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커님들께저의 글솜씨를 보인다는게 부끄뤕습니두ㅏ전 꽃나이?ㅋㅋ열아홉에 남친이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 달리겠음 아무튼 이렇게 좋은 분위기의 얘기는 아님
글쓴이는 운동을 함 아니 ㄷ..다...다이어트를 함오늘 있엇던 일이 너무너무 화가 났음그래서 다른 톡커님들처럼 여기에 쓰려고 함(글쓴이는 따라쟁이)헬스장에서 운동운동 열심히 하고 기분 좋게 탈의실로 들어왓음 글실력이 부족함으로 나의 그림실력을 선보이겟음 훗
톡커님들 죄송합니다 글쓴이의 자만이엿던거 같슴
이거그리는데 오빠가 비웃음 "니가 판ㄴ에 글올린다 할때부터 말렷어야햇는데"이럼
어쨋든 글쓴이의 탈의함은 101번이였는데 102번에 키가 꽂혀있던거엿음그걸 2초응시하고 그냥 내꺼 열어서 씻을도구 꺼냇는데 옷이 다 떨어진거임그래서 다 주섬주섬 해서 넣고 문을 닫앗음근데 누가 쳐다보면 느낌이 오지 않음? 막 두리번 거렷더니 저어어어기 거울앞에 서ㅇ계신 아주머니께서 거울을 통해 나를 응시하고 계셧음학생이 아침시간에 오면 쳐다보는 아주머니들 많이 계심글쓴이는 쿨하지않앗음하지만 아주머니에게 훈남아들이 있을수잇음그래서 조신하게 저는 아름다운 여인이랍니다라는 몸짓얼굴짓으로 눈을 내리고 씻으러 들어감 약속이 잇어서 얼른 얼른 준비를 해야햇던 글쓴이는 10분만에 씻고 나와서옷을 꺼내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감사람이 많아져서 그것도 우리 락커쪽에 사람이 몰려서 바로 화장실로 갓음 옷을 입고 나왓는데 어색한 기류가 장난아니게잇엇음가끔 있는 일임 청소부 아주머니랑 씻으러 오시는 아주머니들 가끔 싸우기도 함그래서 글쓴이는 그냥 무시하고 잠바를 입엇는데 아까 그 거울앞에서 나를 응시하고 계셧던 아주머니께서다른 동료 아주머니들하고 날 보시면서 뭐라 말씀을 하시는거임 서로 왜저러지 하는 생각이 들엇지만 뭘할수도잇는상황도 아니엇음그래서 그냥 나가려니까 그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나를 부르시는거임이제부터는 대화를 쭉 쓰겟음 "학생 잠시만""네 안녕하세요""학생 키번호 101번이지?""네 그런데요 무슨일이ㅅ....""나 102번 쓰던 아줌만데 아까 운동끝나고 들어와서 102번에 키 꽃혀잇던거 봣지?""아..보긴봤는데 무슨일이신지 알수이..ㅆ""내가 집에 일찍 가야되는데 학생 기다렷어""아..무슨일로 그러시ㄴ...""내마스카라랑 내 차 키 그리고 지갑이랑 카드가 없어졋어""네?""아니 아까 학생이 바닥에서 학생 옷 떨어트리고 주섬주섬하다가 다시 넣엇잖아 혹시 가져갔나해서""네? 전 아주머니 물건들을 본적이 없..ㄴ""좀 보여줘 가방 주머니 보여줘""저기 아주머ㄴ..""학생이 안 훔쳤으면 보여달라고" 이러면서 계속 글쓴이의 말을 끊으시면서 막무가내로 거울 잇는 쪽으로 끌고옴정말 억울하고 이건뭔가 하는 벙찐 기분으로 따라갓죠글쓴이는 마스카라 로더 에스*?그거 씀 근데 그거 아줌마들도 많이 쓴다는데 내 파우치에서 그걸 꺼내시더니 "여기있네"이러심 엄마랑 커플로 산건데그러니까 주변에서 아주머니들이 어머어머이러면서 웅성거림 내말을 들으시지도않으심그래서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들이 "어ㅕ여다른것도 찾아봐요"이럼아주머니는 신나게 내가방을 수색하기 시작하셧음키도 안나오고 갑자기 내 잠바 주머니에잇던 지갑을 쇽 하고 빼내가더니 갑자기 지갑을 여시는거임사진도 잇고 그래서 "왜이러세요 정말"이러면서 가져가려고 햇음 그랫더니 "내지갑은 학생이 버렷고 내 카드랑 돈은 내놔야지"이러심 글쓴이는 유학다녀와서 3년 만에 만나는 친구 열명쯤을 만나러 가는 길이라 돈이 좀 들어잇엇음8만원?