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도덕성 논바닥에 던졌나? 포토샵으로 농민속여.

김옥순2013.01.06
조회112

농협 도덕성 논바닥에 던졌나? 포토샵으로 농민속여.

 

계속되는 농협비리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사고로 사망한 농민의 필체를 교묘히 모방하고, 지장과 인장은 포토샵작업(동영상)으로 대출거래약정서와

관련문서를 위조했다. 이런 범죄가 금융사기꾼이 저지런 범행이 아니고, 농협직원에 의해 이루어진 범행이라니..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다.

 

 이 사건의 피해자는 약5년전 2시간만에 갑자기 사망한 농민(현,81세)의 아내이자, 상속인인 김모 할머니는

영감님의 사망충격으로 시력까지 잃어. 현재는 1급 시각장애인이고 바우처의 도움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독거노인이다.

 

 이런 사실은 알게된 김 할머니의 사위(장씨)가 농협을 상대로 "지장이 이상하다." "필적이 다르다."며 이의를

제기했으나, 농협측은 "필적이 맞다"  "지장도 입증 못해준다."로 분쟁이 시작되어...

 

 장씨는 금감원에 첫 민원을 넣었으나. "이상없다"는 답변을 받았고, 경찰서에서 고인의 10손가락 지문을

신청했으나...

"고소나 진정을 하지 않으면 지문을 출력해 줄 수 없다."는 답변에 하는 수 없이 진정서를 제출.

 

[농협 수사 제대로 못하는 경찰.]

처음 진정사건을 접수할때는 대출거래약정서 결재칸에 싸인한 책임자, 조합장까지 사기로 처벌한다던 경찰의

태도가 180도로 바뀌더니...1개월 후에는 [무협의 내사종결] 처리를 하자. 장씨는 블로그를http://blog.daum.net/kimoksun34/

만들고, 몇 달간 직접 증거수집에 나서서 보증인도 조작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냈고,

공인 필적감정소에 의뢰하여 필적이 다르다. 는 감정결과서와  지장은 포토샵으로 조작되었다고 말했다.

 

[단위농협의 감독기관은 금융감독원이 아니고, 농수산부]

장씨는, 금감원에 4차례의 민원을 올렸는데, 1차 답변 "이상없다." 2차 답변 "이상은 있으나 처벌시효 지났다."

3차 답변 [경찰조사를 지켜보고결과에 따르겠다.]  4차 답변은 [불법이 발견되었으나, 금감원은 단위농협의

감독기관이 아니므로 농수산부에 관련사실을 통보하겠다.]

"금감원은 감독기관도 아니면서 수차례 민원접수한 것은 농협감싸기고, 민원인을 우롱한 것이다."

 

 한편, 경찰의 처리에 불만을 가진 진정대리인(장씨)은 [수사이의신청] 을 했는데, 이번에는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또 종결처리를 하자. "수긍할 수 없다. 가짜문서의 날짜는 신뢰할 수 없다." 그리고,

가짜 대출약정서에 속아서 1천만을 농협에 지불한 시기는 5개월전이므로 [사기죄]가  성립된다며

경찰에 강력히 항의를 하고있다.

 

[여신업무방법서]에는 대출거래약정서를 대필할 경우에는 제3자의 입회하에 작성하며 공증을 받야야 한다.]

입회인도, 공증도, 입출금된 자료도 없는데, 어떤 근거로 경찰은 [공소시효] 운운하는가? 

날짜만 5년전으로 조작해 놓으면 처벌하지 못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처음 진정서 접수할 때 날짜도 보질 못해나?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이 나타나니, 농협을 비호하는

경찰의 핑게꺼리다.

 

 장씨는. "이러한 농협의 범죄가 밝혀지지 않았을 뿐. 더 많을 것이며, 이러한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근본원인은

감독기관과 경찰이 한몫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blog.daum.net/kimoksun34/

 

 

농협, 농신보 요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농신보] 구멍가게 외상장부도 이렇게 안적는다.ㅉㅉ [15]

참!!! 미스테리합니다. 한번 봐주세요. [41]

농협에 속지않으려면 꼭 봐두어야 할 동영상입니다. [11]

2건의 대출사기를 친 농협이, 할머니치료비까지 강탈. 압류. [12]

부모가 계신 분들은 꼭 알아두어야 함. 이런 일도 있습니다. [20]

http://agora.media.daum.net/my/list?key=1oRV2XpGPns0&group_id=3