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일로 글을 올리지못해서 마음좋지않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4월초에 친한언니를 통해 문제의 웨딩플래너를 소개를받아 웨딩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준비하는 중간중간에도 웨딩플래너와 저의 생각과 말이 서로 맞지않았고,약속시간을 항상 늦고, 이렇게 말을했다 저렇게말을했다 말바꾸기 일쑤였고,신뢰가 참 가지않았지만 이미 반이상 결혼준비를 마친상태여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고 넘어갔어요~ 그후 9월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신혼여행갔다왔어요.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몇달이 지나도 웨딩전에 찍었던 앨범이 나올생각은 안하고, 아무 연락도 없는거에요..많이 밀려서 오래걸리나보다 하고 전 계속 기다렸어요. 한참 후에 스튜디오쪽에서 연락이오더라구요.. 하는말이 앨범은 8월달에 이미나온상태였는데 그동안 웨딩플래너가 앨범비 입금을 안해줘서 앨범을 못주고있었던거라며 황당한 소리를 하고있더라구요. 웨딩플래너도 문제지만 스튜디오도 황당하더라구요~ 앨범비가 진작 안들어왔으면 연락줘서 상황을 설명하고 말을해줘야하는데 몇개월동안 별다른 연락없다가 앨범나온지 몇달이 지난후에야 전화로하는말이 앨범비 입금안되서 안주고있다니요...
여기뿐만아니라 드레스샵, 본식촬영한 스튜디오조차 웨딩플래너가 입금을 안하고 연락도 되지않는다며 앨범작업도 중간에 멈췄다고하더라구요. 웨딩플래너와 스튜디오에 화가 너무 치밀어올랐어요 그래서 스튜디오에 그돈이 얼마냐했더니 금액도 말해주지않고 그 금액을 저보고 또 내라는거냐 했더니 그것도 아니라고 정말 답답한 상황이었습니다.
제입장은 일단 플래너에게 돈을 다 지급한 상태고 플래너와 스튜디오측에서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돈협의하고 서로돕고돕는관계인것같은데 돈이 들어오든 안들어오든 저는 돈을 다 낸상태인데 앨범은 일단 보내줘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일단 플래너에게 미친듯이 전화와 문자를 했습니다. 완전 무시하더라구요. 계속 전화했습니다 받을때까지요.하던중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제서 하는말이 회사사정과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지방에 내려왔고 길게통화못한다고하고 나중엔 수술했다고 이렇게 핑계만댔어요. 빠른시일내에 돈을입금하겠다고 약속을 해놓구선 약속을 또 안지키고 뒤늦게 연락되면 또 미루고 그이후에도 전화도 문자도 계속 무시하더라구요. 몇번 약속을 계속 어겨서 고소하겠다고했어요.
더이상 참고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스튜디오로에다가 플래너 고소하겠다고 플래너인적사항을 물어보고 앨범 비용도 물어봤어요. 그러고 난뒤 몇시간 지났나? 바로 스튜디오매니저한테 문자가 와서는 플래너랑 겨우 연락이되어서 입금약속받았고 앨범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지 않나요? 방금까지도 연락안되던 플래너가 갑자기 연락이 닿아서 입금해주겠다고 했다니.... 이상하게 여긴 저는 스튜디오와 플래너 두 곳다 같이 고소할거라고 했더니 스튜디오측에서 갑자기 자기네가 돈이 입금되던안되던 앨범을 꼭보내드리겠다고 해놓구선 몇일지나서 자기네도 피해자라며 다시 못주겠다고 하고~
결국 참고참았다가 폭팔해서 플래너한테 마지막문자를 보냈어요. '사정다 봐주고 기다려줬는데 약속계속어기고 입금안해주고 어디 갈때까지 가보자고' 보냈더니 그제서야 한곳 스튜디오에만 입금을 했더라구요.
그 스튜디오는 소비자가 피해를 보든말든 일단 자기네 손해만 최소화하기위해 앨범안주고있다가 입금확인되니까 그제서야 보내주더라구요 참..... 아직도 웨딩플래너가 두군데 입금을 하지않고 미루고만 있습니다. 전화통화는 절대안되구요..
주변얘기로만 들었던 플래너 사기가 저에게도 일어날수있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플래너와 스튜디오 두 곳 다 신고하려고 준비중이구요 플래너가 지금 다른 예비부부들을 맡아 일을 하고있는것 같아요~ 또다른 피해를 막기위해 빠른시일내에 신고를 해야겠네요...
*이글을 읽으시면서 결혼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이
플래너를 알아볼때는 믿을수있는 웨딩회사인지
신뢰가 가는사람인지 재차 확인하고 준비하셔야 할것같네요.
절대 지인의 소개로 또는 개인적으로 안다고 하여서
쉽게 플래너와 계약을 맺는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너무 화가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맘에서
이렇게 글을썼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많이 퍼트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혹시몰라 웨딩플래너와 스튜디오 정보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저의 웨딩준비를 맡았던 문제의 웨딩플래너... - 웨딩펌 * 이승주 * 실장 (여긴 홈페이지,회사번호 모두 정지 폐쇄 시켜논 상태입니다.)