정도 그걸 다꺼내심 나는 영수증도 꼬박꼬박 다챙기는 편인데 그것도 다 꺼내시고 내 지갑에 있던 사진들 카드들 돈 영수증 쪽지 정말 다 쏟아거울앞선반위에다 휙던져버리심정말 눈물이 낫음 나의 가방 탈의함 지갑 잠바 그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말 다 수색하셨음공항 몸체크할때보다도 더 자세히받음근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앗음 너무너무 억울하고 눈물이 나서 시야가 흐려질때쯤에 그 아주머니께서 결정타를 날리셨음작은 톤으로"여우같이 어디다 내뺀거야"이러심분명 혼잣말로하신말씀이겠지만 글쓴이는 다 들었음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났음 막 우니까 아주머니들이 당황하셔서 언니 얘 울어..이러시면서 서로 수근대심 그 주인공아주머니께서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거리시더니"아 학생 그만가봐"이러시는거임 헐?글쓴이 훌쩍이다가도 크게 당황함"저기요 아주머님"이랫더니 그 크신 눈으로 "응?왜? 가도되이제 학생. 가도되 내가 붙잡앗구나. 그냥 가도되요 학생"이러심나는 정말 크게 당황함 정말 억울했음 정말 태어나서 너무많이 억울햇음
이야기는 끝임 으아아ㅏ ㅇ이거어떻게 끝내야되는거에요?그냥 톡커님들한테 털어놓고싶었어요ㅠㅠ그냥 감사해요 말도 횡설수설하고 긴 글 읽으시느라 눈 피곤하시죠?
억울해요
안녕하세요 전 톡커님들께저의 글솜씨를 보인다는게 부끄뤕습니두ㅏ
아무튼 이렇게 좋은 분위기의 얘기는 아님
글쓴이는 운동을 함 아니 ㄷ..다...다이어트를 함오늘 있엇던 일이 너무너무 화가 났음그래서 다른 톡커님들처럼 여기에 쓰려고 함(글쓴이는 따라쟁이
글실력이 부족함으로 나의 그림실력을 선보이겟음 훗
톡커님들 죄송합니다 글쓴이의 자만이엿던거 같슴
이거그리는데 오빠가 비웃음 "니가 판ㄴ에 글올린다 할때부터 말렷어야햇는데"이럼
어쨋든 글쓴이의 탈의함은 101번이였는데 102번에 키가 꽂혀있던거엿음그걸 2초응시하고 그냥 내꺼 열어서 씻을도구 꺼냇는데 옷이 다 떨어진거임그래서 다 주섬주섬 해서 넣고 문을 닫앗음근데 누가 쳐다보면 느낌이 오지 않음?막 두리번 거렷더니 저어어어기 거울앞에 서ㅇ계신 아주머니께서 거울을 통해 나를 응시하고 계셧음학생이 아침시간에 오면 쳐다보는 아주머니들 많이 계심글쓴이는 쿨하지않앗음하지만 아주머니에게 훈남아들이 있을수잇음그래서 조신하게 저는 아름다운 여인이랍니다라는 몸짓얼굴짓으로 눈을 내리고 씻으러 들어감
약속이 잇어서 얼른 얼른 준비를 해야햇던 글쓴이는 10분만에 씻고 나와서옷을 꺼내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감사람이 많아져서 그것도 우리 락커쪽에 사람이 몰려서 바로 화장실로 갓음
옷을 입고 나왓는데 어색한 기류가 장난아니게잇엇음가끔 있는 일임 청소부 아주머니랑 씻으러 오시는 아주머니들 가끔 싸우기도 함그래서 글쓴이는 그냥 무시하고 잠바를 입엇는데 아까 그 거울앞에서 나를 응시하고 계셧던 아주머니께서다른 동료 아주머니들하고 날 보시면서 뭐라 말씀을 하시는거임 서로
