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처음 판을 써보네요. 제가 글솜씨도 없으니까 애교로(?) 봐주세여 일단 즈는 음슴체로 들어가겠음. 뭐.. ~가 없으니까 음슴체로 감. 을 바라심? ㄴㄴ 나는 그럴능력이 못됨.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때는 오늘. 친구들과 같이 태권도에서 서울랜드를 가게 되었음. 처음에 나와 친구들&동생들(6명) 은 눈썰매장에서 이것저것 말을 하고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음. 오전시간에는 이것저것 타다가 점심시간을 마치고, 마침 은하888? 이 열렸길래 타고 샷드롭을 타고 싶었건만 얘들이 바이킹을 타러 가자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 싫은데.. 샷드롭.. 샷드롭.. 을 연신 외치며 결국 바이킹을 타러감ㅋ 바이킹을 타기전, 바이킹 가운데 탈 사람과 양쪽끝에 탈사람을 나눠서게 되있음. 우린 어디 섰을거 같음? 물론 스릴을 즐기려 양쪽끝에 갔음 아.. 안물어봤음? 그럼 그냥 그랬구나.. 하면서 넘어가셈 쨋든 또 대기줄이 길어 마냥 기다렸음.. 근데 앞에 정준영 닮은꼴과 그외 훈남들이 모여있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 보면서 친구들과 나는 설렛음. 심지어 아이컨텍?(저는 아닐 수 있겠지만..) 을 하 며 심장어택을 당할뻔하고 ㅠㅠ 내가 하나둘셋 외치면 얘들이 앞으로 멋있어요!! 하며 숨고 그랬지 흑흑.. 바이킹이 끝나고 우리는 같이 탈생각을 하며 겁나 설렜음. 근데 이게 뭐지? 우리앞 어린이 4명 앞에서 딱 멈춘거임. 우리는 " 엉엉엉엉엉엉엉 정준영!ㅠㅠㅠㅠㅠㅠ " 하며 알바? 직원? 분한 테 대성통곡(?) 까지 하였음. 그 결과! 우리에게 들어온 한줄기의 빛이 우리 눈앞에 아른거렸음. 직 원분이 가운데 탈거에여? 이러는거임! 우리는 좋아했음. 엄청 좋아했음! 왜냐? 같이 타니까! 이히 히.. 얼떨결에 나랑 친구2랑 탐.. 우리는 가운데 두번째 줄에 탔음. 그리고 우리는 못탄 친구들을 위하여 먼저 아름답다! 하고 외침. 그러다가 두번째로 멋지다! 를 외침! 친구2랑 나랑 마냥 좋아했던거 같음. 그리고 중간에 멈추는 타임 있어서 무서운사람은 내리라고 했음. 그타임을 이용해 나는! 나는! 사랑의 총알을 뿅뿅~ 날리게 된거임. 나는 왼쪽으로 향하고 친구2는 정준영 닮음을 봤음. 아 이게 맞겠다 싶어 정말..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것을 끝내고 또 멋지다! 훈남이에여! 하고 바이 킹을 끝냈음. 여기까지 나는 마냥 좋아라 하고 정준영 닮은꼴에게 총알을 날려서 뿌듯하게 좋아라 했는 데 사실은 전혀 다름. 여기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께 무한감사를 드리며 긴글이 싫은 분께는 여기서부터 읽어주 시면 요약이 될듯.. ㅇㅇ(사실 위에거 안읽어도 되여.. 쏘리쏘리..) 내가 뒤로 총알을 날릴때 정준영 닮은꼴에게 날렸는데 사실은 딴분에게 향해 있었던거임 그리고 훈남이다 뭐다 하니까 그분의 표정은 겁나 좋아하다늣 표정을 짓고 바이킹을 타고 그옆에? 회색조끼패딩에다가 검은야상 같은거 입은 분은 굉장히 표정이 이상해지면서 손을들며 그분 을 보며 소리를 질르면서 탔다고 함. ㅋ.........ㅋ........ㅋ.......... 나망했어 어캄 ㅠㅠㅠㅠㅠ 버스에서 진심 멘붕타임옴.. 