렇게 골골송을 부르며 부비부비를 한답니다. 요로다 희야 기분 좋아지면 뽀뽀도 하고 그래요 신기하게 사람 얼굴을 알고 ~
애교쟁이 희야는 사람손만 닿으면 이리 뒹글고 저리 딩굴고요 ^^ 아직 콧등에 길에서 아이들에게 치인 흔적이 남아있답니닷
크리스마스 준비중인 희석~ 이렇게 이쁜 희석이가 선물로 준비되어있어요 ^^

떼쓰기희야~ 줄을 보면 사죽을 못쓰는 희석이 "주세용~"
     
 

 오늘은 옆에 여자냥이가 옆에오니 더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늘 이리 눈을 감네요 ^^

누굴 닮았을까요??? 임보자 첫째랑 요렇게 사이좋게 지냅니다. 첫째가 난리를 쳐서 그랬지 희석인 첫날 임보처에 왔을때부터 적응 왕!!!! 중성화 수술을 했지만 요렇게 여자고양이 옆에서는 늠름한 남자의 표정이 나오네요.~ 우리 상남자 희석!!          

 

 안아주면 냄새맡으며 뽀뽀해대는 녀석이랍니다 ^^



1. 입양 지역:전국 연락처:010 5616 6262

 

2.고양이의 성별 : 남아 나이: 1살미만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구충 원충 검사후 치료 완료. 1차 접종완료. 중성화 수술 완료 아이가 입양갈 준비 확실히 되어있습니다^^

 

3. 입양시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입양신청은 메일로 받습니다 입양을 희망하시는 분은 이메일로 아래 사항에 답변해주세요. twty0314@hotmail.com A. 본인 소개 (나이 / 회사명/ 직업/ 거주지역/전화번호) -> 자세히 써주세요. B. 주거환경 (가족 동거여부 / 주거형태 - 아파트, 원룸, 마당 있는 집, 방 세개 등등) C. 본인이 꾸리고 있는 블로그나 싸이/트위터등을 알려주세요 D.반려동물의 경험이 있으시면 어떤 종류를 몇년간 키우셨는지 말씀해주세요 E. 기타 본인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F. 아직 결혼전 OR 2세가 없으시다면 결혼후 아이가 태어났을경우 반려동물의 거취를 어찌하실건지 말씀해주세요 G.미성년과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학생은 반드시 부모님의 동의가 있으셔야됩니다

 

4. 분양시 책임비:/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