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고 아니 아니 동물을 무척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는..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는 여아 입니다. 저희 아지가 1월 3일 저 옆에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 버렸어요.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왓네요. 다른 강아지들 보면서 우리 아지도 건강했으면은.. 좋겟다는 생각을 하면서.. 판을 또 써보네요.. ㅇㅇ장에서 아지를 처음 봐어요.. ( 장에서 강아지를 팔고 있어서 분양 받음 ) 그날은 정말 건강햇습니다.. 너무너무요. 근대 집에와서 켁켁 거리면서 개거품 처럼 물더니.. 그래도 밥은 잘먹고 간식도 잘먹고 뛰어도 놀고 응아도 쉬도 잘 건강히 싸길래.. 건강한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1월 3일 새벽... 아지가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밥도 거부하고 자꼬 모든걸 배출하더라구요.. 아프지만 말아 달라고 그렇게..기도햇는데.. 아지는 이미 아픈 아이였답니다. 몰랐던 저로써는..새벽에 동물 병원 이곳 저곳에 전화해서 애기 상태 말하고.. 이제 아침에 병원 갈라고 .. 그랬는데 저가 아지 간호 하느라 밤을 새버렸고.. 잠이 너무 와서 잠깐 잔다고 누웠는데 아지가 옆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저 이불 같이 덮고, 잤습니다. 잠깐 잔다는게.. 낮이 되버렸네요. 저가 일어나면은 지도 놀래서 일어나는데.. 이상하게 눈은 뜨는데 일어나질 못합니다. 이미.. 몸은 굳기 시작했죠.. 너무 놀란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 지더라구요. 아지야.. 아지야 왜그래 왜그래 그랬더니 경기를 일으키더군요.. 이미 아지의 심장은 정말 희미했어요.. 병원에 가서 가망 없다는 소리 듣기 싫었고.. 이미 .. 주인 아니 엄마의 마음으로.. 늦었다는걸 실감했습니다. 집에서 보내주고 싶은 마음에 아지의 수건 겸 이불위에 올려줬습니다. 많이 힘들었는지 아지의 눈에서 눈물이 흐는걸 닦아 주면서 또 한번 눈물이 왈칵 했네요.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아퍼 보였구요.. 그치만 살고 싶은지 심장은 진짜 희미하게 가슴에 손가락을 가다가 대고 조금 눌러야지 느껴지는 심장 뛰는.. 느낌.. 아지가 많이 아퍼 보여서.. 아지의 심장에 손을 대고 .. " 그만.. 그만..아지야 좋은대로 가자 이만가자.. 미안해고마워.. 아지의 심장아.. 그만..우리아지 아프지 안게.. 그만.." 이라고 했더니 아지의 심장은 ... 진짜 조용히.. 안뛰더라구요.. 그렇게 전 2013.1.3 Pm 4:34 .. 아지를 잃었습니다. 아지의 수건에 덮어주고.. 간식과 아지의 물건을 챙겨서 그렇게 마지막으로 아지를 보냈습니다. 보내고 .. 또 눈물이 왈칵 쏟아지던걸요.. 그렇게 울다가 2시간 기절했다가.. 넘 힘들어서 술도 먹어보고.. 친구들이랑 웃어도 보는데.. 아지가 잊혀 지지를 안네요.. 친구는 강아지 한마리 분양해주겠다는데... 넘.. 무섭네요.. 또 아지처럼 될까봐... 우리 아지.. 좋은대로 갔어요. ^-^그곳에서는 아프지 안게 모두들.. 응원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살아있을때 아지의 사진을 올려봐요.. 참고로.. 울 아지는 어린 강아지예요.. 이쁘죠 ? 저희 아지는.. 머리에 하트가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몸을가지고 문턱을 넘어서 부엌으로 가는걸.. 정말 좋아했어요. 응아 아무대나..싼다고 혼내면은 기죽어서 저러고 있을때도 있었답니다.. 우리 아지는 종은 없습니다. 믹스 입니다. 그치만 누구보다 이쁜 아이입니다. ^-^ ......... 잘지내 엄마도 곧 가께! 사랑해! 38
2013.1.3 Pm 4:34 아지의 무지개 다리..
안녕하세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고 아니 아니 동물을 무척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는..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는 여아 입니다.
