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친구에게 보내는 Message! http://pann.nate.com/b315190741 ---------------------------------------------------------------------- 안녕하세요, 작년 3월 아픈 친구에게 힘을 주기 위해 영상편지를 만들어 올렸던 글쓴이 입니다. 오랜만에 판에 들어오니 저희의 글이 추천 많은 top50에도 올라와 있네요.. 당시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금방 호전 될 거라는 예상과 달리 민수는 지금도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발병한지 일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민수는 지금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위독하다는 소식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오늘 민수를 만났습니다. 그저 기적이란게 있다면 민수에게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민수가 저렇게 아파서 누워있지만 친구들인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그저 민수를 바라보는 것 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고 괴로운 지금.. 여러분이 주셨던 관심.. 한 번만 더 주시면 안될까요. 민수가 판을 보며 정말 힘을 많이 냈던 작년 3월.. 기억하신다면 민수에게 다시 한 번만 힘을 주세요... 신이 있다면 저희의 간절한 마음, 부모님의 마음,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가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톡커분들.. 부탁드려요.... 기도해주세요. 민수가 다시 일어나 저희 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수야 사랑해♥ ------------------------------------------------------------------------------------------- 여러분 응원메세지 남겨주세요!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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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중인 친구에게 보내는 Message! http://pann.nate.com/b3151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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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3월 아픈 친구에게 힘을 주기 위해 영상편지를 만들어 올렸던 글쓴이 입니다.
오랜만에 판에 들어오니 저희의 글이 추천 많은 top50에도 올라와 있네요..
당시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금방 호전 될 거라는 예상과 달리 민수는 지금도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발병한지 일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민수는 지금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위독하다는 소식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오늘 민수를 만났습니다.
그저 기적이란게 있다면 민수에게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민수가 저렇게 아파서 누워있지만 친구들인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그저 민수를 바라보는 것 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고 괴로운 지금..
여러분이 주셨던 관심.. 한 번만 더 주시면 안될까요.
민수가 판을 보며 정말 힘을 많이 냈던 작년 3월..
기억하신다면 민수에게 다시 한 번만 힘을 주세요...
신이 있다면 저희의 간절한 마음, 부모님의 마음,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가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톡커분들.. 부탁드려요.... 기도해주세요.
민수가 다시 일어나 저희 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수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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