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쳐드신 음식점ㅆㅂ 새해초부터 ㅡ.,ㅡㅄㄱㄴ(밖에서 음식사드시는분들 꼭 보세요 ㅡ.,ㅡ)비산동쪽

윤상준2013.01.05
조회14,917

댓글보고 다시 글을 씁니다. 우선 저가 가게 상호가 들어간 간판을 모자이크해서 올린건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가격으로 뭐라 말씀을 하셨는데 비싸고 싸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 부자는 아니지만 먹는걸 좋아해서 먹는걸로 쓰는돈 아까워 하는 그런사람도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말의 요지를 모르시는분이 있으신거 같으신데 머리카락나왔을때 조용이 일하시는분 불러서 웃으면서 얘기했구요 먹는데 철수세미 나오고는 바로 일어나서 그냥 계산하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나가면서 사장님 불러달라해서 이런거 나왔다고 보여줬구요 사장님은 저한테 원래는 병뚜껑으로 닦아야되는데 철수세미로 닦아서 100개중 한개는 꼭이렇게 나오고 어쩔수 없다 말했구요. 그래서 그냥 싫은소리 하기 짜증나서 계산하고 나가려했는데 일행이 이렇게 음식에서 위험한게 나왔는데 사과도 안하고 돈받을거냐고 했고 사장이 거기서 죄송하다 했으면되는데 그게아니라 음식테이블로가서 보고는 거의다 먹지 않았냐고 그럼돈내야지 이런식으로 짜증내서 줬던카드 저가 다시달라하고 짜증낸겁니다. 물론 저도 제 잘못인정 합니다. 그냥 거기서 무시했으면 되는데 나가는데 사장이 그런행동하고 그랬을때 저보다 나이도 있으신분인데 욕하고 그런거 제가 잘못됐습니다. 하지만 나이로만 모든게 허용되고 잘못이 정상참작이된다면 저는 70세 노인분 대려다가 사업자내고 음식물 쓰레기라도 팔겠네요 남들이 뭐라하면 그냥 나이있는분한테 왜그러냐면서 잘못없다해도 되니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생각이 짧아서 특정 음식점을 비방하게 되었지만 특정음식점이 찔려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거보고 다른업체들도 자기가족이 먹는다 생각하고 신경써 줬으면해서 이렇게 올린겁니다.

 

 

 

 

 

 

 

 

 

 

사건일 2013년 1월5일

 

낮 2~3시사이쯤 비산동 관악산 입구쪽에 한 한식 음식점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먹다가 멸치볶음에서

 

머리카락이 나오더군요 다행이 손하나도 안댔음 ㅡ.,ㅡ 그냥 사람불러서 사람이 하는거니 이럴수 있는데

 

다음부터는 주의좀 해달라하고 그냥 넘어감. 근데 된장찌개 맛나게 먹고 있는데 거기서 철 수세미가 나옴

 

ㅡ.,ㅡ 갑자기 짜증이 확나서 그만먹고 나가자고 일행한테 말함 사장 불러달라해서 이게 뭐냐고 철수세미

 

먹기라도 했으면 어쩔뻔 했냐고 주의좀 하시라하고 나가면서 내가 그냥 장사하는곳 이니까 계산은 하겠다

 

고 말함. 계산하려고 카드를 주는데 우리일행이 음식에서 머리카락이랑 철수세미까지 나왔는데 계산을

 

해야되냐말함 나는 사장이 안받는다 해도 그냥 주의해달라하고 계산할 생각이 었는데 사장이 갑자기

 

우리 식탁으로 갔다오더니 거의다 먹었네요? 먹었으니 계산은 해야죠!! 이러면서 짜증부림 ㅡ.,ㅡ 아놔

 

갑자기 짜증나서 계산못하겠다하고 카드 빼았음 ㅡ.,ㅡ 근데 오직하면 일하는사람이 미얀하다며 그냥

 

가시라고함 ㅡ.,ㅡ 나가다가 기분이 안풀려서 뒤돌아봤다가 여사장이랑 눈 맞추게됐는데 손가락으로 까딱

 

거리며 그냥가라~ 이러고 반말로하는거 ㅡ.,ㅡ 그래도 화나서 나도 쌍욕투척~ 그리고 가는데 분이안풀려

 

가게로 다시옴 와서 여사장한테 내가 욕한건 미얀한데 서비스업인데 이런식으로 기분나쁘다고 반말하고

 

막말하냐고 사과하라함 그러자 사장이 장사안해도 그만이라면서 아까 내가 욕하는거 녹음해 놨다고 그리

 

고 거의다먹은거 사진도 찍어놨다고 오히려 큰소리침 그래서 내가 그거 먹고 잘못 됐으면 어쩔뻔했냐고

 

하니까 안먹었으면 된거아니냐고 큰소리 ㅡ.,ㅡ(그럼 사람죽이려다가 잡혀서 못죽이면 그거 무죄인가??)

 

어이가 없어서 정말 그리고 음식에서 머리카락이랑 철수세미 나온거 일하는사람이 봤지 자기는

 

못봤다고 당신이 음식에 넣었을지 어떻게 아냐면서 막 큰소리침 너무화나서 식품위생청에 신고하고, 마음

 

진정시키고 그래도 아무리 뭣같아도 나이도 좀 있는거 같고 그 사람이 원인이라 화가났지만 나도 장사하

 

는데 욕한건 미얀해서 가게들어가서 사장한테 욕한거는 사과함 사장은 끝까지 음식에서 뭐나온건

 

미얀하지만 거의 다 먹지안았냐고 드롭 ㅡ.,ㅡ ㅆㅂㄴ 대가리 악세사리도 아니고 ㅡ.,ㅡ 합리화 짱인듯

 

그래서 웃으면서 네~ 제가 미얀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장사안해도 그만이라고 하셨죠? 식품위생청에

 

신고했어요~ 단속한번 올테니까 이 드러운가게 나덕분에 청소한번 다시한다 생각하고 청소나 싹하세요~

 

 하고 피식웃음~ 사장 주저앉더니 잠깐 멍때리다가 상관없다고 허세작렬 큰소리침 ㅁㅊㄴ 내가 신고한

 

것도 말안하고 너희가게 성기되게 하려다가 똑같은놈 될까봐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 피해당할까봐 청소똑

 

바로 하라말해준거다 ㅡ.,ㅡ 진짜 다시는가나봐라 ㅡ.,ㅡ X궁 한식당 내가 상호명은 차마 다는 안밝히는데

 

철도소화시키고 음식 드러운거 좋아하시는분 아니면 이딴가게 비츄 사진은 가게 사진이랑 수세미

 

사진 ㅡ.,ㅡ 상호는 불쌍해서 모자이크 ㅡ.,ㅡ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몇 음식점들 때문에 진짜 성실히 장사하시는 분들까지 피해를 입고 음식점은 드럽다는 편견까지 생기네요 .... 음식하시는분들 장사라고 생각하면 장사지만 내자식이 내가족이 먹는다 생각하시고 정직하게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