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C 스트릿패션의 완성!! WESC FINKEL 백팩 리뷰

힘내라쑤야2013.01.06
조회13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돌아온 쑤야입니다.

유학생활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블로그에 그동안 신경을 못썼더니 방문자 수가 급감하게 되네요.. ㅠ

 

이번 새로 업데이트할 리뷰는 WESC에서 나온 FINKEL 백팩입니다.

그전에 꼬떼씨엘 백팩 하나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일단 질러보았습니다. ㅎㅎ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WESC FINKEL 백팩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사진위주의 리뷰로 올려볼까 합니다. ^^

 

 

추천 쾅!!

 

 

먼저 가장 기본적인 백팩의 사양을 알려드릴께요~

 

<WESC FINKEL>

가로: 15 inch = 38.1 cm

세로: 16 inch = 40.64 cm

두께: 두께는 약 3 cm ~  약 7 cm (탄력적 조절가능)

소재: 캔버스 재질

 

맥북 13인치를 넣고 다니기에 충분한 크기이며,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도 판매/소개 되고 있으니 크기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네요 ^^

 

 

 

 

WESC FINKEL 백팩의 개봉사진입니다.

택배를 통해 받았을 때 위 사진처럼 비닐로 싸여져 있는 상태였구요,

인터넷에서 보던 그대로 색상이 예술입니다~ 베이지와 카키색의 조화가 이렇게 멋질 줄이야~ >.<

 

그렇담 이제부터 좀 더 디테일하게 팍팍 파헤쳐보겠습니다~~

 

 

 

먼저 가방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백팩 아랫부분의 Superlative Conspiracy 탭입니다.

이미 한국에선 WESC 많이 알려져 있는 상태이지만,

WESC의 풀네임(WE are the Superlative Conspiracy)을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ㅎㅎ

검정색의 WESC 패치로 가방에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게, 하지만 멋스럽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WESC FINKEL 백팩의 클러치 부분입니다.

단단한 쇠로 만든듯한 재질의 고리 형식인데, 보이는것처럼 상당히 튼튼하고 단단해서

부서지거나 휘어지는 걱정이 전혀 들지 않네요. ^^

 

위에 사진에서 보았듯이 클러치는 2개로 백팩의 좌, 우 균형을 안정감있게 잘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WESC FINKEL의 뒷모습입니다.

전체적인 가방의 모습에 비해서 가방 끈이 다소 부실해 보인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부분이 WESC FINKEL 백팩에서 가장 아쉬운 점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백팩의 전체적인 디자인에 그냥 무난한 하게 여겨지네요. ㅎㅎ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손잡이)?? ㅎㅎ

백팩의 머리부분입니다.

가방끈과 동일한 색상과 형태로 되어있구요,

백팩을 등에 메는것뿐만 아니라 손으로 직접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편의성을 고려한듯 싶습니다.

 

 

 

계속해서 WESC FINKEL 백팩의 내부를 확인해 볼께요~

백팩의 클러치 2개를 모두 열면~~~  두둥!!

위 사진처럼 한국에서 '돼지 코'라고 부르는 검은색 패치가 반겨주네요 + ㅂ +

WESC의 로고의 위엄이라고 하죠. ^^

 

이 검정색 패치가 가방 외부에 있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았는데

개인적으론, 바깥쪽 보단 오히려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것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

 

다음으로 가방 안을 살펴볼께요~

사실 인터넷으로 주문할 때 가방안을 확인해볼 수 없어서 주문하는 동안 여러모로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믿고 주문하는 방법밖엔 없더군요.. ㅜ

 

 

 

WESC FINKEL 백팩의 내부 현장?!! 입니다~~!!

우선 WESC 패치가 보이는데요.

 

그렇습니다.

 

백팩 내부엔 더이상 설명할게 없네요. ㅜ

조그만 지퍼 주머니나, 혹은 파티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뒤져보고, 살펴봐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네요...ㅜㅜ

(이거 뭐 전혀 실용적이지 않잔아!! 줸장!!)

 

기대했던 마음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간 넓게 쓰길 좋아하는 분들껜 좋을지 모르겠네요~

라며 위안을 해봅니다....ㅜ

 

 

 

다시 WESC FINKEL 백팩의 바깥으로 돌아와서,

가방의 옆구리를 보면 사진처럼 단추가 있어서 가방의 두께를 조절?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가방을 가방아닌 스트릿패션의 아이템으로 사용할 때,

똑딱이 단추를 사용해서 슬림하게 메고 다닌다면 당신은

 

' 강북 멋쟁이~ ㅡ_-乃 '

 

아 실제로 똑닥이 단추를 잠글 때와 안잠그고 가방을 멜 때, 보여지는 가방의 비주얼(두께)가 조금 달라보여요~

(나중엔 귀찬아서 신경안쓰고 다니게 된다는...^^:;)

 

  

 

WESC FINKEL 백팩의 앞쪽에 자그마한 주머니 3개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는것처럼 잠글수는 없는 형태라서 가방을 거꾸로 드는순간 내용물이 다 쏟아지는 위험도 있습니다.

특히 이 주머니엔 지갑, 열쇠 핸드폰등 귀중품들은 따로 보관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는 백팩에 포인트를 주려고 사진처럼 주황 형광펜을 달아왔어요~

별것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심심해 보일지 모르는 카키색의 가방에 조그만 형광색 포인트가 잘 살아나서

눈길을 끄는 효과가 있답니다~ ^^

 

 

지금까지 WESC FINKEL 백팩에 대해서 리뷰를 남겼는데요.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에서 많은 정보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실제 착용샷을 끝으로 WESC FINKEL 백팩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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