정말 민망해서 핸드폰을 던졌는데 친구가 핸드폰에 꽂아있던 이어폰 맞고 내가 아무말도 안하니까 토라짐.. 그뒤 미안하다고 말하니까 아무말도 없음..ㅋ.ㅋ... 정준영 닮은 오빠! 당신은 빨간패딩 입은 사람? 무리? 들과 함께 있었고 회색 집업인가 후드티에 검정스키니? 입은걸 로 봤고 분명 O 경희대 태권도 인솔자로 봤슴다..(머리는 검은색에다가 파마? 했어요! 맞져!) 음.. 그리고 그 회색 패딩조끼 오빠도 같은 무리 였던거로 기억을 함여.. 사랑의 총알은 그분께 날린게 아니라 분명 오빠한테! 손은 그분에게 가 있었지만 마음만은 오빠에게 가 있었다는것을 명심하세 요.. 안 나타나셔도 되요.. 그저 눈팅만 하셔도 되요.. 사실 손팅.. 흑흑.. 얼떨결에 사랑의 총알을 받으신 그분 정말 죄송하네요. 오랜만으로 설렘을 느끼셨을텐데.. 흑흑.. 뭐라 할말이 없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친구2의 인상착의 저는 검정야상에다가 밑에는 반바지랑 스타킹과 털신을 신고 있었고 친구 2는 음.. 뭐라해야하나.. 짙은 파랑? 애매한데 파란색에 가까운 야상을 입고 있었고 걔는 계속 정준영 닮은 오빠를 봤다고 하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또는 제 바램인 정준영 닮은 오빠들의 친구분들과 오빠 들이 읽어주셨음 에 감사합니다. 추천하면 이런남친 또는 이런여친 생긴(다는것은 아니)다. 사랑해요♥ 그냥 추천 한번씩 꼬옥 눌러주고 가셨으면.. u//u 1
오늘 1월5일. 서울랜드 오셨던 정준영 닮은분을 찾슴다
아... 처음 판을 써보네요. 제가 글솜씨도 없으니까 애교로(?) 봐주세여
일단 즈는 음슴체로 들어가겠음.
뭐.. ~가 없으니까 음슴체로 감. 을 바라심? ㄴㄴ 나는 그럴능력이 못됨.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때는 오늘. 친구들과 같이 태권도에서 서울랜드를 가게 되었음.
처음에 나와 친구들&동생들(6명) 은 눈썰매장에서 이것저것 말을 하고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음.
오전시간에는 이것저것 타다가
점심시간을 마치고, 마침 은하888? 이 열렸길래 타고
샷드롭을 타고 싶었건만 얘들이 바이킹을 타러 가자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 싫은데.. 샷드롭.. 샷드롭.. 을 연신 외치며 결국 바이킹을 타러감ㅋ
바이킹을 타기전, 바이킹 가운데 탈 사람과 양쪽끝에 탈사람을 나눠서게 되있음.
우린 어디 섰을거 같음?
물론 스릴을 즐기려 양쪽끝에 갔음
아.. 안물어봤음? 그럼 그냥 그랬구나.. 하면서 넘어가셈
쨋든 또 대기줄이 길어 마냥 기다렸음.. 근데 앞에 정준영 닮은꼴과 그외 훈남들이 모여있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 보면서 친구들과 나는 설렛음. 심지어 아이컨텍?(저는 아닐 수 있겠지만..) 을 하
며 심장어택을 당할뻔하고 ㅠㅠ 내가 하나둘셋 외치면 얘들이 앞으로 멋있어요!! 하며 숨고 그랬지
흑흑.. 바이킹이 끝나고 우리는 같이 탈생각을 하며 겁나 설렜음. 근데 이게 뭐지? 우리앞 어린이
4명 앞에서 딱 멈춘거임. 우리는 " 엉엉엉엉엉엉엉 정준영!ㅠㅠㅠㅠㅠㅠ " 하며 알바? 직원? 분한
테 대성통곡(?) 까지 하였음. 그 결과! 우리에게 들어온 한줄기의 빛이 우리 눈앞에 아른거렸음. 직
원분이 가운데 탈거에여? 이러는거임! 우리는 좋아했음. 엄청 좋아했음! 왜냐? 같이 타니까! 이히
히.. 얼떨결에 나랑 친구2랑 탐..
