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산본에서 살고있는 한 여중생입니다저는 저희오빠를 삿대질하고 욕한사람 모두다 보라고 이렇게 글을씁니다사건 첫번째 때는 7월달저희오빠랑 버스를같이탄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뒤에서" 크크킄키키키카카카코코ㅗ콬코ㅗ존x눈왜저래?" 라는말이들렸습니다저희오빠를 욕한다는 확신이 딱 들어왔습니다 저희오빠는 눈에 장애가있는게 절때아닙니다 친구들에게 구타도많이당하고왕따도 많이당하고 해서 눈이 불안한 눈입니다 눈이 가만히있질않아요불안한눈 하나때문에 오빠가 장애인이된다는것에 전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우리오빠가뭐가어때서? " 전 오빠가 부끄럽지도 싫지도 않았습니다부끄러웠으면 전 같이안다녔죠 장애인이 아닌데 부끄러울게 뭐가있나요?저희오빠에게 삿대질하며 욕해도 저는 오빠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고싶어상처를 더 받지않도록 오빠 이야기가 아닌것처럼 못들은척을했습니다하지만 계속 뒤에서 욕하는 학생2명 어떤 버스에있던 할아버지가 눈치를챗는지 " 학생 버스에서 시끄러우면 안되지 " 라고 하며 제가 뒤를돌아보니따뜻한 미소를 띄워주셧습니다 우리오빠는 불안한 눈빼고는 정말로 착하고 따뜻한사람인데 불안한 눈 하나때문에 장애인이된다는것은 정말로 생각하고싶지도않아요사건2번째 9월달쯤저희가족은 홈플러스매장을가서 떡볶이를 해먹으려고 재료를 사러갔습니다사러가는데 판매하시면서 이거드시고가세요 하는분들이 웅성웅성거렸고저희를 쳐다본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20대 30대 분들도 다 웅성웅성제가 귀가 밝은것인지 " 에고 학생이말야 눈이저러면 사회생활은 어찌할라나?"불안한 눈인데 왜자꾸만 장애인취급을하시는지 ..저희오빠는 장애인이 아니라구요 말하고싶지만 또 저는 오빠가 아니라는것을보여주고싶었고 또 못들은척을했습니다 오빠가 친구들한테 상처받은거면 됫고 다른사람에게 통해서오는 말들로상처받게하고싶지않았습니다 정말로 사건3번째 11월달오빠와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계산을하고 앉아서 기다리고있는데카운터에 있던 2명여자가 " 저 남자가 돈이많나? 저남자가 잘사나? " 라고하는거있죠 저는 정말로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빠보고 화장실갔다와 해놓고 카운터 여직원2명에게 큰소리를쳤고 환불해달라하고영화를 안보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오빠에게 상처를 주고싶진않지만저는 오빠가 그런욕 듣는자체가 서럽고 짜증났습니다사람이 동물을 버리면 동물이 상처를 받는듯이 저희오빠도 친구들이때리고 욕하고 그러다 상처가된거예요 그래서 더 사람을 못믿고 불안해 보이는건데 그거가지고 장애인이다 뭐다눈동자가 불안하면 막 움직여요 자신도모르게 하지만 그게 장애인이라는건말도안되는 말이죠 여러분도 눈을 움직이시잖아요? 저는 오빠에게 다른사람을 통해 나오는말 !!!!! 말!!!!!!! 말!!!!!! 로 상처를 주고싶지않아요 ... 무척 상처도많앗던터라더주고싶지도않고 ○요만큼도 주고싶지않아요저희오빠가 장애인으로 보이시면 도와주긴 커녕 욕을하는 나쁜새끼들저는 욕이나올수밖에없어요 이걸보고 또 기분나쁘다 머했다 그러시지마세요저는 정말로 꾹꾹참아둿던걸 판으로 이렇게 쓰는데 정말로 분하고 억울해요오빠가 눈하나로 장애인이 됫다는것도 억울하고 .. 오빠가 크면 혼자사회생활을해야되는데 이런욕을 다 어떻게 이겨나갈지 .. 제발 저희오빠욕좀그만하세요!!!!!!!!!!!!!!!!!!!!!!!!!!!!!!그리고 장애인들한테욕하고 손가락질하시는분들 다 반성하세요 태어낫는데 장애인이된사람많지만 시간이 흐른후 된분들도있어요 제발 사람겉모습만보고욕하는사람이나 장애인 욕하는사람이나 손가락질 하는사람이나 다똑같아요다 지네 잘난것도 없으면서 욕하는 그 의지 티아라같네여!!!!!!!!!!!!!!!!!!!!!!! 12
우리오빠장애인아니라고
사건 첫번째 때는 7월달저희오빠랑 버스를같이탄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뒤에서" 크크킄키키키카카카코코ㅗ콬코ㅗ존x눈왜저래?" 라는말이들렸습니다저희오빠를 욕한다는 확신이 딱 들어왔습니다 저희오빠는 눈에 장애가있는게 절때아닙니다 친구들에게 구타도많이당하고왕따도 많이당하고 해서 눈이 불안한 눈입니다 눈이 가만히있질않아요불안한눈 하나때문에 오빠가 장애인이된다는것에 전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우리오빠가뭐가어때서? " 전 오빠가 부끄럽지도 싫지도 않았습니다부끄러웠으면 전 같이안다녔죠 장애인이 아닌데 부끄러울게 뭐가있나요?