왜저러지 하는 생각이 들엇지만 뭘할수도잇는상황도 아니엇음그래서 그냥 나가려니까
그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나를 부르시는거임이제부터는 대화를 쭉 쓰겟음
"학생 잠시만""네 안녕하세요""학생 키번호 101번이지?""네 그런데요 무슨일이ㅅ....""나 102번 쓰던 아줌만데 아까 운동끝나고 들어와서 102번에 키 꽃혀잇던거 봣지?""아..보긴봤는데 무슨일이신지 알수이..ㅆ""내가 집에 일찍 가야되는데 학생 기다렷어""아..무슨일로 그러시ㄴ...""내마스카라랑 내 차 키 그리고 지갑이랑 카드가 없어졋어""네?""아니 아까 학생이 바닥에서 학생 옷 떨어트리고 주섬주섬하다가 다시 넣엇잖아 혹시 가져갔나해서""네? 전 아주머니 물건들을 본적이 없..ㄴ""좀 보여줘 가방 주머니 보여줘""저기 아주머ㄴ..""학생이 안 훔쳤으면 보여달라고"
이러면서 계속 글쓴이의 말을 끊으시면서 막무가내로 거울 잇는 쪽으로 끌고옴정말 억울하고 이건뭔가 하는 벙찐 기분으로 따라갓죠글쓴이는 마스카라 로더 에스*?그거 씀 근데 그거 아줌마들도 많이 쓴다는데 내 파우치에서 그걸 꺼내시더니 "여기있네"이러심 엄마랑 커플로 산건데그러니까 주변에서 아주머니들이 어머어머이러면서 웅성거림 내말을 들으시지도않으심그래서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들이 "어ㅕ여다른것도 찾아봐요"이럼아주머니는 신나게 내가방을 수색하기 시작하셧음키도 안나오고 갑자기 내 잠바 주머니에잇던 지갑을 쇽 하고 빼내가더니 갑자기 지갑을 여시는거임사진도 잇고 그래서 "왜이러세요 정말"이러면서 가져가려고 햇음 그랫더니 "내지갑은 학생이 버렷고 내 카드랑 돈은 내놔야지"이러심
글쓴이는 유학다녀와서 3년 만에 만나는 친구 열명쯤을 만나러 가는 길이라 돈이 좀 들어잇엇음8만원?정도 그걸 다꺼내심 나는 영수증도 꼬박꼬박 다챙기는 편인데 그것도 다 꺼내시고 내 지갑에 있던 사진들 카드들 돈 영수증 쪽지 정말 다 쏟아거울앞선반위에다 휙던져버리심정말 눈물이 낫음 나의 가방 탈의함 지갑 잠바 그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말 다 수색하셨음공항 몸체크할때보다도 더 자세히받음근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앗음 너무너무 억울하고 눈물이 나서 시야가 흐려질때쯤에 그 아주머니께서 결정타를 날리셨음작은 톤으로"여우같이 어디다 내뺀거야"이러심분명 혼잣말로하신말씀이겠지만 글쓴이는 다 들었음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났음
막 우니까 아주머니들이 당황하셔서 언니 얘 울어..이러시면서 서로 수근대심
그 주인공아주머니께서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거리시더니"아 학생 그만가봐"이러시는거임
헐?글쓴이 훌쩍이다가도 크게 당황함"저기요 아주머님"이랫더니
그 크신 눈으로 "응?왜? 가도되이제 학생. 가도되 내가 붙잡앗구나. 그냥 가도되요 학생"이러심나는 정말 크게 당황함 정말 억울했음 정말 태어나서 너무많이 억울햇음
이야기는 끝임 으아아ㅏ ㅇ이거어떻게 끝내야되는거에요?그냥 톡커님들한테 털어놓고싶었어요ㅠㅠ그냥 감사해요 말도 횡설수설하고 긴 글 읽으시느라 눈 피곤하시죠?
사랑합니다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