우리는 가운데 두번째 줄에 탔음. 그리고 우리는 못탄 친구들을 위하여 먼저 아름답다! 하고 외침.
그러다가 두번째로 멋지다! 를 외침! 친구2랑 나랑 마냥 좋아했던거 같음.
그리고 중간에 멈추는 타임 있어서 무서운사람은 내리라고 했음.
그타임을 이용해 나는! 나는! 사랑의 총알을 뿅뿅~ 날리게 된거임.
나는 왼쪽으로 향하고 친구2는 정준영 닮음을 봤음.
아 이게 맞겠다 싶어 정말..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것을 끝내고 또 멋지다! 훈남이에여! 하고 바이
킹을 끝냈음.
여기까지 나는 마냥 좋아라 하고 정준영 닮은꼴에게 총알을 날려서 뿌듯하게 좋아라 했는
데 사실은 전혀 다름.
여기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께 무한감사를 드리며 긴글이 싫은 분께는 여기서부터 읽어주
시면 요약이 될듯.. ㅇㅇ(사실 위에거 안읽어도 되여.. 쏘리쏘리..)
내가 뒤로 총알을 날릴때 정준영 닮은꼴에게 날렸는데 사실은 딴분에게 향해 있었던거임
그리고 훈남이다 뭐다 하니까 그분의 표정은 겁나 좋아하다늣 표정을 짓고 바이킹을 타고
그옆에? 회색조끼패딩에다가 검은야상 같은거 입은 분은 굉장히 표정이 이상해지면서 손을들며 그분
을 보며 소리를 질르면서 탔다고 함.
ㅋ.........ㅋ........ㅋ..........
나망했어 어캄 ㅠㅠㅠㅠㅠ
버스에서 진심 멘붕타임옴.. 정말 민망해서 핸드폰을 던졌는데 친구가 핸드폰에 꽂아있던 이어폰
맞고 내가 아무말도 안하니까 토라짐.. 그뒤 미안하다고 말하니까 아무말도 없음..ㅋ.ㅋ...
정준영 닮은 오빠!
당신은 빨간패딩 입은 사람? 무리? 들과 함께 있었고 회색 집업인가 후드티에 검정스키니? 입은걸
로 봤고 분명 O 경희대 태권도 인솔자로 봤슴다..(머리는 검은색에다가 파마? 했어요! 맞져!) 음..
그리고 그 회색 패딩조끼 오빠도 같은 무리 였던거로 기억을 함여.. 사랑의 총알은 그분께 날린게
아니라 분명 오빠한테! 손은 그분에게 가 있었지만 마음만은 오빠에게 가 있었다는것을 명심하세
요.. 안 나타나셔도 되요.. 그저 눈팅만 하셔도 되요.. 사실 손팅.. 흑흑..
얼떨결에 사랑의 총알을 받으신 그분
정말 죄송하네요. 오랜만으로 설렘을 느끼셨을텐데.. 흑흑.. 뭐라 할말이 없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친구2의 인상착의
저는 검정야상에다가 밑에는 반바지랑 스타킹과 털신을 신고 있었고
친구 2는 음.. 뭐라해야하나.. 짙은 파랑? 애매한데 파란색에 가까운 야상을 입고 있었고 걔는 계속
정준영 닮은 오빠를 봤다고 하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또는 제 바램인 정준영 닮은 오빠들의 친구분들과 오빠 들이 읽어주셨음
에 감사합니다.
추천하면
이런남친
또는
이런여친
생긴(다는것은 아니)다.
사랑해요♥ 그냥 추천 한번씩 꼬옥 눌러주고 가셨으면.. 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