리허설 촬영했던 곳 이에요. - 비비드 스튜디오 에서 착한여자(차칸여자)스튜디오로 변경-
본식 촬영했던 곳 이에요. - 허밍 스튜디오
웨딩 플래너,스튜디오 정말 조심하세요.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4월초에 친한언니를 통해 문제의 웨딩플래너를 소개를받아
웨딩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준비하는 중간중간에도 웨딩플래너와 저의 생각과 말이 서로 맞지않았고,약속시간을 항상 늦고, 이렇게 말을했다 저렇게말을했다 말바꾸기 일쑤였고,신뢰가 참 가지않았지만 이미 반이상 결혼준비를 마친상태여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고 넘어갔어요~
그후 9월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신혼여행갔다왔어요.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몇달이 지나도 웨딩전에 찍었던 앨범이 나올생각은 안하고,
아무 연락도 없는거에요..많이 밀려서 오래걸리나보다 하고 전 계속 기다렸어요.
한참 후에 스튜디오쪽에서 연락이오더라구요..
하는말이 앨범은 8월달에 이미나온상태였는데 그동안 웨딩플래너가 앨범비 입금을 안해줘서 앨범을 못주고있었던거라며 황당한 소리를 하고있더라구요.
웨딩플래너도 문제지만 스튜디오도 황당하더라구요~
앨범비가 진작 안들어왔으면 연락줘서 상황을 설명하고
말을해줘야하는데 몇개월동안 별다른 연락없다가
앨범나온지 몇달이 지난후에야 전화로하는말이 앨범비 입금안되서 안주고있다니요... 여기뿐만아니라 드레스샵, 본식촬영한 스튜디오조차
웨딩플래너가 입금을 안하고 연락도 되지않는다며 앨범작업도 중간에 멈췄다고하더라구요.
웨딩플래너와 스튜디오에 화가 너무 치밀어올랐어요
그래서 스튜디오에 그돈이 얼마냐했더니 금액도 말해주지않고
그 금액을 저보고 또 내라는거냐 했더니 그것도 아니라고
정말 답답한 상황이었습니다. 제입장은 일단 플래너에게 돈을 다 지급한 상태고
플래너와 스튜디오측에서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돈협의하고
서로돕고돕는관계인것같은데 돈이 들어오든 안들어오든
저는 돈을 다 낸상태인데 앨범은 일단 보내줘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일단 플래너에게
미친듯이 전화와 문자를 했습니다.
완전 무시하더라구요.
계속 전화했습니다 받을때까지요.하던중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제서 하는말이 회사사정과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지방에 내려왔고 길게통화못한다고하고 나중엔 수술했다고 이렇게 핑계만댔어요.
빠른시일내에 돈을입금하겠다고 약속을 해놓구선
약속을 또 안지키고 뒤늦게 연락되면 또 미루고
그이후에도 전화도 문자도 계속 무시하더라구요.
몇번 약속을 계속 어겨서 고소하겠다고했어요. 더이상 참고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스튜디오로에다가 플래너 고소하겠다고 플래너인적사항을 물어보고 앨범 비용도 물어봤어요.
그러고 난뒤 몇시간 지났나? 바로 스튜디오매니저한테
문자가 와서는 플래너랑 겨우 연락이되어서
입금약속받았고 앨범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지 않나요? 방금까지도 연락안되던 플래너가
갑자기 연락이 닿아서 입금해주겠다고 했다니....
이상하게 여긴 저는 스튜디오와 플래너 두 곳다
같이 고소할거라고 했더니 스튜디오측에서 갑자기
자기네가 돈이 입금되던안되던 앨범을 꼭보내드리겠다고
해놓구선 몇일지나서 자기네도 피해자라며 다시 못주겠다고 하고~ 결국 참고참았다가 폭팔해서 플래너한테 마지막문자를 보냈어요. '사정다 봐주고 기다려줬는데 약속계속어기고 입금안해주고 어디 갈때까지 가보자고' 보냈더니
그제서야 한곳 스튜디오에만 입금을 했더라구요. 그 스튜디오는 소비자가 피해를 보든말든
일단 자기네 손해만 최소화하기위해 앨범안주고있다가
입금확인되니까 그제서야 보내주더라구요 참.....
아직도 웨딩플래너가 두군데 입금을 하지않고
미루고만 있습니다. 전화통화는 절대안되구요.. 주변얘기로만 들었던 플래너 사기가 저에게도 일어날수있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플래너와 스튜디오 두 곳 다 신고하려고 준비중이구요
플래너가 지금 다른 예비부부들을 맡아 일을 하고있는것 같아요~ 또다른 피해를 막기위해 빠른시일내에 신고를 해야겠네요...
*이글을 읽으시면서 결혼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이 플래너를 알아볼때는 믿을수있는 웨딩회사인지 신뢰가 가는사람인지 재차 확인하고 준비하셔야 할것같네요. 절대 지인의 소개로 또는 개인적으로 안다고 하여서 쉽게 플래너와 계약을 맺는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너무 화가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맘에서 이렇게 글을썼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많이 퍼트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혹시몰라 웨딩플래너와 스튜디오 정보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저의 웨딩준비를 맡았던 문제의 웨딩플래너...
- 웨딩펌 * 이승주 * 실장
(여긴 홈페이지,회사번호 모두 정지 폐쇄 시켜논 상태입니다.) 리허설 촬영했던 곳 이에요.
- 비비드 스튜디오 에서 착한여자(차칸여자)스튜디오로 변경-
본식 촬영했던 곳 이에요.
- 허밍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