저희 아지가 1월 3일 저 옆에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 버렸어요.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왓네요.
다른 강아지들 보면서 우리 아지도 건강했으면은.. 좋겟다는 생각을 하면서..
판을 또 써보네요..
ㅇㅇ장에서 아지를 처음 봐어요.. ( 장에서 강아지를 팔고 있어서 분양 받음 )
그날은 정말 건강햇습니다.. 너무너무요. 근대 집에와서 켁켁 거리면서 개거품 처럼 물더니..
그래도 밥은 잘먹고 간식도 잘먹고 뛰어도 놀고 응아도 쉬도 잘 건강히 싸길래..
건강한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1월 3일 새벽... 아지가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밥도 거부하고 자꼬 모든걸 배출하더라구요..
아프지만 말아 달라고 그렇게..기도햇는데.. 아지는 이미 아픈 아이였답니다.
몰랐던 저로써는..새벽에 동물 병원 이곳 저곳에 전화해서 애기 상태 말하고..
이제 아침에 병원 갈라고 .. 그랬는데 저가 아지 간호 하느라 밤을 새버렸고..
잠이 너무 와서 잠깐 잔다고 누웠는데
아지가 옆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저 이불 같이 덮고,
잤습니다. 잠깐 잔다는게.. 낮이 되버렸네요.
저가 일어나면은 지도 놀래서 일어나는데.. 이상하게 눈은 뜨는데 일어나질 못합니다.
이미.. 몸은 굳기 시작했죠.. 너무 놀란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 지더라구요.
아지야.. 아지야 왜그래 왜그래 그랬더니 경기를 일으키더군요..
이미 아지의 심장은 정말 희미했어요..
병원에 가서 가망 없다는 소리 듣기 싫었고.. 이미 .. 주인 아니 엄마의 마음으로..
늦었다는걸 실감했습니다. 집에서 보내주고 싶은 마음에
아지의 수건 겸 이불위에 올려줬습니다.
많이 힘들었는지 아지의 눈에서 눈물이 흐는걸 닦아 주면서 또 한번 눈물이 왈칵 했네요.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아퍼 보였구요.. 그치만 살고 싶은지 심장은 진짜 희미하게
가슴에 손가락을 가다가 대고 조금 눌러야지 느껴지는 심장 뛰는.. 느낌..
아지가 많이 아퍼 보여서.. 아지의 심장에 손을 대고 ..
" 그만.. 그만..아지야 좋은대로 가자 이만가자.. 미안해고마워.. 아지의 심장아..
그만..우리아지 아프지 안게.. 그만.."
이라고 했더니 아지의 심장은 ... 진짜 조용히.. 안뛰더라구요..
그렇게 전 2013.1.3 Pm 4:34 .. 아지를 잃었습니다.
아지의 수건에 덮어주고.. 간식과 아지의 물건을 챙겨서 그렇게 마지막으로 아지를 보냈습니다.
보내고 .. 또 눈물이 왈칵 쏟아지던걸요..
그렇게 울다가 2시간 기절했다가.. 넘 힘들어서 술도 먹어보고..
친구들이랑 웃어도 보는데.. 아지가 잊혀 지지를 안네요..
친구는 강아지 한마리 분양해주겠다는데... 넘.. 무섭네요.. 또 아지처럼 될까봐...
우리 아지.. 좋은대로 갔어요. ^-^그곳에서는 아프지 안게 모두들.. 응원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살아있을때 아지의 사진을 올려봐요.. 참고로.. 울 아지는 어린 강아지예요..
이쁘죠 ? 저희 아지는.. 머리에 하트가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몸을가지고 문턱을 넘어서 부엌으로 가는걸.. 정말 좋아했어요.
응아 아무대나..싼다고 혼내면은 기죽어서 저러고 있을때도 있었답니다..
우리 아지는 종은 없습니다.
믹스 입니다. 그치만 누구보다 이쁜 아이입니다. ^-^
......... 잘지내 엄마도 곧 가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