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2학년때의 단순함...아니 일기장

2013.01.06
조회146

 

 

 

 

안녕하세요 파안

매일 판을즐겨보는 광주의 한 흔녀입니다

요즘 음슴체라니 저도 한번... ☞☜

 

어젠 신나는토요일있지만 난 약속이깨져서 집에서

백수의하루를 보내고 있었음.

 

그런데 내 초등학교 1-2학년 일기가 있는거임

음흉음흉음흉 올ㅋ

 

난 나의순수함을보기위해 폈음

 

이제 사진고고

 

 

 

 

 

123 귀찮으니깐 바로 (이젠저편한데루 말쓸께용오우

 




 

 

 

 

주체 할수없는 이사진크기!!!

 

이때 크리스마스인가봄 ㅋㅋㅋ

나님은 양말에 선물은없고 돈이있어서 당황 딴청

 

아마기억하기론 그돈이 천원이였을꺼임.

 

 

 

이건 크리스마스다음날. 부모님결혼기념일인데 나님은

또 크리스마스추궁중 ㅋㅋㅋㅋㅋ

 

결론은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이없어서 돈을주고간것으로됨.ㅋㅋ

 

 



 

 

 

 

이건 제목이 바람인데

 

정작 바람에대한일은 하나도없음

 

부끄

 



 

 

 

 

이건 ㅋㅋㅋㅋ 내가 눈을처음본것도 아닐텐데

처음본척ㅋㅋㅋㅋㅋ

그리고갑자기 존모..ㅋㅋㅋ

 

 





 

 

 

 

이건  7년전오늘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미호가무서웠다는 나님

 

 

더위

 




 

 

 

 

 

할머니생신하루전 나님 조급함///

 

 

 

 

 

 

 

 

 

이건 언니가 나에게 잘해줬나봄

 

언니칭찬이아주...☆


 

 


 

 

 

 

제목은 찰흙이지만

내용은거의오늘하루한거..ㅋㅋㅋㅋㅋ

 

 

 

 

오,이땐 나님공부잘했나봄 똥침똥침

 

물론, 지금은 하위권에서 놀고있음.통곡

 

 

 

 

 

 

이거 마지막 통곡통곡

더있지만 톡되면 올릴꺼랍니다.....음흉

아무튼 지금이나 이때나 나님은 컴퓨터를

너무 좋아하는듯 ...☆

 

 

이제 끝을...

 

 

 

 

어떡하지?

 

 

 

 

재밌었으면 추천

 

 

일기 한개라도읽었으면 추천

 

 

 

 

커플이면추천

 

 

솔로면 추천

 

 

다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친생기고

 

 

 

 

 

이런 여친생긴다

 

 

 톡되면 글쓴이의 어릴적사진을 유포하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