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전생에 뭔 죄를 지엇길래 이리 한 곳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까 정말 머리를 쥐어짜도 내 신세한탄만 하고 있고 약없이는 살 수 없게되고 그저 은둔생활하면서 모든걸 피하게 되고 점점 손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기억또한 흐릿흐릿 어제일도 제대로 기억못하고 친구랑 약속한것도 지키지도못하고 감정조절또한 쉽게 되지 않고 이리 있어도 불안 저리 있어도 불안 그불안함에 울고 웃고 울고 웃고 반복 또 반복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엇냐.. 정말..답답하다 아..정말 미치겟다 대체 나는..무얼바라보고 가야되는지 짐작도 안간다 왜 당한내가 피해야되는건지..왜 그래야되는지 진짜 이해안간다 아아..약하니깐..당해야한다..약하니깐..피해야한다.. 나는 약자니깐..울고 있는 거다... 진짜 사는거 할 짓 못된다...
답답한게 정말 미칠거같은 이 기분
정말 내가 전생에 뭔 죄를 지엇길래
이리 한 곳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까
정말 머리를 쥐어짜도 내 신세한탄만 하고 있고
약없이는 살 수 없게되고
그저 은둔생활하면서 모든걸 피하게 되고
점점 손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기억또한 흐릿흐릿 어제일도 제대로 기억못하고
친구랑 약속한것도 지키지도못하고
감정조절또한 쉽게 되지 않고
이리 있어도 불안 저리 있어도 불안
그불안함에 울고 웃고 울고 웃고 반복 또 반복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엇냐..
정말..답답하다 아..정말 미치겟다
대체 나는..무얼바라보고 가야되는지 짐작도 안간다
왜 당한내가 피해야되는건지..왜 그래야되는지 진짜 이해안간다
아아..약하니깐..당해야한다..약하니깐..피해야한다..
나는 약자니깐..울고 있는 거다...
진짜 사는거 할 짓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