저희오빠에게 삿대질하며 욕해도 저는 오빠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고싶어상처를 더 받지않도록 오빠 이야기가 아닌것처럼 못들은척을했습니다하지만 계속 뒤에서 욕하는 학생2명 어떤 버스에있던 할아버지가 눈치를챗는지 " 학생 버스에서 시끄러우면 안되지 " 라고 하며 제가 뒤를돌아보니따뜻한 미소를 띄워주셧습니다
우리오빠는 불안한 눈빼고는 정말로 착하고 따뜻한사람인데 불안한 눈 하나때문에 장애인이된다는것은 정말로 생각하고싶지도않아요
사건2번째 9월달쯤
저희가족은 홈플러스매장을가서 떡볶이를 해먹으려고 재료를 사러갔습니다사러가는데 판매하시면서 이거드시고가세요 하는분들이 웅성웅성거렸고저희를 쳐다본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20대 30대 분들도 다 웅성웅성제가 귀가 밝은것인지 " 에고 학생이말야 눈이저러면 사회생활은 어찌할라나?"불안한 눈인데 왜자꾸만 장애인취급을하시는지 ..저희오빠는 장애인이 아니라구요 말하고싶지만 또 저는 오빠가 아니라는것을보여주고싶었고 또 못들은척을했습니다 오빠가 친구들한테 상처받은거면 됫고 다른사람에게 통해서오는 말들로상처받게하고싶지않았습니다 정말로
사건3번째 11월달
오빠와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계산을하고 앉아서 기다리고있는데카운터에 있던 2명여자가 " 저 남자가 돈이많나? 저남자가 잘사나? " 라고하는거있죠 저는 정말로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빠보고 화장실갔다와 해놓고 카운터 여직원2명에게 큰소리를쳤고 환불해달라하고영화를 안보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오빠에게 상처를 주고싶진않지만저는 오빠가 그런욕 듣는자체가 서럽고 짜증났습니다
사람이 동물을 버리면 동물이 상처를 받는듯이 저희오빠도 친구들이때리고 욕하고 그러다 상처가된거예요 그래서 더 사람을 못믿고 불안해 보이는건데 그거가지고 장애인이다 뭐다눈동자가 불안하면 막 움직여요 자신도모르게 하지만 그게 장애인이라는건말도안되는 말이죠 여러분도 눈을 움직이시잖아요? 저는 오빠에게 다른사람을 통해 나오는말 !!!!! 말!!!!!!! 말!!!!!! 로 상처를 주고싶지않아요 ... 무척 상처도많앗던터라더주고싶지도않고 ○요만큼도 주고싶지않아요저희오빠가 장애인으로 보이시면 도와주긴 커녕 욕을하는 나쁜새끼들저는 욕이나올수밖에없어요 이걸보고 또 기분나쁘다 머했다 그러시지마세요저는 정말로 꾹꾹참아둿던걸 판으로 이렇게 쓰는데 정말로 분하고 억울해요오빠가 눈하나로 장애인이 됫다는것도 억울하고 .. 오빠가 크면 혼자사회생활을해야되는데 이런욕을 다 어떻게 이겨나갈지 .. 제발 저희오빠욕좀그만하세요!!!!!!!!!!!!!!!!!!!!!!!!!!!!!!그리고 장애인들한테욕하고 손가락질하시는분들 다 반성하세요 태어낫는데 장애인이된사람많지만 시간이 흐른후 된분들도있어요 제발 사람겉모습만보고욕하는사람이나 장애인 욕하는사람이나 손가락질 하는사람이나 다똑같아요다 지네 잘난것도 없으면서 욕하는 그 의지 티아라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